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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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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벌써 줄서기는 시작 되었다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가 30년이 되었고 자치단체장을 선출한 햇수가 올해로 26년째다. 지방자치가 다시 시작한 지 30년이 되었다고는 하나 지방의회는 아직도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전국을 막론하고 빈번하게..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2월 25일
[사설] 색의 종류도 여러 가지. 모여서 조화를 이루는 횡성이 돼야
색의 종류는 참으로 다양하다. 눈에 보이는 색도 다양하고 사람마다 선호하는 색의 취향도 제각각이다. 개인의 취향은 존중받아야 하고, 누구도 억지로 취향을 바꾸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강요해서도 안된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2월 16일
[사설] 이 시국에 간부공무원이 1시간 조퇴까지하며 군의원과 술자리?
횡성군은 최근 지역 내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나 발생해 총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고, 해당 병원이 코호트격리되는 등 방역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2월 16일
[사설] ‘내로남불’로 여론 몰아가는 한심한 지역 현실 안타깝다
이제 몇일 후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다. 예전 같으면 이맘때 대목장이 특수를 누리고 방앗간에서는 가래떡을 만드느라 늦은 시간까지 기계가 돌아갔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2월 05일
[사설] 기사는 독자가 판단하고, 진실은 덮을 수 없다
횡성신문이 운영하는 온라인 횡성뉴스의 접속자가 일일 1만5천여명을 상회하고 있다. 그만큼 군민들이 지역소식에 관심이 많다는 증거다. 횡성신문은 유가 신문이지만 온라인 횡성뉴스는 누구나 무료로, 시간과 장소..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29일
[사설] 내년 지방선거 지금부터 꼼꼼히 인물 검색해야
코로나19로 지역경기 파탄에 맹추위까지 요즘 대부분의 주민들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22일
[사설] 횡성의 중심 횡성신문은 누구의 편입니까?
지난해 말부터 일부에서는 ‘횡성신문은 누구의 편이냐’는 말들을 한다. 답을 하자면 ‘횡성신문은 군민의 편’이다. 왜 이러한 말이 지역의 일부 인들에게서 나오나 살펴보았다. 그동안 지역에서는 선거이후 모..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15일
[사설] 일부 선출직 모든 일에 개인감정 내세워 새해에는 달라지길
지난해 경자년에는 코로나19와 긴 장마에 태풍까지 기후 변화로 많은 피해를 받고 고통을 받은 한해였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사설] 내부청렴도는 4등급이다 호들갑 떨 때 아니다
횡성군이 2020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종합 3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4년 연속 5등급의 최하위 평가를 받았던 횡성군으로서는 반가운 일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21일
[사설] 횡성군 코로나19 컨트롤타워 불신, 군민은 불안해 한다
코로나19 감염은 그 누구도 예외는 없다. 나는 괜찮겠지, 횡성은 아니겠지, 이는 위험한 발상이다. 횡성군의 코로나19를 관리하는 컨트롤타워는 횡성군보건소이다. 예방에서 방역 등 관리를 총괄하는 곳이다. 그러..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14일
[사설] 진정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원을 만들어라
공원은 주민들이 삶에 활력을 충전하기 위해 이용하는 쉼터이며 산책로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07일
[사설] 횡성 적폐 세력 척결이 군민 화합의 길이다
지역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많은 군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이쯤되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하는데 횡성은 지금 적폐 세력만 득실거리고 이들 일부를 제외한 많은 군민들은 모든 것이 어렵..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30일
[사설] 조합원은 들러리인가! 누구를 위한 협동조합인가?
지난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이었다. 농업인의 날을 닷새 지난, 지난 16일 횡성군농업인단체에서는 벼수매가 인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농민들은 해마다 횡성지역의 수매가가 타지역의 수매가 및 지역의 타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사설] 코로나19 청정지역 횡성, 군민 예방수칙 준수가 빛나고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된지 10개월이 지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인근 원주시와 홍천군은 코로나가 급속히 번지고 있어 불안해 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16일
[사설] 탈당한 사람이 핵심 당직자 행사 참석 무늬만 탈당 유권자 복당했냐고?
지역의 민주당지역구에서는 지난 10월 24∼25일 양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지역위원회 핵심 당직자 연수회를 가졌다. 이러한 행사는 정당별로 수시로 갖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핵심 당직자 연수회는 핵심 당직자..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02일
[사설] 직언하는 사람없고 지역 곳곳에서 뒷담화 심각하다
횡성군 일부 공직사회에서는 상전이 또 생겼다며 불만의 소리가 높다. 공무원 노조 자유게시판에는 대외협력관이라는 이름으로 또 상전이 생겨버렸다며 선거때 도왔으니 자리를 챙겨줘야 하는데 청경, 기간제는 그..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26일
[사설] 장 군수, 상대방 고발사건 깔끔하지 못해 수면위로 올라온다
지난 4월 군수 보궐선거 시 선거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과열양상을 보이던이 횡성지역 군수선거 최초로 선거에서 여자관계 소문이 퍼지면서 막판 선거판이 요동을 쳤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9일
[사설] 벌써부터 레임덕 얘기 나오고, 여자관계 고발 건 무혐의 파장 크다
코로나에 경기침체 그리고 농작물 최대 흉작 등 횡성지역은 그 어느때 보다 모든 분야에서 죽을 맛이란다. 군민들은 이지경인데 특별한 대안이 없다는 것이 더욱 군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2일
[사설] 횡성군 각종 수의계약 특정업체 몰아주기 관행 사라져야 한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역의 모든 업종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일부 업체는 도산 위기에까지 처해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8일
[사설]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
요즘 지역에서는 지난 횡성군수 보궐선거 시 자칭 1등 공신이라는 일부 인물들의 행동에 시선이 곱지가 않고 잡음도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매사에 있어 상대방을 탓하기 이전에 상대방이 왜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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