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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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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초상집에서 음악을 틀지 말고 분위기 파악해야
경기침체로 지역상권은 한집건너로 임대 현수막이 붙어있고 횡성지역의 부동산 경기도 얼어붙은지 오래다. 이러한 때에 지역에는 조합장 동시 선거가 20여일 남짓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자들의 선거 열기는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사설] 새해에는 각 분야에서 불친절이 사라지기를
일상의 삶이 각박해져 갈수록 사회 각 분야에는 불친절과 짜증을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입장을 바꾸어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면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닐텐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2월 04일
[사설] 경기침체로 설 대목 특수 어려워 지역상권 다 죽는다
민족고유의 설 명절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으나 경기침체로 지역 상경기가 얼어붙어 대목 분위기가 사라졌다.금년 설 명절은 4일간이 명절 연휴기간으로 되어 있으나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설 명절분위기가 형성되지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1월 28일
[사설] 협동조합은 누구의 것입니까?
협동조합의 주인은 바로 조합원이다. 이제 50여일 후면 협동조합의 새 일꾼을 뽑는 날이 다가온다. 어느 협동조합이든 조합장을 잘 선출해야 조합에 변화가 오고 조합원이 대우받으며 웃는 날이 온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사설] 경기침체로 농촌지역 부동산업계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
경기침체에 최저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지역경제가 차가운 날씨만큼이나 얼어붙었다. 특히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주택시장이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지역의 부동산 경기는 된서리를 맞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1월 14일
[사설] 도덕성이 중요시되는 사회가 그립다
가정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슬기롭게 돌아가려면 도덕성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특히 도덕성에 앞서 근본이 돼 있어야 한다. 목조주택을 지으려면 우선 기둥감과 석가래감 대들보감 등 각기 사용처가 따로 있다. 굽은..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1월 02일
[사설] 30년 된 지방자치 아직도 아마추어 수준?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인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30년이 되었다. 지방자치가 처음 시행될 때만 해도 국민들이 지방의회에 거는 기대는 너무도 컸다. 그러나 시행 30년이 되어도 지방의회는 성숙해지지 못하고 아직도..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2월 24일
[사설] 조합장 선거 금품·비방 없는 깨끗한 선거로 치루자!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8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한기를 맞아 조합원들이 마을회관으로 모이자 출마예상자들은 마을회관을 찾아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특히 각 마을에서는 연말을 맞아 결산총회(대동..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2월 14일
[사설] 브랜드 통합 강력하게 결단 내려야 한다
횡성에는 인구 수 보다 횡성한우 사육숫자 가 더 많다. 횡성한우로 인해 횡성군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고 횡성한우 때문에 횡성이란 지역명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횡성한우로 인해 부가..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2월 07일
[사설] “내가 조합장이 된다면 이렇게 하겠다”표현도 못하는 일부 후보자
협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00일도 안 남은 가운데 본지는 그동안 자천타천 거론 되어온 각 조합의 예상후보자들에게 조합원들의 알 권리를 위해 간단한 서면 인터뷰를 요청했다.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30일
[사설] 막오른 조합장선거 후보자 검증에 조합원이 관심 가져야
내년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열풍이 후끈 달아올랐다. 출마 유력자들의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일부 인사들의 활발한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농한기를 맞이한 농촌에서는 대다수 주민들이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23일
[사설] 군민 모두 살맛나는 횡성만들기에 노력하자
횡성은 지난 한해 동안 변한 것이 너무도 많다. 우선 서울 강릉 KTX가 개통되어 횡성에는 횡성역과 둔내역이 생기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해 왔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별반 변한 것은 없다. KTX 개통으로 외..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사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성명서 난타전 도움 안 된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장기화 될 것이 우려되면서 횡성군의회가 성명서를 발표하자 축협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맞 성명서를 발표하자 한우브랜드 통합이 또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사설] 섣부르게 행동하면 민심만 분열시킨다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 잡음에 이어 우천면의 화상경마장 유치 건으로 지역이 어수선하다. 우선 우천의 화상경마장 유치 건은 한국마사회에 서류를 제출해야 할 신청 마감기간인 지난달 말까지 맞추지 못했기 때..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사설] 누구를 위한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이냐?
횡성지역은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는 걸까. 횡성한우 축제가 끝나자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의 2차전이 점화되고 있어 우려를 나타내는 군민들이 많다. 한우축제 전 횡성군과 횡성축협은 오는 11월 말까지 실무 추진단..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26일
[사설] 무소속 집행부 행감 어떻게 펼쳐질까 관심 많다
제8대 횡성군의회는 민선 7기 무소속 단체장의 첫 번째 행정사무 감사를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12일간 실·과·소,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사설] 횡성한우 한지붕 두 가족 앞날이 걱정이다
제14회 횡성한우축제는 지역에 또 다른 갈등을 양산한 축제가 되고 말았다. 횡성문화재단은 섬강변 야외공연장에서 5일간의 한우축제를 개최하였고 횡성축협은 앞내 다리 축협주차장과 공터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사설] 한우축제 지역현실에 맞는 연계성 필요하다
많은 군민들의 우려와 염려속에 소리가 요란했던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지난 5일부터 개막이 됐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브랜드 단일화 파장으로 축협이 따로 국밥식의 행사를하..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05일
[사설] 민간주도 한우축제 성공을 기원한다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횡성한우축제가 지역에서 브랜드 통합을 놓고 확실하게 봉합이 되지않은 가운데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열린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28일
[사설] 한우축제 따로 국밥(?) 횡성한우 이미지 추락한다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횡성한우가 브랜드 통합을 놓고 지역에서 불협화음이 일고 있어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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