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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군의회 의장·부의장 이래도 되나, 협박이라면 공개 사과해라
군수가 없이 부군수가 군수 권한대행을 한다고 의장과 부의장이 집행부를 흔들고 있어 행정집행에 혼란을 주고 있다. 성한우축제를 45일 남겨 놓은 요즘 한우축제를 놓고 의회와 집행부간 힘겨루기가 벌어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19일
[사설] 횡성 지역경기 땅바닥 물가는 업체마다 천차만별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지역경제가 말이 아니다. 특히 부동산의 경우 개점휴업 상태인지 오래이고 시내상권은 한집 건너로 점포임대가 나붙은지 오래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09일
[사설] 군수 보궐선거, 누가 군수로 쓸만한 사람인지 잘 선택해야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번 횡성군수 보궐선거에서는 과연 어느 쪽이 선택될까? 각 정당에서는 이번 총선과 함께 치루어지는 선거에 정치 신인들에게 가산점을 주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사설] 횡성지역 권한은 가지고 책임은 지지 않는 풍토 사라져야
권한을 가진 사람들은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가져야 한다. 그러나 주위를 보면 권한은 행사를 하면서 그에 따른 책임은 다하지 못하고 있다. 권한은 사람이나 기관이 보유하여 행사할 수 있는 권리나 권력의 범위를..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22일
[사설] 장사 안된다고 잘되는 집 흠집 내면 안된다
대화도 상대와 격이 맞고 사고가 같아야 통하는 법이다. 아무리 같은 일을 한다해도 이념과 사고가 다르면 격세지감을 느낄 뿐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8일
[사설] 협동조합 이제 변해야 조합원들이 산다
농민들의 협동조직인 일부 협동조합이 지난 조합장선거를 놓고 조합장의 자격논란이 일면서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협동조합 임원의 기본 요건인 1년 기준 출자액, 경제사업 이용실적, 신용사업 이용실적 등..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사설] 내년 보궐선거 횡성 정치판 중간 선거된다.
한규호 군수가 대법원 판결로 군수직을 잃었다. 이에 내년 4월이면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가 치뤄진다. 횡성지역 정치판에 대한 중간 평가가 될 것이다. 가뜩이나 지역에 파벌이 만연한데 또다시 선거를 치루게 되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사설] 횡성군 조직개편안 또다시 보류
제285회 횡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에 횡성군은 2개국 신설을 골자로 하는 횡성군 조직개편안을 2018년 11월 20일 제281차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보류된데 이어 횡성군의회에 제출 했으나 다시 보류 되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사설] 누가 누구를 감사해, 일부 의원 구설에 오른다
횡성군의회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오는 17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회가 자치단체의 행정전반에 대하여 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의회 활동과 예·결산안 심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03일
[사설] 보조금 집행된 사업장 관리 철저 해야한다
한우사육 농가들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판매점 개설을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직접 저가판매로 회원농가의 실질적 소득보장 및 한우고기 소비 증대를 위해 도비와 군비를 지원해 한우생산농가 직거래 판매장을 설치..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7일
[사설] 불법농지 점용 신속하고 강력하게 처리하라
횡성군은 전형적인 농업군이다. 대부분의 군민들이 농업에 종사하며 생활하고 있는데 횡성군의 농지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사설] 순리를 역행하지 말고 투명하게 조합을 경영하라
모든 협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사설] 절차보다, 주변 공감대보다, 더 중요한 건 이기주의?
횡성한우 브랜드 통합을 놓고 횡성군과 횡성축협이 첨예하게 대립하였으나 이번 축협장 선거로 인해 사실상 끝이 났다.축협의 엄경익 조합장이 횡성축협 한우를 고집하며 선거에 나와 당선됐기 때문이다.그동안 횡성..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06일
[사설] 대형마트 입점 축협 내로남불 인가?
지역경기가 침체의 늪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 대형마트가 입점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지역상권이 술렁이고 있다.횡성지역은 특성상 한정된 소비자를 둔 탓에 대형마트 입점은 영세상권의 매출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01일
[사설] ‘한지붕 두가족’ 횡성군의회 여론무시 연수 가려다 돌연 취소
경북 예천군의회가 해외연수과정에서 물의를 빚어 해외는 물론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하는 등 국민들이 지방의회의 국내외 연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횡성군민들도 횡성군의회에 대한 국내외 연수에 관심도..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사설] 색깔론으로 횡성군민을 대변하는 곳(?)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30년이 되었다. 지방자치로 부활된 군의회가 당선만 되면 일부 군의원은 목에 힘만 들어가 군민들의 여론은 무시하며 옥상 옥의 역할만 하고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사설] 만우절 맞아 확인되지 않은 내용 퍼뜨리지 말자
매년 4월 1일이면 만우절이다. 해마다 만우절이면 각종 그럴 뜻한 거짓말이 주위를 혼란스럽게 하기도하고 웃음을 주기도 한다. 특히 SNS 등을 이용한 거짓말이 이번 만우절을 앞두고 판을 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3월 25일
[사설] 퇴임 후 부끄럽지 않은 공무원 되기를...
횡성군 공무원 조직이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 기강이 해이된 조직에서 말로는 업무 쇄신이니, 민원인 편에서 행정을 펼치니 해봐야 모두가 형식적이라 이제 믿을 사람이 없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3월 18일
[사설] 현명한 선택으로 유권자 의무 다해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지역에서는 농·축·산림조합 등 6곳에서 19명의 후보가 등록을 하고 막바지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요즘 조합원들은 각 후보자들이 발송하는 문자메시지가 홍수..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사설] 횡성지역 흑과 백 가르는 색깔론으로 내전 심각하다
요즘 군민들은 나라가 왜 이 모양이냐, 지역이 왜 이 모양이냐 하는 개탄의 소리가 하늘을 찌른다. 나라 안에서는 일부 정치인들이 진실을 왜곡하며 우경화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 하고 있고, 지역에서는 일부 세..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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