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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풍력발전소 반려 주장 성명발표

산사태 위험·주민소음피해 우려 사업계획서 반려 촉구
김지희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5일

횡성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연)은 지난 3일 성명서를 통해 횡성과 평창 일원에 건설계획인 풍력발전소는 반려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환경연은 “발전소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송전선로 계획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진행 중인 발전소 건설계획에는 출발지와 종착지만 확정된 상황이다”며 “산업자원통산부는 한수원의 신한울 3,4호기 건설계획을 반려하면서 이유로 송전선로 미확정으로 반려한 예도 있는데 강원도도 즉각 송전선로 미확정으로 반려해야 마땅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발전소를 건설하려면 전기가 필요한데 전기를 끌어오기 위해서는 전주가 꼭 필요하고 발전소 양 사면은 산사태 위험등급 1등급 지역으로 1등급 지역에는 전주공사를 할 수 없어 이런 위험한 풍력발전소는 반려되어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

이어 “환경부는 생태자연도 1등급지역 재외 산림청은 숲체험 휴양림 소음피해 우려재외 등 각종피해 우려 등으로 재외 했다”며 “주변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은 누가 보호해야 하나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보호해야 하는데 보호할 생각은 없이 재심의 결정을 한 도시계획위원회의 결정을 규탄 하고 즉각 산사태위험 및 주민소음피해 우려로 인한 주민수용성 문제 등으로 사업계획서를 즉각 반려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지희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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