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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일부 공무원과 공무원 가족 선거 줄서기 중단하라
총선과 군수 보궐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공무원 사회의 선거중립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3월 27일
[사설] 군수 보궐선거, 줄세우기, 선거 철새들 상대 비방전 심각하다
횡성군수 보궐선거일이 23일정도 남았다. 이틀 후 이번주 26일과 27일에 후보자 등록 신청일이다. 이번 보궐선거에서도 지역의 일부인들이 줄서기로 상대방 비방을 하느라 SNS등을 이용 각종 네거티브를 자행하고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3월 23일
[사설] 경선은 끝났다. 상호 비방 없는 정책대결로 승부 내야
횡성군수 보궐선거의 여·야 정당공천이 마무리됐다. 처음에는 10여명의 예상후보자가 난립하면서 정당이 같음에도 공천권을 따기 위해 상대방을 비방하는 등 지역분위기를 어수선하게 만들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3월 13일
[사설] 코로나 비상시국 함께 극복하려는 풍토 아쉽다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술렁이고 있다. 횡성지역도 예외는 아니 것 같다. 언제 누가 어느 곳을 다녀왔는지 또한 다른 지역에서 누가 왔다 갔는지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지역의 상권은 개점휴..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28일
[사설] 정직하지 않은 여론호도는 오히려 지역갈등만 부추긴다
횡성군수 보궐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불이 화끈하게 붙었다.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여·야 후보자들은 공천권을 따기 위한 온갖 방법을 총동원하며 자신의 입지를 알리고 있다. 후보자들은 자신의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사설] 동횡성농협 퇴비공장 이제 미련을 버려야 한다
동횡성농협에서 운영하는 퇴비공장의 운영이 존폐 위기에 놓였다. 이 퇴비공장은 지속적인 만성적자로 지난 2016년에도 퇴비공장을 민간업자에게 판매하려 했던 곳이다. 그 당시 동횡성농협은 대의원회 총회를 열고..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14일
[사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군민 불안 증폭, 마스크 수급 절실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으로 군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지속적으로 추가 발생해 지난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사설] 훈훈한 횡성 만드는 2020년 한해가 되기를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은지 한달이 넘었다. 올해에는 제21대 총선과 횡성군수 보궐선거가 치뤄지는 해로 또다시 군민들간 반목과 불협화음이 일지 않을까 염려되는 해 이기도하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31일
[사설] 말도 많았던 체육회장 선거 체육계 화합해야
지난 15일 민선 첫 횡성군 체육회장 선거가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통해 체육회가 양분화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선거전에 체육계에서는 1명이 체육회장 출마를 위해 사전에 사퇴..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사설] 형평성은 내로남불, 군의회 새해부터는 민심을 파악하기를
횡성군의회는 군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는 의회 문구를 의회 비전으로 신뢰받는 생활의정, 합리적인 균형의정, 창의적인 자치의정 구현, 소통하는 민주의정 구현을 의정 방침으로 운영한다고 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사설] 승자는 말이 없고 패자는 구질 구질하게 말이 많다
횡성신문이 송년특집과 지령 500호를 맞아 지난 2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여론조사기관인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횡성군수 보궐선거에 출마가 예상되거나, 출마의사를 밝힌 인물에 대..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사설] 군수 보궐선거에 나서려면 하루속히 결단 내려라
4·15총선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횡성표심을 잡기 위한 총선 입지자들의 횡성지역 행보가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정작 횡성지역 유권자들은 횡성군수 보궐선거에 관심이 더욱 많아 농한기 민심을 달구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27일
[사설] 4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 군민들도 “창피하다 창피해”
횡성군이 왜 이러나? 4년 연속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5등으로 꼴찌를 연속하고 있다. 4년 연속으로 꼴찌를 하기에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13일
[사설] 군수 보궐선거 공천권 따기 위한 몸부림 치열하다
횡성지역은 농한기와 연말을 맞으면서 각종 선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최대 관심사인 횡성군수 보궐선거에는 자천타천 10명이 거론되는 가운데 요즘 지역의 이슈는 박두희 부군수가 임기를 마치지 않고 12..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사설] 보궐선거 유언비어 난무한다
농촌지역이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각 마을마다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에는 주민들이 모여 각종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당연히 많이 나오는 얘기는 먹고사는 얘기와 내년 군수 보궐선거도 심심찮게 대두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사설] 각종 위원회 그들만의 특권인가? 횡성이 변하려면 인적 쇄신하라.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는 시시각각 변화는 현실에 대응을 잘해야 한다. 횡성군에는 각종 위원회가 엄청 많다 수십개가 넘는다. 위원회 명칭만 있고 가동이 잘 안되는 위원회가 부지기 수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22일
[사설] 농민이 진정 웃을 수 있는 농업정책이 절실하다
제37회 횡성군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가 지난 11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각종 농업관련 단체가 참석하였지만 그 어느 농업인의 날 처럼 많은 농민들이 참석하지 않았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15일
[사설] 인사란 만사다. 직렬별 능력과 서열 고려해야
인사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인 업무성과가 있어야 하는데 승진의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 그에 따른 승진 누락으로 의욕상실에 따른 업무 저하를 초래한다. 그동안 인사에 대한 횡성군의 명분은 인사..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11일
[사설] 지방자치 30여 년 아직도 현실은 초라하기만 하다
풀뿌리 지방자치가 시작된지 어언 30여 년이 되었다. 성년의 나이가 되었어도 지방자치는 많은 병폐만 양산하고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1일
[사설] 공무원은 조직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 위해 있어야 한다
횡성군이 군수가 공백인지가 벌써 4개월이 흘렀다. 이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횡성군의 일부 공무원들의 근무태도에서 비롯된다. 일부이기는 하지만 기강이 해이되어 출근을 하고도 업무시간이 되어 민원인이 기다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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