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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조합원은 들러리인가! 누구를 위한 협동조합인가?
지난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이었다. 농업인의 날을 닷새 지난, 지난 16일 횡성군농업인단체에서는 벼수매가 인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농민들은 해마다 횡성지역의 수매가가 타지역의 수매가 및 지역의 타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사설] 코로나19 청정지역 횡성, 군민 예방수칙 준수가 빛나고 있다
코로나19가 시작된지 10개월이 지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인근 원주시와 홍천군은 코로나가 급속히 번지고 있어 불안해 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16일
[사설] 탈당한 사람이 핵심 당직자 행사 참석 무늬만 탈당 유권자 복당했냐고?
지역의 민주당지역구에서는 지난 10월 24∼25일 양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지역위원회 핵심 당직자 연수회를 가졌다. 이러한 행사는 정당별로 수시로 갖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핵심 당직자 연수회는 핵심 당직자..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02일
[사설] 직언하는 사람없고 지역 곳곳에서 뒷담화 심각하다
횡성군 일부 공직사회에서는 상전이 또 생겼다며 불만의 소리가 높다. 공무원 노조 자유게시판에는 대외협력관이라는 이름으로 또 상전이 생겨버렸다며 선거때 도왔으니 자리를 챙겨줘야 하는데 청경, 기간제는 그..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26일
[사설] 장 군수, 상대방 고발사건 깔끔하지 못해 수면위로 올라온다
지난 4월 군수 보궐선거 시 선거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과열양상을 보이던이 횡성지역 군수선거 최초로 선거에서 여자관계 소문이 퍼지면서 막판 선거판이 요동을 쳤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9일
[사설] 벌써부터 레임덕 얘기 나오고, 여자관계 고발 건 무혐의 파장 크다
코로나에 경기침체 그리고 농작물 최대 흉작 등 횡성지역은 그 어느때 보다 모든 분야에서 죽을 맛이란다. 군민들은 이지경인데 특별한 대안이 없다는 것이 더욱 군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2일
[사설] 횡성군 각종 수의계약 특정업체 몰아주기 관행 사라져야 한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역의 모든 업종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일부 업체는 도산 위기에까지 처해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8일
[사설]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
요즘 지역에서는 지난 횡성군수 보궐선거 시 자칭 1등 공신이라는 일부 인물들의 행동에 시선이 곱지가 않고 잡음도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매사에 있어 상대방을 탓하기 이전에 상대방이 왜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1일
[사설] 불평등과 불공정, 편파적이 존재하는 한 ‘꿈을 이루는 횡성’ 이 될 수 없다
어느 곳이나 사람사는 곳이면 파벌과 지역주의가 팽배하다. 특히 지역의 규모가 작을수록 그러한 현상은 월등하다. 횡성군도 이러한 시스템이 지속돼 오면서 모든면에서 불공평한 사항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 시..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16일
[사설] 이대로는 안된다. 군민이 나서서 분위기 바꿔야 한다.
첫 번째로 지역의 언론을 한번 보자 저마다 자신은 중립성을 띠고 정도를 간다고 한다. 과연 횡성의 언론이 중립적인가를 군민에게 물어보자. 또한 지역사회에서 기득권 세력을 보자 과연 이들이 중립적인가를 보라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07일
[사설] 비실명 노조 자유게시판 표현의 자유 있다 해도 근거 없는 비방과 폄하, 욕설 삼가해야
횡성군청이 자유게시판을 실명제로 운영하다 보니 실명제가 아닌 공무원노조 자유게시판이 일부인들의 화풀이 장소로 이용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아쉽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8월 31일
[사설] 횡성군 구성원 모두가 힘 모아야 코로나 퇴치 및 난국 극복해
역대 유래없는 긴 장마와 코로나 재확산으로 모든 군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제 너 나할 것 없이 마음과 뜻을 같이해 코로나를 이겨내고 이 어려운 고비를 극복해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8월 24일
[사설] 횡성군 귀농·귀촌인협의회 창립을 축하하고 거는 기대 크다
횡성군에 귀농·귀촌한 군민들의 모임인 횡성군 귀농·귀촌인협의회가 11일 창립 총회를 열고 출범한다고 한다. 요즘 횡성군엔 귀농·귀촌한 인구도 만만치 않다. 이들이 모임을 만들어 서로 정보교환은 물론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8월 10일
[사설] 횡성루지체험장 개장 초읽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 크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려고 전국 각 시·군이 곳곳에‘출렁다리’를 짓고 루지체험장을 만들고 둘레길을 만들어 관광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8월 03일
[사설] 횡성한우 6만두, 한우가격 고공행진 좋아할 때만 아니다
횡성군은 횡성한우가 지역경제에 큰 효자 종목으로 왠만한 중소기업들 보다 지역에 기여도가 크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7월 20일
[사설] 코로나 장기화 방역수칙 느슨해 방심은 절대 안된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는 군민이 줄어들고 있다. 변이된 코로나19는 전파속도가 기존 코로나에 비해 6배가 된다고 하고 무증상 자가 많아 언제 어디서 누구와의 접촉에서 감염되는지 모르는..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7월 13일
[사설] 군민의 안전이 우선인가? 특정인이 항의가 우선인가?
요즘 말도 안되는 행정을 펼치고 있고 해도 너무한다는 말이 여기 저기서 나온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축협 한우로지점 앞 도로에 신규로 설치된 차선 규제봉을 설치 일주일만에 철거해 횡성군이 봐주기식 행정을..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7월 06일
[사설] 문제 있는 마을의 민원은 면사무소에서 직접 해결해줘야 한다.
횡성군이 인구 절벽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인구 늘리기에 특단의 대책 또한 없다. 예전에는 공무원들이 주소를 횡성에다 두었는데 요즘은 이마저도 사라지고 원주에서 출퇴근하는 공무원이 대다수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9일
[사설] 대규모 승진 인사에 장 군수 소신이 중요하다
6월말로 예정된 횡성군의 조직개편과 함께 이루어질 최대 인사를 앞두고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사무관급 이상 승진자가 역대 최대라는 말이어서 공무원은 물론 지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사설] 섬강둔치에 농·특산물 판매장 설치 바람직하다
횡성군은 농업군이다. 대부분 군민들은 고령화된 영세농으로 농산물을 재배해야 판매할 곳이 마땅치 않다. 농협에서 가락동시장으로 판매를 해준다 해도 운임비와 상·하차비 수수료 등을 제외하면 몇푼 받지도 못한..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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