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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한층 깊어지는 백로, 영근 벼 이삭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7일

ⓒ 횡성뉴스
오곡백과가 익어가며 가을 기운이 완연한 백로인 지난 6일. 횡성읍 한 논에서 알차게 영근 벼 이삭이 서서히 조금씩 고개를 숙이고 있다.

백로는 ‘흰 이슬’ 이라는 뜻으로 이맘때쯤 밤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면서 풀잎에 이슬이 맺히는 데에서 유래했다. 백로는 한 해 농사를 가늠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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