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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28) 『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7)『 긍정은 행복의 씨앗이다 』
인간은 17세까지 ‘아니, 너는 할 수 없어’란 말을 평균 15만 번 듣는다.‘그래, 너는 할 수 있어.’는 약 5천 번이다. 부정과 긍정의 비율이 30대 1일이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없어’ 라는 믿음이 마음속에 강..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26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6)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휴식의 휴(休)는 사람 인(人) + 나무 목(木)으로 사람이 나무 곁에 가서 휴∼하고 쉬는 것이다. “임(林)자 사랑해”는 수풀 임(林)자로 산불 조심 캠페인 문구이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지 않을 수..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건전한 민주정치 발전을 위한 기탁금 기부!! 나부터 실천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당초 여러 악재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또 한번 군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5) 『 물의 교훈 』
어느 집의 거실 액자에 상선약수(上善若水)라고 크게 쓰여 있었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노자(老子)의 도덕경 의미이다. 물의 지혜를 본받아 살아가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다. 자연이 도(道)이고 도가 자연이..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 한글의 중요성을 되새기다.
요즘 학생들이 쓰는 말을 살펴보면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안물’, ‘응. 아니야’, ‘갑분싸’, ‘존맛탱’ 등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 이런 대화를 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오피니언] <기고> 막걸리 한잔
나는 술을 좋아한다.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아낀다. 술은 이유 없이 비틀거리게도 만들지만 깨졌던 우정도, 서먹한 분위기도, 술로 인해 사르르 녹여준다. 싸워왔던 친구사이도 불통된 대화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05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4) 『 비빔밥 사회 』
오늘날 대한민국은 190개국 200만 명의 외국인과 함께 살고 있어 더 이상 단일민족이라고 할 수 없다. 더불어 사는 공존공영의 다문화 사회로 일종의 비빔밥 사회가 도래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10월 05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3) 『 시간관리가 인생이다 』
세월이 왜 빠른가? 어른이 보는 것, 가는 곳은 익숙하다. 아는 길, 익숙한 길은 걸림없이 단시간 내에 도착하며 마음도 빨리 간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28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책에게 길을 묻고 기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며
핸드폰으로 전자책을 보던 중3 아들이 엄마 눈치를 본다. 말로는 뭐라 안했지만 엄마 눈치가 꽤 보였을 것이다. 웹툰도 좋고, 전자책도 좋고, 만화책도 다 좋지만 종이책도 같이 봤으면 좋겠다고 타이르며 종이책 보..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28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2) 『 교육이 희망이다 』
한 초등학생이 담임선생님께 어느 야생화의 꽃 이름을 질문했다. 선생님은 모른다며 내일 알려주겠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온 학생은 아빠에게 물어보았으나 역시 모른다고 하여 놀랐다. 왜냐하면 학생의 아빠는 식물..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21)『 정정당당한 사회 』
우리 사회는 언제부터인가 공명정대한 원칙이 사라지고 반칙이 난무하고, 권모술수(權謀術數)로 목적을 달성하고자 권세와 모략 술수를 가리지 않고 행하는 계략, 술책이 자리잡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9월 07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20) 『 친구 사이 애(愛) 』
친구(親舊)는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이다. 친구의 영어 단어 friend에 end(끝)가 붙은 이유는 친구란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함께 할 사람이기 때문이다. 친할 친(親)은 “나무(木)위에 올라서(立) 소중한 친구를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아이들의 등·하교 길 안전, 누가 책임져야 하나
초·중·고 학생의 등·하교길 안전 문제가 지적됐지만, 개선방안이 마련되고 있지 않다. 방학이 끝나고 2학기 학교생활에 접어들었지만 학생들의 등·하교길 안전문제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이 더해졌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19) 『 금슬부부가 되자 』
‘부부(夫婦)’= 부(夫,남편)+부(婦,아내),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부부’라서 평등하다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말이다. 바깥어버이(아버지), 안어버이(어머니) 따로 없다. 양성평등시대에 바깥 안 구분없..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24일
[오피니언] < 기고 > 내 마음의 보석상자 (18) 『 작은 일에 강한 사람이 되자』
개인의 삶에도 무심코 지나친 작은 일 하나 때문에 큰 낭패를 보거나 뼈아픈 패배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엄청난 일들도 막상 그 과정을 들여다보면 사소한 것들 때문이다. 저수..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17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17) 『 기본에 충실하자 』
본립도생(本立道生), 근본이 바로 서야 인간의 도리가 나온다. 스펙(직장을 구하는 사람들의 학력, 학점, 토익점수 등을 합친 것)보다 기본이 중요한 시대이다. 원칙대로 가야 적이 없고, 적이 나타나도 세상이 내 ..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16) 『 희망이 행복 풍차이다 』
희망은 우리에게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고 말한다. 희망은 두려움 속에서 서서히 나타날 때 가장 밝은 빛이 난다. 희망은 절대 너를 버리지 않고 네가 희망을 버릴 뿐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7월 27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15) 『 꿈 너머 꿈이 중요하다 』
미국의 위대한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말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은 인간이 모두 형제가 되는 꿈입니다. 나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절망의 산에다 희망의 터널을 뚫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7월 23일
[오피니언] <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14) 『 행복은 결과보다 과정이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1위는 모래성을 막 쌓은 어린이, 그리고 2위는 아기 목욕을 시켜 몸에 분을 발라주며 웃는 어머니였다. 행복한 사람의 상위 순서에 재벌이나 귀족, 박사는 없었다. 장수하는 행복이나 높..
횡성뉴스 기자 : 2018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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