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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지붕 두가족’ 횡성군의회 여론무시 연수 가려다 돌연 취소
경북 예천군의회가 해외연수과정에서 물의를 빚어 해외는 물론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하는 등 국민들이 지방의회의 국내외 연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횡성군민들도 횡성군의회에 대한 국내외 연수에 관심도..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사설] 색깔론으로 횡성군민을 대변하는 곳(?)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30년이 되었다. 지방자치로 부활된 군의회가 당선만 되면 일부 군의원은 목에 힘만 들어가 군민들의 여론은 무시하며 옥상 옥의 역할만 하고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사설] 만우절 맞아 확인되지 않은 내용 퍼뜨리지 말자
매년 4월 1일이면 만우절이다. 해마다 만우절이면 각종 그럴 뜻한 거짓말이 주위를 혼란스럽게 하기도하고 웃음을 주기도 한다. 특히 SNS 등을 이용한 거짓말이 이번 만우절을 앞두고 판을 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3월 25일
[사설] 퇴임 후 부끄럽지 않은 공무원 되기를...
횡성군 공무원 조직이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 기강이 해이된 조직에서 말로는 업무 쇄신이니, 민원인 편에서 행정을 펼치니 해봐야 모두가 형식적이라 이제 믿을 사람이 없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3월 18일
[사설] 현명한 선택으로 유권자 의무 다해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지역에서는 농·축·산림조합 등 6곳에서 19명의 후보가 등록을 하고 막바지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요즘 조합원들은 각 후보자들이 발송하는 문자메시지가 홍수..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사설] 횡성지역 흑과 백 가르는 색깔론으로 내전 심각하다
요즘 군민들은 나라가 왜 이 모양이냐, 지역이 왜 이 모양이냐 하는 개탄의 소리가 하늘을 찌른다. 나라 안에서는 일부 정치인들이 진실을 왜곡하며 우경화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 하고 있고, 지역에서는 일부 세..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3월 04일
[사설] 표현의 자유가 도를 넘으면 안된다
요즘 세상사가 도를 넘어갈 때까지 간 모양새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있다 하더라도 정도껏 해야 하는데 중앙에서나 지역에서나 무엇을 노리는지 해도 너무한다는 여론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2월 25일
[사설] 초상집에서 음악을 틀지 말고 분위기 파악해야
경기침체로 지역상권은 한집건너로 임대 현수막이 붙어있고 횡성지역의 부동산 경기도 얼어붙은지 오래다. 이러한 때에 지역에는 조합장 동시 선거가 20여일 남짓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자들의 선거 열기는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사설] 새해에는 각 분야에서 불친절이 사라지기를
일상의 삶이 각박해져 갈수록 사회 각 분야에는 불친절과 짜증을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입장을 바꾸어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면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닐텐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2월 04일
[사설] 경기침체로 설 대목 특수 어려워 지역상권 다 죽는다
민족고유의 설 명절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으나 경기침체로 지역 상경기가 얼어붙어 대목 분위기가 사라졌다.금년 설 명절은 4일간이 명절 연휴기간으로 되어 있으나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설 명절분위기가 형성되지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1월 28일
[사설] 협동조합은 누구의 것입니까?
협동조합의 주인은 바로 조합원이다. 이제 50여일 후면 협동조합의 새 일꾼을 뽑는 날이 다가온다. 어느 협동조합이든 조합장을 잘 선출해야 조합에 변화가 오고 조합원이 대우받으며 웃는 날이 온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사설] 경기침체로 농촌지역 부동산업계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
경기침체에 최저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지역경제가 차가운 날씨만큼이나 얼어붙었다. 특히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주택시장이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지역의 부동산 경기는 된서리를 맞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1월 14일
[사설] 도덕성이 중요시되는 사회가 그립다
가정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슬기롭게 돌아가려면 도덕성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특히 도덕성에 앞서 근본이 돼 있어야 한다. 목조주택을 지으려면 우선 기둥감과 석가래감 대들보감 등 각기 사용처가 따로 있다. 굽은..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1월 02일
[사설] 30년 된 지방자치 아직도 아마추어 수준?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인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30년이 되었다. 지방자치가 처음 시행될 때만 해도 국민들이 지방의회에 거는 기대는 너무도 컸다. 그러나 시행 30년이 되어도 지방의회는 성숙해지지 못하고 아직도..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2월 24일
[사설] 조합장 선거 금품·비방 없는 깨끗한 선거로 치루자!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8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한기를 맞아 조합원들이 마을회관으로 모이자 출마예상자들은 마을회관을 찾아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특히 각 마을에서는 연말을 맞아 결산총회(대동..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2월 14일
[사설] 브랜드 통합 강력하게 결단 내려야 한다
횡성에는 인구 수 보다 횡성한우 사육숫자 가 더 많다. 횡성한우로 인해 횡성군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고 횡성한우 때문에 횡성이란 지역명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횡성한우로 인해 부가..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2월 07일
[사설] “내가 조합장이 된다면 이렇게 하겠다”표현도 못하는 일부 후보자
협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00일도 안 남은 가운데 본지는 그동안 자천타천 거론 되어온 각 조합의 예상후보자들에게 조합원들의 알 권리를 위해 간단한 서면 인터뷰를 요청했다.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30일
[사설] 막오른 조합장선거 후보자 검증에 조합원이 관심 가져야
내년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열풍이 후끈 달아올랐다. 출마 유력자들의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일부 인사들의 활발한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농한기를 맞이한 농촌에서는 대다수 주민들이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23일
[사설] 군민 모두 살맛나는 횡성만들기에 노력하자
횡성은 지난 한해 동안 변한 것이 너무도 많다. 우선 서울 강릉 KTX가 개통되어 횡성에는 횡성역과 둔내역이 생기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해 왔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별반 변한 것은 없다. KTX 개통으로 외..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사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성명서 난타전 도움 안 된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장기화 될 것이 우려되면서 횡성군의회가 성명서를 발표하자 축협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맞 성명서를 발표하자 한우브랜드 통합이 또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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