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0-22 오전 09:12: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부동산 상식
  최종편집 : 2018-10-22 오전 09:12:46
출력 :
[부동산 상식] 땅을 사는 목적
보통 땅을 사는 목적은 장기간 묻어두고 양도차익을 기대하는 것과, 건축하여 직접 살거나 사업에 이용하여 임대료를 받아가면서 땅값 상승을 기대하거나, 혹은 적당히 오르면 팔고 또 다른 땅을 찾아 사서 파는 형..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1월 07일
[부동산 상식] 땅을 고르는 방법
보통 땅을 구입하려는 사람은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지고 구입한다. 즉 땅을 사 묻어두고 먼 훗날 지가 상승을 목적에 두는 것, 귀농하여 농사를 지을수 있는 것, 전원주택을 지어 전원생활을 할수 있는 것 등등 분명..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2월 31일
[부동산 상식] 토지에 대한 주요 권리내용
토지매입시 등기부등본을 발부받아 등재된 권리를 확실히 알아보고 제대로 검토하지 않으면 잔금을 치르고 나서도 소유권이전의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2월 24일
[부동산 상식] 영농여건 불리농지 지정고시
농지이용 규제완화를 위한 농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생산성이 낮고 경작여건이 어려운 영농여건 불리농지를 지자체별로 지정ㆍ고시했다(2010년 11월). 영농여건 불리농지 지정대상 기준은 지적공부상 농지 즉 전ㆍ..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2월 17일
[부동산 상식] 땅을 원하는 시기에 파는 방법
땅을 사서 기대했던 수익률이 달성되면 팔아야 한다. 그 지역의 땅값이 최정상으로 올라 있거나, 다른 지역의 향후 전망이 더 좋을 때도 팔아야 한다. 또한 자금 압박이 심할 때도 팔아야 한다. 그러나 땅은 아파트..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2월 10일
[부동산 상식] 토지(땅)를 시세보다 싸게 사려면
모든 사업은 돈을 벌기 위함이다. 부동산 투자도 사업의 일환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그러나 최저가격으로 사서 최고가격으로 판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에..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2월 03일
[부동산 상식] 토지매입 시 현장조사 요령
부동산의 소재지역의 상황을 파악한 다음 각종 서류와 그 토지의 위치ㆍ형태ㆍ면적ㆍ접근도로 등을 확인하고, 각종 권리와 물적 상황을 조사한다. 1. 위치ㆍ접면도로ㆍ방위 대상토지의 위치를 교통시설 및 상업..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1월 19일
[부동산 상식] 임야 구입시 사전검토사항
임야를 매입하고자 할 때 일반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유념해야 할것이다 1.대상 임야를 특별한 목적으로 매입하지 않는다면 준보전 임지가 좋다. 즉 산지관리법상 준보전 임지가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1월 17일
[부동산 상식] 농업진흥구역과 농업보호구역
농지는 크게 농업지역과 관리지역으로 나눌 수 있으며, 농지법에서는 농지의 용도구역에 따라서 행위제한의 내용을 따로 정하고 있는데, 농업진흥구역과 농업보호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농업진흥구역 농업진흥..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0월 22일
[부동산 상식] 자경농지의 양도세 감면
농지소재지에 거주하는 거주자가 8년 이상 직접 경작한 토지로서 농업소득세의 과세대상이 되는 토지 중 법령이 정하는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0에 상당하는 세액을..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0월 15일
[부동산 상식] 도로 (2)
어떤 부지를 개발하기 위해서 진입로로 사용하기 위한 도로는 공부상(지적도 및 임야도 기타) 도로이어야 하며 현황상도 도로이어야 하며, 그 공부상 도로와 현황상 도로가 일치하여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0월 08일
[부동산 상식] 도로 (1)
1. 건축법상의 도로 건축법상의 도로는 너비 4m이상의 도로를 기본으로 하지만, 지형적으로 자동차 통행이 불가능한 경우와 막다른 도로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조건부 완화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0월 03일
[부동산 상식] 지목변경과 형질변경
지목이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한 것을 말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9월 20일
1
 
동영상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776
오늘 방문자 수 : 6,176
총 방문자 수 : 10,255,700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한우로 277-4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재관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Copyright ⓒ 횡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