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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8) 『 내 마음의 책갈피 』
쿵푸가 신체적 공격을 막아내는 기술이라면, 텅후(Tongue Fu)는 심리적 공격을 막아내는 정신적 기술이다. 나의 마음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사람을 얻기도 하고 잃게도 된다. 어떻게 해야..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나라가 균형을 못 잡고 흔들릴 때, 붕당싸움으로 민생이 뒷전으로 처박혀질 때,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면서도 직언을 했던 선비들의 삶을 뒤돌아보게 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오피니언] <독자고발> 섬강둔치에 폐기물 수십일째 방치
섬강둔치에 25년이상된 벚나무 절단목과 환충형인도 폐기물 수십톤이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수십일째 방치되어 산책 나온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뿐 아니라 비나 눈이 오면 상수원인 섬강으로 무방비로 흘러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7)『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의 차이는 무엇인가? 두 쪽 모두가 장단점이 있어 어느 한 쪽이 완전히 좋다고 단언할 수 없다. 저녁형 인간은 게으르다는 통념이 깨지고 있다. 오히려 아침형 인간보다 영리하고 창의적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22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횡성군의회 제287회 정례회의가 지난 11월 20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노고에 화이팅을 보내 드립니다. ‘횡성군 토양 및 농산물 안정성 분석에 관한 조례’등 22건의 조례 개정안과..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22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76) 『 결단력과 행동으로 살자 』
폴 부르제는 말했다. “그대가 용기를 내어서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지식에 용기가 빠지면 결단을 촉구할 수 없다. 지식보다 용기가 중요하다. 용기는 실천과 행동을 낳..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15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지난 11월 11일은 법정 농민의 날이다. 우리 횡성의 농민들도 모두 모여 한바탕 신나게 먹고 놀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15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75) 『 단결심은 위대하다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이승만 대통령이 말씀하셨다. 유관순 열사는 이화학당에 다닐 때 말했다. “누가 이 젓가락을 상위에 세울 수 있겠어요?” 뾰족한 젓가락이 설 리가 없다. 서로 얼굴만 쳐다보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8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작지만 강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언론이라 함은 공정성과 정확성 그리고 신속성 있는 기사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언론학 개론에서나 나오는 이상주의적 사고에 가깝다 하겠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8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4) 『 충효예 교육 』
조국(祖國)은 할아버지의 나라, 모국(母國)은 어머니의 나라이다. ‘우리나라’의 우리란 나와 내 가족, 친척, 이웃, 조상님을 포함한 말이다. 대한민국은 5천년 역사속에 강대국의 931회 외침, 1127일 한국전쟁과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1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가을이다. 가을은 아름다워야 하는 계절이다. 그냥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이 있어야 한다. 자연은 저마다의 개성이 있어 그 어느 것 하나 똑같이 닮은 것이 없다. 그래서 어느 시인은 자세히 보면 다 아름답다고 노..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1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73) 『 느림의 미학 』
나무늘보라는 동물은 하루 20시간이나 잠을 자고 느긋하며 여유있게 살아가지만, 인간은 절반에도 훨씬 못 미치는 시간밖에 자지 못하며 아등바등 살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25일
[오피니언] <기고>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정치후원금 기부와 함께
바야흐로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우리에게 성큼 다가왔다. 하지만 아침저녁의 선선함과 오후의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즐기기도 전에 큰 정치적 소용돌이에 휘말려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8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2) 『 명상(마음 수련)을 하자 』
명상은 행복한 사람들의 기분 좋은 습관이다. 왜 행복한 사람들은 명상을 할까? 명상은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가장 행복하게 생산적으로 보내는 방법의 하나로 명상을 시작하라고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8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10월 18일을 기점으로 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거가 180일 앞으로 다가왔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18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1) 『 가훈, 좌우명, 묘비명 』
가훈(家訓)이란 집안의 가장이 자녀들에게 주는 교훈이다. 가정의 윤리 지침으로 가족, 후손들이 지켜야 할 마음가짐, 생활태도 등이다. 브라질의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미국을 강타하는 토네이도(강력한 바람의 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10월 11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15회 횡성한우축제의 막이 내렸다. 매년 치러지는 일이었지만 이번처럼 축제를 어렵게 시작한 적도 없었을 것 같다. 횡성축협과의 지속되는 갈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발생, 링링, 타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10월 11일
[오피니언] <기고> 강원도청 이전 논란, 횡성을 생각한다
강원도청 신축 이전 논란이 뜨겁다. 필자는 언론 보도를 통해 강원도청 청사를 신축 이전하는데 춘천에 잔류하기로 잠정 결정하였다는 기사를 접하고 강원도청에 전화를 걸어 진위를 물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10월 07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0) 『 나 자신의 전문분야 개발 』
머리가 좋은 사람을 이기는 사람이 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이 있다. 좋아서 하는 사람이다. 좋아서 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0월 07일
[오피니언] <독자투고> 축산정책에 대하여
횡성군 축산정책에 대하여 횡성군에 공개 건의합니다. 횡성군이 횡성한우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극 정성으로 한우와 한우농가를 위하여 관리해 줌으로서 전국에 명성을 날리는 유명한 횡성한우가 탄생한 것은 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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