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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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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말도 많았던 체육회장 선거 체육계 화합해야
지난 15일 민선 첫 횡성군 체육회장 선거가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통해 체육회가 양분화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선거전에 체육계에서는 1명이 체육회장 출마를 위해 사전에 사퇴..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사설] 형평성은 내로남불, 군의회 새해부터는 민심을 파악하기를
횡성군의회는 군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는 의회 문구를 의회 비전으로 신뢰받는 생활의정, 합리적인 균형의정, 창의적인 자치의정 구현, 소통하는 민주의정 구현을 의정 방침으로 운영한다고 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사설] 승자는 말이 없고 패자는 구질 구질하게 말이 많다
횡성신문이 송년특집과 지령 500호를 맞아 지난 2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여론조사기관인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횡성군수 보궐선거에 출마가 예상되거나, 출마의사를 밝힌 인물에 대..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사설] 군수 보궐선거에 나서려면 하루속히 결단 내려라
4·15총선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횡성표심을 잡기 위한 총선 입지자들의 횡성지역 행보가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정작 횡성지역 유권자들은 횡성군수 보궐선거에 관심이 더욱 많아 농한기 민심을 달구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27일
[사설] 4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 군민들도 “창피하다 창피해”
횡성군이 왜 이러나? 4년 연속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5등으로 꼴찌를 연속하고 있다. 4년 연속으로 꼴찌를 하기에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13일
[사설] 군수 보궐선거 공천권 따기 위한 몸부림 치열하다
횡성지역은 농한기와 연말을 맞으면서 각종 선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최대 관심사인 횡성군수 보궐선거에는 자천타천 10명이 거론되는 가운데 요즘 지역의 이슈는 박두희 부군수가 임기를 마치지 않고 12..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사설] 보궐선거 유언비어 난무한다
농촌지역이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각 마을마다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에는 주민들이 모여 각종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당연히 많이 나오는 얘기는 먹고사는 얘기와 내년 군수 보궐선거도 심심찮게 대두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사설] 각종 위원회 그들만의 특권인가? 횡성이 변하려면 인적 쇄신하라.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는 시시각각 변화는 현실에 대응을 잘해야 한다. 횡성군에는 각종 위원회가 엄청 많다 수십개가 넘는다. 위원회 명칭만 있고 가동이 잘 안되는 위원회가 부지기 수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22일
[사설] 농민이 진정 웃을 수 있는 농업정책이 절실하다
제37회 횡성군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가 지난 11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각종 농업관련 단체가 참석하였지만 그 어느 농업인의 날 처럼 많은 농민들이 참석하지 않았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15일
[사설] 인사란 만사다. 직렬별 능력과 서열 고려해야
인사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인 업무성과가 있어야 하는데 승진의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 그에 따른 승진 누락으로 의욕상실에 따른 업무 저하를 초래한다. 그동안 인사에 대한 횡성군의 명분은 인사..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11일
[사설] 지방자치 30여 년 아직도 현실은 초라하기만 하다
풀뿌리 지방자치가 시작된지 어언 30여 년이 되었다. 성년의 나이가 되었어도 지방자치는 많은 병폐만 양산하고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1일
[사설] 공무원은 조직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 위해 있어야 한다
횡성군이 군수가 공백인지가 벌써 4개월이 흘렀다. 이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횡성군의 일부 공무원들의 근무태도에서 비롯된다. 일부이기는 하지만 기강이 해이되어 출근을 하고도 업무시간이 되어 민원인이 기다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10월 25일
[사설] 지역경기 활성화가 시급하다
횡성의 현실은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시급하다. 일부 계층에서야 어려운 경제 사정을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군민들은 가장 시급한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말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8일
[사설] 매번 성공했다는 한우축제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횡성군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한 ‘제15회 횡성한우축제’가 막을 내렸다. 횡성문화재단 주관으로 민간주도 축제로 전환하면서 군민 참여의 폭을 넓혀 화합과 소통을 통한‘군민중심 문화축제’..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1일
[사설] 횡성문화재단이 뭔데? 지역언론 길들이려 하나
횡성문화재단은 재단의 운영 및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대부분 횡성군의 출연금, 보조금 등으로 운영하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1일
[사설] 횡성지역 마트 전쟁 벌어지나 소비자 욕구 충족 못시켜
횡성지역에도 마트 전쟁이 벌어졌다. 중대형 마트가 오픈을 하자 기존의 마트가 점포를 확장하고 일부 품목에 대해 가격경쟁을 벌이고 있다. 얼마 전 횡성축협 본점(횡성읍 교항리) 옆에 중대형 규모에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9월 27일
[사설] 횡성에 도움이 안되는 싸움 이제 그만하라
횡성한우가 요즘 언론에서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는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횡성군은 횡성한우로 브랜드를 단일화해야 한다고 한우정책을 설정했고 반면 횡성축협은 우리는 그동안 횡..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9월 09일
[사설] 축제 앞두고 집안굿 지역에 득이 될게 없다
횡성한우축제가 딱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을 놓고 축협과 군의 불협화음이 지속되고 있어 이제 군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30일
[사설] 횡성 지역현안에 교통정리 할 어른이 필요하다
인구 5만도 안되는 작은 농촌도시 횡성은 바람잘 날이 없다. 각종 선거로 갈라진 민심은 그 누구도 한데 아우르게 할 사람이 없다. 지역의 기득권 세력도 색깔별로 뭉쳐있어 막상 지역현안을 해결하려 해도 목소리..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23일
[사설] 군의회 의장·부의장 이래도 되나, 협박이라면 공개 사과해라
군수가 없이 부군수가 군수 권한대행을 한다고 의장과 부의장이 집행부를 흔들고 있어 행정집행에 혼란을 주고 있다. 성한우축제를 45일 남겨 놓은 요즘 한우축제를 놓고 의회와 집행부간 힘겨루기가 벌어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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