|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은 일자리창출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군은 횡성민속 5일장을 맞아 시장을 찾는 군민을 대상으로 일하고 싶은 주민에게 구직상담을 실시하고, 기업체와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민속 5일장터인 부흥당 앞에서 횡성군청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센터 담당공무원 1인과 취업상담사 5명이 참여하여, 일자리가 필요하지만 구직활동이 불가한 군민을 현장에서 상담 및 알선을 해줌으로써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며, 향후 아파트단지 및 밀집지역까지 구직접수창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매월 2회씩 운영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서비스는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7월 21일, 8월(11, 26일), 9월(6, 21일), 10월(11, 26일), 11월(11, 21일), 12월(6, 21일) 실시한다.
한편, 횡성군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구인업체 접수창구를 상시 운영, 구인표에 따른 정확한 구인내역을 조사하고, 횡성군의 지원시책 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기업에서 원하는 맞춤형 인력에 대한 자료를 확보, 미스매치해소를 위해 기업과 군민이 상생하는 맞춤형일자리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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