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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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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15)
경쟁자를 죽여야만 생존이 가능한 동물의 세계는 본능적으로 잔인하다. 암사자 무리에 들어온 수컷사자는 자신의 종족 번식을 위해 암컷이 낳은 새끼를 죽여버린다. 뻐꾸기는 곤줄박이 같은 작은 새의 둥지에 몰래..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2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14)
친구 중에 한국예술종합학교 디자인과 교수가 있다. 그는 탁월한 감각과 전문성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관련 분야에서 심사, 평가, 자문 등 다양한 활동으로 분주하게 산다. 얼마 전 강릉으..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1월 04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13)
조선시대의 청백리 제도 예로부터 공직에 있는 사람들은 특별히 더 청렴해야 한다는 인식이 컸다. 조선시대의 청백리 제도 예로부터 공직에 있는 사람들은 특별히 더 청렴해야 한다는 인식이 컸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21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12)
1993년에 나온 전우익 선생의 책 제목이다. 1925년에 태어난 선생은 젊은 시절 민청에서 청년운동을 하다가 사회안전법에 얽매여 65세까지 삶이 자유롭지 못했다. 농사를 지으면서 자연에서 철학을 배우고 인생을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14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11)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주인공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는 자신을 질투로 무시하는 동료에게 하는 말이다.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것은 자신감이 없거나 자존감이 없는 사람을 지배하는 강박관념과도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2월 07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10)
문자가 생기고 난 이래 인류의 삶은 비약적으로 풍성해졌다.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면서 정보의 공유가 가능해졌고, 시간과 공간은 무제한으로 확장됐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30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9)
2010년 횡성으로 귀촌을 했는데, 그해 횡성의 겨울은 구제역으로 만신창이가 된 해였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23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8)
맡아서 해야 할 일과 의무, 그리고 어떤 일에 관련되어 그 결과에 대해 지는 부담, 그 결과로 받는 제재가 책임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16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7)
문화라는 말이 온갖 것에 쓰이면서 참 흔해졌다. 갖다 붙이면 다 문화다. 심지어 음주문화도 있다. 이쯤 되면 우리는 누구나 문화생활에 젖어 있을 법도 한데, 정작 우리 주변을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0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6)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11년 전 진돗개 한 쌍을 분양받았는데 두 달 전쯤 새끼를 한 마리 더 낳아서 식구가 늘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26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하나를 보면 열은 안다는 말이 있다. 여러 가지를 다 보고 판단하면 더 정확한 판단을 하겠지만 그게 쉽지 않으니 한 가지를 보고 미루어 짐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자주 쓰는 말이다.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9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
귀촌 11년의 교훈, 문은 닫는 게 아니라 여는 것 서울생활을 청산하고 횡성으로 귀촌한 지 올해로 11년이다. 우려했던 것보다 불편함은 적었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온몸으로 누리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0월 1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위기가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비상시국에 국민들의 삶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하루하루를 긴장 속에 보내고 있다. 그런데 소위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8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2)
농촌 지방자치단체의 최대 고민거리는 인구감소다. 물론 지자체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문제라 국가 차원의 대책마련이 우선되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고, 설령 국가정책이 마련..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21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농촌을 비롯한 지방의 최대 걱정거리는 인구감소다. 1960년대 후반부터 심해진 이농현상은 70년대 후반 정점을 찍고, 현재는 하향안정세가 고착화됐다. 게다가 사회가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인구증가는 백약이 무효..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9월 14일
[논설/컬럼] 횡성이 시끄럽다
요즈음 횡성이 시끄럽다. 시가지에는 2018동계올림픽 스노보드경기장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으로 가득하고, 일각에서는 원주-강릉간 복선철도 횡성역사 위치 문제로 갑론을박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10월 05일
[논설/컬럼] 어떤 노인의 유산
건강도 몇 번의 나쁜 고비를 넘기면서도 말년에는 봉사활동도 하면서 사회적 명망도 어느 정도 받으며 여유 있게 살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1월 22일
[논설/컬럼] 우리의 피서 문화
피서의 의미는 더위를 피하여 시원한 곳으로 휴식을 말하는데 언제 부터 인지 우리들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피서 문화가 이제는 정착화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가 싶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8월 22일
[논설/컬럼] 횡성한우는 참으로 훌륭하다
지금까지 구전으로 전해오는 말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전해 오는데 어떻게 보면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8월 15일
[논설/컬럼] 문화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산업의 발달로 이제는 모든 정보를 클릭만하면 한눈에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리고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네 인간성도 점점 풍요로워야 하는데 웬지 점점 인간미가 사무적이 아닌가 싶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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