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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역경기 활성화가 시급하다
횡성의 현실은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시급하다. 일부 계층에서야 어려운 경제 사정을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군민들은 가장 시급한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말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8일
[사설] 매번 성공했다는 한우축제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횡성군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한 ‘제15회 횡성한우축제’가 막을 내렸다. 횡성문화재단 주관으로 민간주도 축제로 전환하면서 군민 참여의 폭을 넓혀 화합과 소통을 통한‘군민중심 문화축제’..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1일
[사설] 횡성문화재단이 뭔데? 지역언론 길들이려 하나
횡성문화재단은 재단의 운영 및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대부분 횡성군의 출연금, 보조금 등으로 운영하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1일
[사설] 횡성지역 마트 전쟁 벌어지나 소비자 욕구 충족 못시켜
횡성지역에도 마트 전쟁이 벌어졌다. 중대형 마트가 오픈을 하자 기존의 마트가 점포를 확장하고 일부 품목에 대해 가격경쟁을 벌이고 있다. 얼마 전 횡성축협 본점(횡성읍 교항리) 옆에 중대형 규모에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9월 27일
[사설] 횡성에 도움이 안되는 싸움 이제 그만하라
횡성한우가 요즘 언론에서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는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횡성군은 횡성한우로 브랜드를 단일화해야 한다고 한우정책을 설정했고 반면 횡성축협은 우리는 그동안 횡..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9월 09일
[사설] 축제 앞두고 집안굿 지역에 득이 될게 없다
횡성한우축제가 딱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을 놓고 축협과 군의 불협화음이 지속되고 있어 이제 군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30일
[사설] 횡성 지역현안에 교통정리 할 어른이 필요하다
인구 5만도 안되는 작은 농촌도시 횡성은 바람잘 날이 없다. 각종 선거로 갈라진 민심은 그 누구도 한데 아우르게 할 사람이 없다. 지역의 기득권 세력도 색깔별로 뭉쳐있어 막상 지역현안을 해결하려 해도 목소리..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23일
[사설] 군의회 의장·부의장 이래도 되나, 협박이라면 공개 사과해라
군수가 없이 부군수가 군수 권한대행을 한다고 의장과 부의장이 집행부를 흔들고 있어 행정집행에 혼란을 주고 있다. 성한우축제를 45일 남겨 놓은 요즘 한우축제를 놓고 의회와 집행부간 힘겨루기가 벌어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19일
[사설] 횡성 지역경기 땅바닥 물가는 업체마다 천차만별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지역경제가 말이 아니다. 특히 부동산의 경우 개점휴업 상태인지 오래이고 시내상권은 한집 건너로 점포임대가 나붙은지 오래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09일
[사설] 군수 보궐선거, 누가 군수로 쓸만한 사람인지 잘 선택해야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번 횡성군수 보궐선거에서는 과연 어느 쪽이 선택될까? 각 정당에서는 이번 총선과 함께 치루어지는 선거에 정치 신인들에게 가산점을 주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사설] 횡성지역 권한은 가지고 책임은 지지 않는 풍토 사라져야
권한을 가진 사람들은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가져야 한다. 그러나 주위를 보면 권한은 행사를 하면서 그에 따른 책임은 다하지 못하고 있다. 권한은 사람이나 기관이 보유하여 행사할 수 있는 권리나 권력의 범위를..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22일
[사설] 장사 안된다고 잘되는 집 흠집 내면 안된다
대화도 상대와 격이 맞고 사고가 같아야 통하는 법이다. 아무리 같은 일을 한다해도 이념과 사고가 다르면 격세지감을 느낄 뿐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8일
[사설] 협동조합 이제 변해야 조합원들이 산다
농민들의 협동조직인 일부 협동조합이 지난 조합장선거를 놓고 조합장의 자격논란이 일면서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협동조합 임원의 기본 요건인 1년 기준 출자액, 경제사업 이용실적, 신용사업 이용실적 등..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사설] 내년 보궐선거 횡성 정치판 중간 선거된다.
한규호 군수가 대법원 판결로 군수직을 잃었다. 이에 내년 4월이면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가 치뤄진다. 횡성지역 정치판에 대한 중간 평가가 될 것이다. 가뜩이나 지역에 파벌이 만연한데 또다시 선거를 치루게 되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사설] 횡성군 조직개편안 또다시 보류
제285회 횡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에 횡성군은 2개국 신설을 골자로 하는 횡성군 조직개편안을 2018년 11월 20일 제281차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보류된데 이어 횡성군의회에 제출 했으나 다시 보류 되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사설] 누가 누구를 감사해, 일부 의원 구설에 오른다
횡성군의회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오는 17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회가 자치단체의 행정전반에 대하여 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의회 활동과 예·결산안 심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03일
[사설] 보조금 집행된 사업장 관리 철저 해야한다
한우사육 농가들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판매점 개설을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직접 저가판매로 회원농가의 실질적 소득보장 및 한우고기 소비 증대를 위해 도비와 군비를 지원해 한우생산농가 직거래 판매장을 설치..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7일
[사설] 불법농지 점용 신속하고 강력하게 처리하라
횡성군은 전형적인 농업군이다. 대부분의 군민들이 농업에 종사하며 생활하고 있는데 횡성군의 농지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사설] 순리를 역행하지 말고 투명하게 조합을 경영하라
모든 협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사설] 절차보다, 주변 공감대보다, 더 중요한 건 이기주의?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을 놓고 횡성군과 횡성축협이 첨예하게 대립하였으나 이번 축협장 선거로 인해 사실상 끝이 났다.축협의 엄경익 조합장이 횡성축협 한우를 고집하며 선거에 나와 당선됐기 때문이다.그동안 횡성..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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