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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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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횡성군은 홍보가 잘 되고 있나요?
지방자치시대가 개막된 후 벌써 민선7기를 맞는다. 따라서 어느 자치단체장이든 단체장은 자신의 업적 홍보와 지역홍보를 최우선시하고 있다. 특히, 언론사들과의 유대를 통해 많은 지역홍보 내용이 게재 및 보도되..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사설] 말의 성찬(盛饌) 끝났다 너나없이 군민화합과 소통에 매진해야
이번 지방선거는 그 어느 선거보다 열기가 과열되면서 정책은 실종되고, 유언비어나 네거티브가 기승을 부려 후유증이 심각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사설] 선거로 인한 후유증, 편 가르기 재현되면 안 된다
선거가 과열되면서 유언비어나 네거티브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걱정이다. 이는 선거후 파벌이나 편 가르기로 이어지는데, 이번 출마한 후보자들은 저마다 지역에서 편 가르기를 없애겠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사설] 실현 가능한 공약과 정책만이 유권자 움직인다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정책대결보다 ‘네거티브 공세’로 흘러간다는 지적이 나온다. 군수 후보들은 각종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며 정책 대결에도 힘을 쏟고 있지만, 일부 공약은 검증이 안된 공약도 있다. 특히, 묵..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6월 04일
[사설] 전국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 설립에 군민들 기대 크다
전국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가 도내에서 15번째로 결성되었다.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초대 횡성군지부장은 올바른 행정, 바람직한 공직문화에 앞장서 지역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취임..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사설] 차기 군수는 지역 편 가르는 군수는 안 된다
6·13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그 어느 선거보다 군수 후보가 4명이 출마하여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군민들이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것은 편 가르기 없는 횡성이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사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횡성을 만들자
사람 사는 세상의 단면을 보면 성격과 사고가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운동경기를 하더라도 승부에 집착하여 우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대화를 할 때나 일상생활에서도 잘난 척..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사설] 무허가 축사 적법화만이 능사 아니다, 환경오염이 더 문제
횡성군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행정은 우선순위가 아니다. 축산농가의 심각한 환경오염에 대한 지도·단속이 병행되면서 적법화를 추진해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사설] 곪고 썩은 환부(患部), 발 빠르게 도려내 새살 돋게 해야
‘미투 운동’은 메스껍고 더부룩한 체증(滯症)처럼 남아 그동안은 어쩔 수 없이 참아왔지만, 어느 기회 어느 순간 불이 당겨지면서 봇물처럼 터진 한 맺힌 피해자들의 목소리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3월 19일
[사설] 선거철 공직기강 해이 도 넘나?
민선 지방자치시대 들어 어느 시·군이나 선거 때가 되면 공무원들의 줄서기와 공직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오른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3월 12일
[사설] 진정한 장인(匠人) 예술가가 질 낮은 물감과 종이를 쓸까?
횡성군의 지역언론 환경이 치졸한 밥그릇 싸움으로 비쳐지는 듯해 모양새가 영 좋지 않다. 본지 외 횡성의 지역신문인 A신문은 앞서 발행된 ‘창간6주년을 맞은 ○○신문의 약속’ 제하의 기사에서 “자본과 권력으..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3월 05일
[사설] 지방선거 흥행(?) 안되는데, 내년 조합장후보는 차고 넘쳐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가 5개월여도 남지 않았으나, 횡성지역의 도의원과 군의원의 출마예상자가 타 지역에 비해 인물난(人物難)으로 기근 현상을 겪는 등, 흥행(?)을 이루지 못하고 있어 뒷말이 무성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1월 22일
[사설] 청렴도 최하위는 공직기강 해이에서 온다
횡성군이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2년 연속으로 최하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군민들의 눈총이 따갑다.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12월 18일
[사설] 모든 것은 다 내 탓! 엉터리 주장은 자신만 초라해져
본인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평가는 평소 자신이 어떻게 생활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여론으로 형성이 된다.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사설] 내년 지방선거의 최종 목표는 최적의 인물 발굴
본지 횡성신문이 지령(紙齡) 400호를 맞아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횡성군수선거 예상후보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물론 모든 선거가 다 중요하지만,..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사설] 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횡성지역 점검도 시급하다
원주-강릉간 고속철도 개통이 한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고, 특히 횡성 관내에는 KTX 고속철도 역이 횡성역과 둔내역 등 2곳이 완공되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11월 20일
[사설] 횡성지역 ‘내로남불’ 없어져야 한다.
누구나 자신이 완벽한 인격체라 자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자신도 완벽하지 못하면서 남의 흠결을 꼬집어 흠집을 내려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들은 상대방을 추락시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사설] 한우축제, 매회 먹거리와 고기 판매에서 불만 높다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섬강둔치에서는 전국최고의 명품 횡성한우를 맛보려는 관광객들로 횡성읍내 시가지도로 및 축제장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사설] 불법 묵인하는 행정, 주민불신 비등한다
행정기관에서 군민들에게 법을 집행하려면 우선 평등하고 공정하게 집행해야 한다. 누구는 눈감아주고, 누구는 즉시 과태료나 벌금을 부과하고 시정 또는 철거를 명령한다면, 이는 공정한 행정이라 말할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09월 15일
[사설] 직장은 횡성에, 생활은 원주에서? 이것이 문제?
지난 4일자 횡성신문 1면 보도 “저녁 8시만 되면 불 꺼지는 횡성상권 살려야 한다”는 보도가 나가자, 일부 독자들은 작금의 횡성현실에 너무도 정확한 지적의 기사였다며 격려의 전화가 빗발쳤다.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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