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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
요즘 지역에서는 지난 횡성군수 보궐선거 시 자칭 1등 공신이라는 일부 인물들의 행동에 시선이 곱지가 않고 잡음도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매사에 있어 상대방을 탓하기 이전에 상대방이 왜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1일
[사설] 불평등과 불공정, 편파적이 존재하는 한 ‘꿈을 이루는 횡성’ 이 될 수 없다
어느 곳이나 사람사는 곳이면 파벌과 지역주의가 팽배하다. 특히 지역의 규모가 작을수록 그러한 현상은 월등하다. 횡성군도 이러한 시스템이 지속돼 오면서 모든면에서 불공평한 사항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 시..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16일
[사설] 이대로는 안된다. 군민이 나서서 분위기 바꿔야 한다.
첫 번째로 지역의 언론을 한번 보자 저마다 자신은 중립성을 띠고 정도를 간다고 한다. 과연 횡성의 언론이 중립적인가를 군민에게 물어보자. 또한 지역사회에서 기득권 세력을 보자 과연 이들이 중립적인가를 보라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07일
[사설] 비실명 노조 자유게시판 표현의 자유 있다 해도 근거 없는 비방과 폄하, 욕설 삼가해야
횡성군청이 자유게시판을 실명제로 운영하다 보니 실명제가 아닌 공무원노조 자유게시판이 일부인들의 화풀이 장소로 이용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아쉽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8월 31일
[사설] 횡성군 구성원 모두가 힘 모아야 코로나 퇴치 및 난국 극복해
역대 유래없는 긴 장마와 코로나 재확산으로 모든 군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제 너 나할 것 없이 마음과 뜻을 같이해 코로나를 이겨내고 이 어려운 고비를 극복해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8월 24일
[사설] 횡성군 귀농·귀촌인협의회 창립을 축하하고 거는 기대 크다
횡성군에 귀농·귀촌한 군민들의 모임인 횡성군 귀농·귀촌인협의회가 11일 창립 총회를 열고 출범한다고 한다. 요즘 횡성군엔 귀농·귀촌한 인구도 만만치 않다. 이들이 모임을 만들어 서로 정보교환은 물론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8월 10일
[사설] 횡성루지체험장 개장 초읽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 크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려고 전국 각 시·군이 곳곳에‘출렁다리’를 짓고 루지체험장을 만들고 둘레길을 만들어 관광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8월 03일
[사설] 횡성한우 6만두, 한우가격 고공행진 좋아할 때만 아니다
횡성군은 횡성한우가 지역경제에 큰 효자 종목으로 왠만한 중소기업들 보다 지역에 기여도가 크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7월 20일
[사설] 코로나 장기화 방역수칙 느슨해 방심은 절대 안된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는 군민이 줄어들고 있다. 변이된 코로나19는 전파속도가 기존 코로나에 비해 6배가 된다고 하고 무증상 자가 많아 언제 어디서 누구와의 접촉에서 감염되는지 모르는..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7월 13일
[사설] 군민의 안전이 우선인가? 특정인이 항의가 우선인가?
요즘 말도 안되는 행정을 펼치고 있고 해도 너무한다는 말이 여기 저기서 나온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축협 한우로지점 앞 도로에 신규로 설치된 차선 규제봉을 설치 일주일만에 철거해 횡성군이 봐주기식 행정을..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7월 06일
[사설] 문제 있는 마을의 민원은 면사무소에서 직접 해결해줘야 한다.
횡성군이 인구 절벽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인구 늘리기에 특단의 대책 또한 없다. 예전에는 공무원들이 주소를 횡성에다 두었는데 요즘은 이마저도 사라지고 원주에서 출퇴근하는 공무원이 대다수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9일
[사설] 대규모 승진 인사에 장 군수 소신이 중요하다
6월말로 예정된 횡성군의 조직개편과 함께 이루어질 최대 인사를 앞두고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사무관급 이상 승진자가 역대 최대라는 말이어서 공무원은 물론 지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사설] 섬강둔치에 농·특산물 판매장 설치 바람직하다
횡성군은 농업군이다. 대부분 군민들은 고령화된 영세농으로 농산물을 재배해야 판매할 곳이 마땅치 않다. 농협에서 가락동시장으로 판매를 해준다 해도 운임비와 상·하차비 수수료 등을 제외하면 몇푼 받지도 못한..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사설] 횡성은 지금, 내편으로 바꾸기에 몰두 전임자와 똑같다
2년 임기의 보궐선거로 당선된 장신상 군수는‘군민이 참여하는 소통행정·공감행정’을 강조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했다. 또한 장 군수의 새로운 군정목표의 슬로건은 공모를 통해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15일
[사설] 후반기 군의회 의장은 도덕성과 능력 갖춘 인물이 선출되기를
지난 2013년 민주당이 정당공천제 폐지를 당론으로 정하면서 당시 6·4 지방선거의 핵으로 급부상했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01일
[사설] 재난지원금 나오면 횡성지역경제 살려야 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경기가 말이 아니다. 횡성지역은 농촌지역으로 지역경기는 더욱 심각하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사설] 왠만한 관광지보다 많이 찾는 섬강둔치 활용 방안 시급하다
사회적으로 여가 생활을 줄기려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주변에서 캠핑카를 구입하여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횡성지역에도 이들을 위해 병지방 오토캠핑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캠핑장에는 각..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5월 11일
[사설] 선거는 끝났다. 두 동강난 민심 화합이 우선 과제다.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했던 군수 보궐선거가 막을 내렸다. 당선자에겐 축하를 낙선자에겐 위로를 전한다. 그러나 작은 농촌지역이 군수 보궐선거로 두 동강이 난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4월 17일
[사설] 힘든 군민에게 편가름 없이 삶에 희망과 용기주는 군수 탄생하길…
이제 총선과 횡성군수 보궐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총선은 급조된 누더기 선거구 조정으로 후보자들도 우왕좌왕했고 공천과정의 문제도 불거져 무소속 출마자까지 나왔다. 이제 지방정치나 중앙정치도 국민..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4월 13일
[사설] 일부 공무원과 공무원 가족 선거 줄서기 중단하라
총선과 군수 보궐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공무원 사회의 선거중립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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