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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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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60)
봄이 오고 있는데 선거가 요란해 봄을 맞는 마음이 어수선하다.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끝났고 본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대선이 끝나면 지..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3월 08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9)
1984년 출판사와 인연을 맺은 뒤 20여년 책 만드는 일을 했다. 요즘은 원고를 쓰는 사람이나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모두 컴퓨터를 이용하지..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2월 2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8)
12월 말 자정이 지나면 1초 만에 새해가 된다. 1초 전과 무엇이 다른가. 해가 바뀌면 달력이야 바뀐다지만 그 밖에 또 무엇이 달라지는가...
이철영 기자 : 2022년 01월 13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7)
신축년 한해를 이렇게 보낸다. 이맘때가 되면 누구나 오만가지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맘때 하는 생각에는 반성이 많다. 반성이란 자신의 ..
이철영 기자 : 2021년 12월 30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6)
교수신문은 2001년부터 한 해의 세태를 요약해 보여주는 ‘올해의 사자성어’를 발표해오고 있다. 벌써 20년이나 되었다. 첫해에 선정한 사자성..
이철영 기자 : 2021년 12월 23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5)
디자인회사 대표로 있는 친구가 연필박물관을 만들 거라고 했을 때 나는 갸우뚱했다. 연필박물관이라고?..
이철영 기자 : 2021년 12월 16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4)
바야흐로 농업도 경쟁시대다. 사람들은 이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찾고 있다. 소비자가 좋아하는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이 농업경..
이철영 기자 : 2021년 12월 09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3)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축복이다. 적어도 태어날 때만큼은. 염세철학으로 보면 탄생은 곧 죽음이기도 하다. 영원한 생명은 없고, 태어나면 반드..
이철영 기자 : 2021년 12월 0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2)
난데없는 요소 파동이다. 요소수는 경유차 배기가스 오염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배기가스 환경기준이 엄격해지면서 디젤엔진 차량에 의무적으..
이철영 기자 : 2021년 11월 25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1)
11월이다. 어느새? 그렇다. 어느새 11월이다.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가는 속도가 빨라진다더니 과연 그렇다. 쉰아홉번째 가을이라니! 가을이 ..
이철영 기자 : 2021년 11월 11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50)
횡성으로 귀촌한 지 12년 됐다. 농사를 지으려고 내려온 것은 아니었지만 어쩌다 보니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텃밭이라기엔 조금 크고, 농사..
이철영 기자 : 2021년 11월 04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9)
이이제이(以夷制夷)라는 말은 ‘오랑캐로 오랑캐를 친다’는 뜻이다. 우리가 맞는 코로나 백신이나 독감백신도 바이러스를 약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키..
이철영 기자 : 2021년 10월 28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8)
부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동네 어른들로부터 “너는 영도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울며 떼를 ..
이철영 기자 : 2021년 10월 21일
[논설/컬럼] <데스크 시평 時評> 마을을 기록하면 역사가 된다
전국 지자체가 도시재생사업에 뛰어들었다. 대도시는 물론 농촌 지역까지 도시재생이 활기를 띤다는 것은 그만큼 도시 일부분이 쇠락하고 있다는 증거..
이철영 기자 : 2021년 10월 14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7)
인간은 스스로 ‘만물의 영장(靈長)’이라 칭해왔다. 만물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말하고, 영장은 영묘한 힘을 가진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과연..
이철영 기자 : 2021년 10월 14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6)
사람 사는 인생이 저마다 다르니 평생 겪는 일도 다르다. 살다 보면 예측할 수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수도 없이 일어난다. ..
이철영 기자 : 2021년 10월 07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5)
얼마 전, 착한 후배 하나가 힘겹게 간암투병을 하다가 그리 길지 않은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어떤 사람들은, 사람이 죽어서 저세상으로 가면 먼..
이철영 기자 : 2021년 09월 30일
[논설/컬럼]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에 대한 이해 아쉽다
횡성군의회 302회 임시회가 6일부터 10일까지 열렸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8건과 동의안 2건, 제2회 추가경..
이철영 기자 : 2021년 09월 16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4)
인류는 농사를 지으면서 고단한 유랑을 끝내고 정착생활을 시작했다. 농사로 안정적인 먹거리가 생기면서 생활에 여유가 생기고 문명이 발달하기 시작..
이철영 기자 : 2021년 09월 16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3)
관인엄기(寬人嚴己)라는 사자성어는 출처가 분명하지 않지만 자주 인용되는 말이다. 중국 청나라 4대 황제 강희제(康熙帝)도 평소 강조했다고 하는..
이철영 기자 : 20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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