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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독자기고-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아시나요?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지난해 12월 25일 시행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올해 첫해를 맞이해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1주일간을 정하고,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과 피해자 지원에 대한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11월 30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시내버스를 많이 이용합시다.
요즘 언론매체를 통해 보고 듣다보면 시내버스의 노선과 배차문제로 불평불만 없는 시·군이 없는 것 같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2월 14일
[독자기고]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횡성에는 걸어서 몇 발짝이면 섬강이 있다. 섬강에는 갈대가 둘러있어 예전처럼의 입수는 焉敢生心(언감생심)이지만, 섬강이 있다는 것은 횡성사람들에겐 축복이다. 고민이 있을 때, 우울할 때, 슬플 때, 기쁠 때 횡..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17일
[독자기고]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7) 『 핑계 대신 지금 바로 행동하자 』
미국 육군사관학교의 졸업생 1,000명이 세계 500 대기업의 간부이다. 그들은 학교에서 공통으로 배운 것이 ‘핑계대지 않기’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17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6.25전쟁 제69주년 학도병의 수기 (1)
6.25 전쟁은 한민족의 최대의 비극이다. 엄청난 희생을 치른 전쟁은 아직도 휴전의 상태를 벗지 못하고, 그 환부(患部)는 여전히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6월이면 벌써 69년을 맞이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17일
[독자기고]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6) 『 살아가며 생각하며 』
망치만 사용하는 사람은 모든 문제를 못이라는 도구로 해결하려고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10일
[독자기고] < 기고 > 밥상머리 교육
드라마를 보면 등장인물의 뺨을 타고 흐르는 소리 없는 눈물을 꼭 보게 된다. 실연의 아픔을 표현하는 극적인 연출인 것은 알겠는데, 이게 참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눈물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03일
[독자기고]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오랜만에 한참 비가 쏟아지고 바람이 불더니 상쾌한 초여름의 날씨다. 사방을 수소문해 고추모를 구하고 텃밭에 때늦은 고추를 심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03일
[독자기고]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5) 『 용기는 성공의 출입문이다 』
지도자를 완성하는 21가지 덕목이 있다. 용기 자신감 결단력 책임감 자제력 도덕성 추진력 도전 포용력 협동심 긍정심 비전 지식 진실 융통성 배려 계획 매너 패션감각 유머 유연성 등이며 그 첫째가 용기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03일
[독자기고]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4만7천명이 사는 우리횡성에 현재 사육되는 횡성한우 5만두가 넘어섰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정말 헷갈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7일
[독자기고]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4) 『 인생의 황금기 』
연세대학교 김형석 명예교수는 99세 나이에 ‘백년을 살아보니’ 라는 책을 발간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7일
[독자기고]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우리횡성은 상생은 정말 불가능 할까? 횡성군민이면 요즘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봤을 화두일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0일
[독자기고]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3) 『 익숙한 길에서 낯선 길로 』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있다. 때로 길을 잃으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어른들은 낯선 것을 익숙하게 만들고, 아이들은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든다고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0일
[독자기고] <기고> 견제와 균형이 바로 선 수사구조 개혁, 혜택은 국민에게…
지난 4. 29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는 수사권조정 법안 등을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하여 처리 논의절차를 앞두고 있다. 이번 수사권 조정 법안은 큰 틀에서 수사·기소 분리의 방향성을 제시한 과도기적 입법..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20일
[독자기고] <기고> 전통 재래시장과 도시재생사업
구가 집중이 되고 도시가 형성되면서 자연히 주변에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공업화로 인한 사회구조의 다양성은 많은 상품들을 내놓게 되고 이는 시장을 통해 상인들로 하여금 판매를 하게 되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13일
[독자기고]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2) 『 교육을 생각한다 』
프랑스 혁명사를 쓴 레스러에게 국민을 위한 최고의 정치가 무엇이냐고 묻자, 첫째도 교육, 둘째도 교육, 셋째도 교육이라고 대답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13일
[독자기고] <기고>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조선후기 학자인 이중환은 관직에서 파면된 뒤 30년 동안 자신이 안주할 곳을 찾아 전국을 돌며 쓴 지리학서인 擇里志(택리지)중 卜居總論(복거총론)에서 우리횡성에 대해 “형형할수 없는 기운이 있어 낙향한 선비..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13일
[독자기고]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자본과 인간관계에서 인간은 어떻게 소외되는가?
“濟民之産(제민지산)” 백성들에게 있어서 먹고사는 것이 근본이며 군주(위정자)의 역할에 있어서도 으뜸으로 삼아야 한다. 라고 맹자께서 2299년 전에 말씀하셨다고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06일
[독자기고]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1) 『 마음속의 허상을 버리자 』
도용도장(屠龍道場), 용을 때려잡는 무예를 가르치는 도장이다. “용을 때려잡아 천하에 이름을 날리리라!” 용꿈을 품은 주평만이라는 사내가 도장의 문을 두드렸다. 도장의 사부인 지리익 도사가 말했다. “백일도..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06일
[독자기고] < 기고 > 나는 누구인가?
할 일 없이 앞산을 바라보며 오만가지, 별의별 생각을 다 하다 문득 ‘나’라는 존재는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왔는가, 만감이 교차하고 여러 가지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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