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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배추 재배농가 ⇔ 종가집 계약재배 첫 걸음

재배면적 18ha 규모 납품 계약 체결 … 상생 기틀 마련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22일

ⓒ 횡성뉴스
횡성군은 지역 배추 재배농가와 대상 종가집이 18ha(54,000평) 규모의 계약 재배를 통한 공급(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계약재배를 통한 재배농가와 종가집 간에 배추 직계약은 전국 첫 사례라는 점에서 가장 큰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재배 농가는 안정적인 가격을 보장받고 기업에서는 원료 농산물 근거리(종가집 횡성공장) 공급처를 확보하는 등 상생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재배농가는 안정적인 수취가격을 보장받고 기업에서는 원료농산물 근거리 공급처를 확보하는 등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기틀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를 가진다.

종가집은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되는 김치를 중심으로 두부, 나물류 등 신선식품과 반찬, 국, 탕, 찌개 등 가정 간편식까지 식품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박호식 군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계약재배를 시작으로 우수 품질의 횡성배추 재배농가와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 있게 지원하고, 종가집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상생모델로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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