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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풍속 ‘나이떡’ 을 아시나요?

갑천면새마을부녀회, 어르신들 무병장수 기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
ⓒ 횡성뉴스

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현숙)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윤창근)는 지난 5일 갑천종합복지센터에 모여 19개리 경로당에는 나이떡(송편)을, 독거어르신에게는 고기, 김치, 나이떡(송편)을 손수 만들어 50명에게 전달했다.

나이떡은 2월 초하루에 노는 날이 마지막으로 가고 농사일이 시작된다는 의미에서 떡을 해서 나누어 먹는 풍속 중 하나로 갑천면부녀회에서는 이런 풍속을 잊지 않고 매년 나이떡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나이떡은 3말을 준비해 재철 식재료로 만든 밑반찬도 함께 지역 독거어르신 및 돌봄 필요 가정에 전달했다. 

전현숙 부녀회장은 “비록 소찬(素饌)이지만 나이떡에 지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효심(孝心)을 더해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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