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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84) 『 동양 고전의 교훈 』
동양의 우주관에서 천간(天干)은 10글자, 지지(地支)는 12글자, 갑자(甲子)는 60글자로 되어있다. 서양의 아라비아 숫자는 발음은 다르지만 모양은 전 세계가 동일하다. 컴퓨터는 1과 0의 2진법으로 10진법의 사람과..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83) 『 내 인생의 발상전환 』
성공한 인생이란 스스로의 삶이 행복하고 다른 사람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삶이다. 철저한 자기관리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 횡성한우 어디에 있나?
소환부터 비실비실 내리기 시작한 겨울비가 3일내내 장마 비 내리듯 철모르고 내렸다. “주구장창(주야장천 晝夜長川의 횡성지역 방언) 내린 비로 지난여름보다 개울물이 더 늘은 것 같다”는 실언이 나올 정도로 겨..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82) 『 인생은 길이보다 의미이다 』
한 사람의 인생도 어느 잣대로 재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진다. 미국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말했다. “젊어서 죽는 것은 비극이 아니다. 70세까지 살아도 인생을 제대로 못살고 죽는다면 그것이 ..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 左顧右眄(좌고우면)하지 않고 정직하고 공정하게 힘차게 함께 달릴 터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가면 멀리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횡성신문이 어느덧 횡성군민과 함께 달려온 지 ‘지령 500호’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81) 『 100세 시대를 사는 지혜 』
골든 그레이(Golden Gray)는 100세 시대를 풍요롭게 사는 인생 후반기 사람이다. 100세 시대에 남자는 50이후 또 다른 50년의 골든타임(황금시간)을 누리는 사람이다. 은퇴는 없다. retire(은퇴)는 뒤로 물러남이 아..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27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다시 작년에 떠내 보냈던 送舊迎新(송구영신)의 2019년 12월 마지막 날이 돌아 왔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27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80) 『 세시풍속(歲時風俗) 』
우리나라에 음력 3월 3일 삼짇날 풍속은 탕평채(蕩平菜)를 만들어 먹는다. 이 탕평채는 조선시대 영조가 붕당정치(당파싸움)를 타파하면서 만든 음식이다. 푸른색은 미나리인 동인(東人), 붉은 색의 쇠고기는 남인..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13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 지역순환형 농업이 횡성군민이 함께 살길이다
횡성한우 사육 두수가 횡성군민의 인구수를 넘긴지 꽤 오래 전이다. 하지만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할 행정은 그로 인한 부작용이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도 별다른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여..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13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9) 『 역사와 문화 이야기 』
역사는 사람들에게 과거를 알져줌으로써 미래를 판단할 수 있게 한다고 정치가 토머스 제퍼슨는 말했다. 역사가 있는 곳에 문화가 있다. 국가의 고유 정서에 맞는 구수한 문화는 정체성이고 미래 유산이 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8) 『 내 마음의 책갈피 』
쿵푸가 신체적 공격을 막아내는 기술이라면, 텅후(Tongue Fu)는 심리적 공격을 막아내는 정신적 기술이다. 나의 마음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사람을 얻기도 하고 잃게도 된다. 어떻게 해야..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나라가 균형을 못 잡고 흔들릴 때, 붕당싸움으로 민생이 뒷전으로 처박혀질 때,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면서도 직언을 했던 선비들의 삶을 뒤돌아보게 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오피니언] <독자고발> 섬강둔치에 폐기물 수십일째 방치
섬강둔치에 25년이상된 벚나무 절단목과 환충형인도 폐기물 수십톤이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수십일째 방치되어 산책 나온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뿐 아니라 비나 눈이 오면 상수원인 섬강으로 무방비로 흘러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7)『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의 차이는 무엇인가? 두 쪽 모두가 장단점이 있어 어느 한 쪽이 완전히 좋다고 단언할 수 없다. 저녁형 인간은 게으르다는 통념이 깨지고 있다. 오히려 아침형 인간보다 영리하고 창의적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22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횡성군의회 제287회 정례회의가 지난 11월 20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노고에 화이팅을 보내 드립니다. ‘횡성군 토양 및 농산물 안정성 분석에 관한 조례’등 22건의 조례 개정안과..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22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76) 『 결단력과 행동으로 살자 』
폴 부르제는 말했다. “그대가 용기를 내어서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지식에 용기가 빠지면 결단을 촉구할 수 없다. 지식보다 용기가 중요하다. 용기는 실천과 행동을 낳..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15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지난 11월 11일은 법정 농민의 날이다. 우리 횡성의 농민들도 모두 모여 한바탕 신나게 먹고 놀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15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75) 『 단결심은 위대하다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이승만 대통령이 말씀하셨다. 유관순 열사는 이화학당에 다닐 때 말했다. “누가 이 젓가락을 상위에 세울 수 있겠어요?” 뾰족한 젓가락이 설 리가 없다. 서로 얼굴만 쳐다보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8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작지만 강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언론이라 함은 공정성과 정확성 그리고 신속성 있는 기사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언론학 개론에서나 나오는 이상주의적 사고에 가깝다 하겠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8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74) 『 충효예 교육 』
조국(祖國)은 할아버지의 나라, 모국(母國)은 어머니의 나라이다. ‘우리나라’의 우리란 나와 내 가족, 친척, 이웃, 조상님을 포함한 말이다. 대한민국은 5천년 역사속에 강대국의 931회 외침, 1127일 한국전쟁과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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