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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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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횡성이 시끄럽다
요즈음 횡성이 시끄럽다. 시가지에는 2018동계올림픽 스노보드경기장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으로 가득하고, 일각에서는 원주-강릉간 복선철도 횡성역사 위치 문제로 갑론을박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10월 05일
[논설/컬럼] 어떤 노인의 유산
건강도 몇 번의 나쁜 고비를 넘기면서도 말년에는 봉사활동도 하면서 사회적 명망도 어느 정도 받으며 여유 있게 살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1월 22일
[논설/컬럼] 우리의 피서 문화
피서의 의미는 더위를 피하여 시원한 곳으로 휴식을 말하는데 언제 부터 인지 우리들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피서 문화가 이제는 정착화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가 싶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8월 22일
[논설/컬럼] 횡성한우는 참으로 훌륭하다
지금까지 구전으로 전해오는 말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전해 오는데 어떻게 보면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8월 15일
[논설/컬럼] 문화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산업의 발달로 이제는 모든 정보를 클릭만하면 한눈에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리고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네 인간성도 점점 풍요로워야 하는데 웬지 점점 인간미가 사무적이 아닌가 싶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7월 11일
[논설/컬럼] 친절해서 남 주나요?
우리네 사람들은 남에 말도 삼일이라고 한다. 그러나 자기 것이 아니면 금세 망각한다는 뜻인데 자신의 아픔이나 마음에 상처가 된 것은 쉽게 잊지 않은 우리네 습성이 아닌가 생각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6월 27일
[논설/컬럼] 요즘 세상은 왜 까칠하나요?
예전에 윤년이 드는 해에는 농사가 구매 농사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날씨가 고르지 못해 농작물이 잘 적응을 못하였고, 지금처럼 영농기술이 미흡했던 원인도 있었을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5월 29일
[논설/컬럼] 선거란?
제5회 동시지방선거가 앞으로 30여일 남짓 남았는데 정치권에서는 본격적인 후보자를 공천을 끝내고, 후보자들이 속속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있는 이때에 금년은 어느 해보다 투표를 할 유권자 연령이 많아졌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30일
[논설/컬럼] 향기가 있는 詩 <4월의 눈>
용궁 암 추녀 끝에 매달린 풍경이 밤새워 소리치면서 4월이 무엇인가를 알려온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23일
[논설/컬럼] 현대인의 문화병
요즘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전화를 사용한다면 으례 핸드폰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휴대하기 쉽고 편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11일
[논설/컬럼] 강원도는 누가 살리고, 횡성은 누가 살리나?
봉숭아학당은 허경환이 살리고, 대한민국은 김연아가 살렸다. 그럼 강원도는 누가 살릴까 당연히 평창이 살아나야 한다. 토리노밴쿠버와의 경쟁에서 밀려났던 동계올림픽이 2018년에는 평창에 유치돼야 강원도가 살..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3월 12일
[논설/컬럼] 돌봄과 나눔
중앙아메리카 아이티 지진으로 말미암아 지구촌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가를 알게 되었고, 참상 현장을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참담한 뉴스를 접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10년 02월 09일
[논설/컬럼] 무대접과 푸대접
속된 말로 ‘감자 바위’라 하지만, 강원도민은 암하노불(巖下老佛)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합니다. 암하노불(巖下老佛)이란 바위 밑의 오래된 불상(佛像)으로, 산골의 착하기만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10년 01월 24일
[논설/컬럼] 종소리, 경인년 새 아침을 깨우다
오늘의 횡성을 사는 사람들에게 횡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일깨우고자 이야기를 시작한지 반년이 지났다. 묵은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으며 잠시 쉬어가고자 한다.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10년 01월 01일
[논설/컬럼] 작은 산간 마을에 골프장
옛날에 골프치는 사람들은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큰 회사 사장이나 돈 많은 부자들이 치러 다니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생활수준이 나아지는 건지 아니면 골프선수가 대회에 나가 많은 상금을 타 부자가 되는 걸 보..
서강구(수필가) 기자 : 2009년 12월 13일
[논설/컬럼] 횡성 천주교의 전래
천주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200여년이 넘었고, 그동안에 수많은 세월 속에 박해를 받아오면서 모진 목숨을 바치고 강원도에 정착하게 된 것은 1801년 신유박해 이후 경기도 용인에서 살고 있는 신태보(베드로)..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09년 11월 15일
[논설/컬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제언
기후는 오랜 기간 동안 (100년을 통계수치) 날씨의 평균적으로 나타내는 온도를 기후라고 하며, 날씨는 하루하루에 변화하는 대기상태를 말하고 있는데, 근대에 들어서면서 뜻하지 않은 날씨가 변덕을 부려 때 아닌 ..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09년 10월 31일
[논설/컬럼] 경찰의 날에 즈음하여
경찰이 창설된지 올해로서 6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인간의 나이로 계산하면 이순이 넘은 나이이므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경찰하면 호감을 받는 직업은 아닌가 하는데, 만약에 경찰이 없었다면 어떻했..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09년 10월 19일
[논설/컬럼] 신종플루(감기변종바이러스)
얼마전 상지영서대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에 다니는 지인의 말을 듣고, 우리 모두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서강구(수필가) 기자 : 2009년 10월 09일
[논설/컬럼] 현대인의 불감증이란
제법 아침저녁으로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0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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