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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 표지판 가린 풍선형 입간판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7일

ⓒ 횡성뉴스
횡성읍 한 편의점 에어 라이트(풍선형 입간판)가 주·정차 금지 표지판을 가린 채 세워져 단속이 필요하다.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제5조(금지광고물 등)’에 따르면 ‘신호기 또는 도로표지 등과 유사하거나 그 효용(效用)을 떨어뜨리는 형태의 광고물 등’을 설치할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 군민 A씨는 “불법 행위도 모자라 안내 표지판도 가린다”며 “편의점 점주가 차량 운전자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주·정차 금지 표지판을 가린 것 같다”고 전했다.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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