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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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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하나를 보면 열은 안다는 말이 있다. 여러 가지를 다 보고 판단하면 더 정확한 판단을 하겠지만 그게 쉽지 않으니 한 가지를 보고 미루어 짐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자주 쓰는 말이다.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9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
귀촌 11년의 교훈, 문은 닫는 게 아니라 여는 것 서울생활을 청산하고 횡성으로 귀촌한 지 올해로 11년이다. 우려했던 것보다 불편함은 적었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온몸으로 누리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위기가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비상시국에 국민들의 삶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하루하루를 긴장 속에 보내고 있다. 그런데 소위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8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2)
농촌 지방자치단체의 최대 고민거리는 인구감소다. 물론 지자체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문제라 국가 차원의 대책마련이 우선되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고, 설령 국가정책이 마련..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1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농촌을 비롯한 지방의 최대 걱정거리는 인구감소다. 1960년대 후반부터 심해진 이농현상은 70년대 후반 정점을 찍고, 현재는 하향안정세가 고착화됐다. 게다가 사회가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인구증가는 백약이 무효..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14일
[논설/컬럼] 횡성이 시끄럽다
요즈음 횡성이 시끄럽다. 시가지에는 2018동계올림픽 스노보드경기장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으로 가득하고, 일각에서는 원주-강릉간 복선철도 횡성역사 위치 문제로 갑론을박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10월 05일
[논설/컬럼] 어떤 노인의 유산
건강도 몇 번의 나쁜 고비를 넘기면서도 말년에는 봉사활동도 하면서 사회적 명망도 어느 정도 받으며 여유 있게 살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1월 22일
[논설/컬럼] 우리의 피서 문화
피서의 의미는 더위를 피하여 시원한 곳으로 휴식을 말하는데 언제 부터 인지 우리들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피서 문화가 이제는 정착화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가 싶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8월 22일
[논설/컬럼] 횡성한우는 참으로 훌륭하다
지금까지 구전으로 전해오는 말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전해 오는데 어떻게 보면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8월 15일
[논설/컬럼] 문화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산업의 발달로 이제는 모든 정보를 클릭만하면 한눈에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리고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네 인간성도 점점 풍요로워야 하는데 웬지 점점 인간미가 사무적이 아닌가 싶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7월 11일
[논설/컬럼] 친절해서 남 주나요?
우리네 사람들은 남에 말도 삼일이라고 한다. 그러나 자기 것이 아니면 금세 망각한다는 뜻인데 자신의 아픔이나 마음에 상처가 된 것은 쉽게 잊지 않은 우리네 습성이 아닌가 생각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6월 27일
[논설/컬럼] 요즘 세상은 왜 까칠하나요?
예전에 윤년이 드는 해에는 농사가 구매 농사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날씨가 고르지 못해 농작물이 잘 적응을 못하였고, 지금처럼 영농기술이 미흡했던 원인도 있었을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5월 29일
[논설/컬럼] 선거란?
제5회 동시지방선거가 앞으로 30여일 남짓 남았는데 정치권에서는 본격적인 후보자를 공천을 끝내고, 후보자들이 속속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있는 이때에 금년은 어느 해보다 투표를 할 유권자 연령이 많아졌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30일
[논설/컬럼] 향기가 있는 詩 <4월의 눈>
용궁 암 추녀 끝에 매달린 풍경이 밤새워 소리치면서 4월이 무엇인가를 알려온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23일
[논설/컬럼] 현대인의 문화병
요즘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전화를 사용한다면 으례 핸드폰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휴대하기 쉽고 편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11일
[논설/컬럼] 강원도는 누가 살리고, 횡성은 누가 살리나?
봉숭아학당은 허경환이 살리고, 대한민국은 김연아가 살렸다. 그럼 강원도는 누가 살릴까 당연히 평창이 살아나야 한다. 토리노밴쿠버와의 경쟁에서 밀려났던 동계올림픽이 2018년에는 평창에 유치돼야 강원도가 살..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3월 12일
[논설/컬럼] 돌봄과 나눔
중앙아메리카 아이티 지진으로 말미암아 지구촌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가를 알게 되었고, 참상 현장을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참담한 뉴스를 접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10년 02월 09일
[논설/컬럼] 무대접과 푸대접
속된 말로 ‘감자 바위’라 하지만, 강원도민은 암하노불(巖下老佛)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합니다. 암하노불(巖下老佛)이란 바위 밑의 오래된 불상(佛像)으로, 산골의 착하기만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10년 01월 24일
[논설/컬럼] 종소리, 경인년 새 아침을 깨우다
오늘의 횡성을 사는 사람들에게 횡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일깨우고자 이야기를 시작한지 반년이 지났다. 묵은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으며 잠시 쉬어가고자 한다.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10년 01월 01일
[논설/컬럼] 작은 산간 마을에 골프장
옛날에 골프치는 사람들은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큰 회사 사장이나 돈 많은 부자들이 치러 다니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생활수준이 나아지는 건지 아니면 골프선수가 대회에 나가 많은 상금을 타 부자가 되는 걸 보..
서강구(수필가) 기자 : 2009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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