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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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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브랜드 통합 강력하게 결단 내려야 한다
횡성에는 인구 수 보다 횡성한우 사육숫자 가 더 많다. 횡성한우로 인해 횡성군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고 횡성한우 때문에 횡성이란 지역명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횡성한우로 인해 부가..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2월 07일
[사설] “내가 조합장이 된다면 이렇게 하겠다”표현도 못하는 일부 후보자
협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00일도 안 남은 가운데 본지는 그동안 자천타천 거론 되어온 각 조합의 예상후보자들에게 조합원들의 알 권리를 위해 간단한 서면 인터뷰를 요청했다.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30일
[사설] 막오른 조합장선거 후보자 검증에 조합원이 관심 가져야
내년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열풍이 후끈 달아올랐다. 출마 유력자들의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일부 인사들의 활발한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농한기를 맞이한 농촌에서는 대다수 주민들이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23일
[사설] 군민 모두 살맛나는 횡성만들기에 노력하자
횡성은 지난 한해 동안 변한 것이 너무도 많다. 우선 서울 강릉 KTX가 개통되어 횡성에는 횡성역과 둔내역이 생기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해 왔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별반 변한 것은 없다. KTX 개통으로 외..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사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성명서 난타전 도움 안 된다.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장기화 될 것이 우려되면서 횡성군의회가 성명서를 발표하자 축협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맞 성명서를 발표하자 한우브랜드 통합이 또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사설] 섣부르게 행동하면 민심만 분열시킨다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 잡음에 이어 우천면의 화상경마장 유치 건으로 지역이 어수선하다. 우선 우천의 화상경마장 유치 건은 한국마사회에 서류를 제출해야 할 신청 마감기간인 지난달 말까지 맞추지 못했기 때..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사설] 누구를 위한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이냐?
횡성지역은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는 걸까. 횡성한우 축제가 끝나자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의 2차전이 점화되고 있어 우려를 나타내는 군민들이 많다. 한우축제 전 횡성군과 횡성축협은 오는 11월 말까지 실무 추진단..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26일
[사설] 무소속 집행부 행감 어떻게 펼쳐질까 관심 많다
제8대 횡성군의회는 민선 7기 무소속 단체장의 첫 번째 행정사무 감사를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12일간 실·과·소,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사설] 횡성한우 한지붕 두 가족 앞날이 걱정이다
제14회 횡성한우축제는 지역에 또 다른 갈등을 양산한 축제가 되고 말았다. 횡성문화재단은 섬강변 야외공연장에서 5일간의 한우축제를 개최하였고 횡성축협은 앞내 다리 축협주차장과 공터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사설] 한우축제 지역현실에 맞는 연계성 필요하다
많은 군민들의 우려와 염려속에 소리가 요란했던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지난 5일부터 개막이 됐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브랜드 단일화 파장으로 축협이 따로 국밥식의 행사를하..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05일
[사설] 민간주도 한우축제 성공을 기원한다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횡성한우축제가 지역에서 브랜드 통합을 놓고 확실하게 봉합이 되지않은 가운데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열린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28일
[사설] 한우축제 따로 국밥(?) 횡성한우 이미지 추락한다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횡성한우가 브랜드 통합을 놓고 지역에서 불협화음이 일고 있어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사설] 지역 현안사항 해결 위해 횡성군의회도 적극 나서라
제8대 횡성군의회가 출범한지 2개월을 맡고 있다. 전반기 변기섭 군의회 의장은 취임 인터뷰에서 군민과 함께 횡성의 미래 청사진을 설계하고 군민에게 항상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충실한 민의의 대..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17일
[사설] 횡성군은 홍보가 잘 되고 있나요?
지방자치시대가 개막된 후 벌써 민선7기를 맞는다. 따라서 어느 자치단체장이든 단체장은 자신의 업적 홍보와 지역홍보를 최우선시하고 있다. 특히, 언론사들과의 유대를 통해 많은 지역홍보 내용이 게재 및 보도되..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사설] 말의 성찬(盛饌) 끝났다 너나없이 군민화합과 소통에 매진해야
이번 지방선거는 그 어느 선거보다 열기가 과열되면서 정책은 실종되고, 유언비어나 네거티브가 기승을 부려 후유증이 심각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사설] 선거로 인한 후유증, 편 가르기 재현되면 안 된다
선거가 과열되면서 유언비어나 네거티브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걱정이다. 이는 선거후 파벌이나 편 가르기로 이어지는데, 이번 출마한 후보자들은 저마다 지역에서 편 가르기를 없애겠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사설] 실현 가능한 공약과 정책만이 유권자 움직인다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정책대결보다 ‘네거티브 공세’로 흘러간다는 지적이 나온다. 군수 후보들은 각종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며 정책 대결에도 힘을 쏟고 있지만, 일부 공약은 검증이 안된 공약도 있다. 특히, 묵..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6월 04일
[사설] 전국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 설립에 군민들 기대 크다
전국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가 도내에서 15번째로 결성되었다.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초대 횡성군지부장은 올바른 행정, 바람직한 공직문화에 앞장서 지역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취임..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사설] 차기 군수는 지역 편 가르는 군수는 안 된다
6·13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그 어느 선거보다 군수 후보가 4명이 출마하여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군민들이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것은 편 가르기 없는 횡성이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사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횡성을 만들자
사람 사는 세상의 단면을 보면 성격과 사고가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운동경기를 하더라도 승부에 집착하여 우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대화를 할 때나 일상생활에서도 잘난 척..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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