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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문제 있는 마을의 민원은 면사무소에서 직접 해결해줘야 한다.
횡성군이 인구 절벽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인구 늘리기에 특단의 대책 또한 없다. 예전에는 공무원들이 주소를 횡성에다 두었는데 요즘은 이마저도 사라지고 원주에서 출퇴근하는 공무원이 대다수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9일
[사설] 대규모 승진 인사에 장 군수 소신이 중요하다
6월말로 예정된 횡성군의 조직개편과 함께 이루어질 최대 인사를 앞두고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사무관급 이상 승진자가 역대 최대라는 말이어서 공무원은 물론 지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사설] 섬강둔치에 농·특산물 판매장 설치 바람직하다
횡성군은 농업군이다. 대부분 군민들은 고령화된 영세농으로 농산물을 재배해야 판매할 곳이 마땅치 않다. 농협에서 가락동시장으로 판매를 해준다 해도 운임비와 상·하차비 수수료 등을 제외하면 몇푼 받지도 못한..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사설] 횡성은 지금, 내편으로 바꾸기에 몰두 전임자와 똑같다
2년 임기의 보궐선거로 당선된 장신상 군수는‘군민이 참여하는 소통행정·공감행정’을 강조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했다. 또한 장 군수의 새로운 군정목표의 슬로건은 공모를 통해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15일
[사설] 후반기 군의회 의장은 도덕성과 능력 갖춘 인물이 선출되기를
지난 2013년 민주당이 정당공천제 폐지를 당론으로 정하면서 당시 6·4 지방선거의 핵으로 급부상했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6월 01일
[사설] 재난지원금 나오면 횡성지역경제 살려야 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경기가 말이 아니다. 횡성지역은 농촌지역으로 지역경기는 더욱 심각하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사설] 왠만한 관광지보다 많이 찾는 섬강둔치 활용 방안 시급하다
사회적으로 여가 생활을 줄기려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주변에서 캠핑카를 구입하여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횡성지역에도 이들을 위해 병지방 오토캠핑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캠핑장에는 각..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5월 11일
[사설] 선거는 끝났다. 두 동강난 민심 화합이 우선 과제다.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했던 군수 보궐선거가 막을 내렸다. 당선자에겐 축하를 낙선자에겐 위로를 전한다. 그러나 작은 농촌지역이 군수 보궐선거로 두 동강이 난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4월 17일
[사설] 힘든 군민에게 편가름 없이 삶에 희망과 용기주는 군수 탄생하길…
이제 총선과 횡성군수 보궐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총선은 급조된 누더기 선거구 조정으로 후보자들도 우왕좌왕했고 공천과정의 문제도 불거져 무소속 출마자까지 나왔다. 이제 지방정치나 중앙정치도 국민..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4월 13일
[사설] 일부 공무원과 공무원 가족 선거 줄서기 중단하라
총선과 군수 보궐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공무원 사회의 선거중립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3월 27일
[사설] 군수 보궐선거, 줄세우기, 선거 철새들 상대 비방전 심각하다
횡성군수 보궐선거일이 23일정도 남았다. 이틀 후 이번주 26일과 27일에 후보자 등록 신청일이다. 이번 보궐선거에서도 지역의 일부인들이 줄서기로 상대방 비방을 하느라 SNS등을 이용 각종 네거티브를 자행하고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3월 23일
[사설] 경선은 끝났다. 상호 비방 없는 정책대결로 승부 내야
횡성군수 보궐선거의 여·야 정당공천이 마무리됐다. 처음에는 10여명의 예상후보자가 난립하면서 정당이 같음에도 공천권을 따기 위해 상대방을 비방하는 등 지역분위기를 어수선하게 만들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3월 13일
[사설] 코로나 비상시국 함께 극복하려는 풍토 아쉽다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술렁이고 있다. 횡성지역도 예외는 아니 것 같다. 언제 누가 어느 곳을 다녀왔는지 또한 다른 지역에서 누가 왔다 갔는지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지역의 상권은 개점휴..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28일
[사설] 정직하지 않은 여론호도는 오히려 지역갈등만 부추긴다
횡성군수 보궐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불이 화끈하게 붙었다.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여·야 후보자들은 공천권을 따기 위한 온갖 방법을 총동원하며 자신의 입지를 알리고 있다. 후보자들은 자신의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사설] 동횡성농협 퇴비공장 이제 미련을 버려야 한다
동횡성농협에서 운영하는 퇴비공장의 운영이 존폐 위기에 놓였다. 이 퇴비공장은 지속적인 만성적자로 지난 2016년에도 퇴비공장을 민간업자에게 판매하려 했던 곳이다. 그 당시 동횡성농협은 대의원회 총회를 열고..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14일
[사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군민 불안 증폭, 마스크 수급 절실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으로 군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지속적으로 추가 발생해 지난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사설] 훈훈한 횡성 만드는 2020년 한해가 되기를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은지 한달이 넘었다. 올해에는 제21대 총선과 횡성군수 보궐선거가 치뤄지는 해로 또다시 군민들간 반목과 불협화음이 일지 않을까 염려되는 해 이기도하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31일
[사설] 말도 많았던 체육회장 선거 체육계 화합해야
지난 15일 민선 첫 횡성군 체육회장 선거가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통해 체육회가 양분화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선거전에 체육계에서는 1명이 체육회장 출마를 위해 사전에 사퇴..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사설] 형평성은 내로남불, 군의회 새해부터는 민심을 파악하기를
횡성군의회는 군민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는 의회 문구를 의회 비전으로 신뢰받는 생활의정, 합리적인 균형의정, 창의적인 자치의정 구현, 소통하는 민주의정 구현을 의정 방침으로 운영한다고 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사설] 승자는 말이 없고 패자는 구질 구질하게 말이 많다
횡성신문이 송년특집과 지령 500호를 맞아 지난 2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여론조사기관인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횡성군수 보궐선거에 출마가 예상되거나, 출마의사를 밝힌 인물에 대..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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