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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64) 『 학교체육은 전인교육이다 』
현대사회는 여가와 레저의 과소비 시대이다. 그 중에서 스포츠는 최고의 문화소비 분야이다.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었기에 이제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운동을 한다. 우리는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19일
[오피니언] < 독자수기 > 제74주년 광복전후를 상기하여 통일 기반구축 (2)
한반도를 횡단(橫斷)하고 있는 곳에 소위 북위 삼십팔도선이 그어져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소련군이 주둔함으로서 조국은 둘로 나누어졌다. 그것은 제국주의 이데올로기의 희생양이 되는 전조(前兆)였고, 결국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19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63) 『 학교 동문의 힘 』
도시화와 이촌향도(移村向都)로 점차 우리 고장에서 동문간의 끈끈한 우애(友愛)가 식어가는 현실에서 데미안의 작가 헤르만 헤세는 이런 말을 했다. “언젠가 고독할 때에 청춘의 향수가 나를 엄습한다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09일
[오피니언] <독자수기> 제74주년 광복전후를 상기하여 통일 기반구축 (1)
조국광복의 기쁨을 누린지 올해가 벌써 74주년을 맞는다. 광복은 장장 50년(1895년∼1945년)에 걸친 선혈들의 피눈물나는 한일독립 투쟁의 결과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8월 09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62) 『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
지식이 ‘무엇 ’과 관계가 있다면 지혜는 ‘어떻게’ 에 해당된다. 모든 것을 잃고 지혜를 갖는 것이 지혜를 잃고 모든 것을 얻는 것보다 낫다고 한다. 가치 있는 삶을 위하여 풍부한 지식이 필요하지만 더 중요..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우리는 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해야만 하는가? 요즘 우리횡성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아니, 재일교포를 포함한 전 세계의 교포들까지 나서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61) 『 성실은 최고의 재산이다 』
“성실은 하늘의 길이고 성실을 행하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라고 중용(中庸)에서 말한다. 평소의 성실한 마음이 길이고 진리이다. 바른 길과 진리는 우리의 생활속에 있다. 우리의 길은 성실에서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22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화살을 쏜 후 과녘을 그리면 어찌될까? 요즘 횡성의 불쾌질수는 마른장마철에 의한 자연지수와 어려워만 가는 지역경제로 인한 자가발전지수까지 합쳐 폭팔 일보 직전이다. 단연 안주거리로 등장하는 것은 내년 4월..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22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60) 『 100세 시대를 위하여 』
은퇴의 영어단어는 retire= re(다시)+tire(타이어), 뒤로 물러남이 아니라, 타이어를 새로 갈아 끼우는 것으로 새로운 시작이다. 오래 타는 타이어를 만들자. 여생이란 앞으로 남은 인생이다. 늙으면 여생이 아니라 ..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8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7월 1일이 되면서 지방자치제도가 실시된 지 만 24년(8,760일, 210,240시간)이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지방자치단체간의 발전 정도는 눈에 띄게 차이가 난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8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6.25전쟁 제69주년 학도병의 수기 (3)
어느 날 밤 10시 경 연락호에서 본진의 참호(塹壕)에 들어가는 순간 중공군의 직사포탄이 참호입구에 떨어졌다. 이 포탄이 불발탄으로 위기를 모면하기도 하였고.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9) 『 인생은 도장(道場)이다 』
인생은 세 가지를 갈고 닦는 수련의 도장이다. 첫째는 수학(修學)의 도장이고, 둘째는 수업(修業)의 도장이며 셋째는 수덕(修德)의 도장이다. 산다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 일일학 일일신(日日學 日日新), 날마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때린데 또 때린다는 말이 있다. 각종 격투기에서만 나오는 이야기다. 때린데 또 때리는 이유는 상대를 완전히 쓰러트리고 망가트리기 위한 전략에서 나오는 아주 야비한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25일 시행된 ‘제2 윤창호법’, 음주운전 교통사고 근절되기를
2019년 새롭게 바뀐 법령 중에 단연 관심이 제일 많이 가는 것이 25일 시행된 일명 ‘윤창호법’인 음주운전 관련법 일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7월 01일
[오피니언] 6.25전쟁 제69주년 학도병의 수기 (2)
그러나 이는 있을 수 없는 사건이라며 두고 온 무거운 중화기를 반드시 가서 회수하여야만 한다. 이와 같은 불가능이 없다는 엄한 군기로 해병정신을 무장되게 하였다.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8)『 웃음은 가랑비, 울음은 소낙비 』
웃음 강사는 많지만 울음 강사는 없다. 그러나 웃음이 파도라면 울음은 해일이다. 우는 사람은 패자가 아니라 승자이다. 울어야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눈물을 떨어뜨리며 예쁘게 우는 것보다 큰 소리로 엉엉 울어..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오피니언] <기고> 다시 일어서는 횡성군
지난 6월 13일 한규호 횡성군수 재판관련 대법원 선고가 있은 다음날 아침 지역신문에는 기다렸었다는 듯이 내년 보궐선거의 내용과 함께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10여명의 군수 예상후보를 기사에 올렸다. 하지만 지역..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오피니언] 섬강에 띄우는 아침편지
봉황은 수컷인 ‘鳳’과 암컷인 ‘凰’ 두 마리를 일컫는 말이다. 밝음과 어둠인 음양, 좌우의 균형을 말하는 봉황이 세상에 나타나면 길조가 생긴다고 한다. 봉황은 한번 날갯짓으로 붕정만리를 가고 오동나무가 아..
횡성뉴스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28) 『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7)『 긍정은 행복의 씨앗이다 』
인간은 17세까지 ‘아니, 너는 할 수 없어’란 말을 평균 15만 번 듣는다.‘그래, 너는 할 수 있어.’는 약 5천 번이다. 부정과 긍정의 비율이 30대 1일이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없어’ 라는 믿음이 마음속에 강..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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