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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여고 앞 육교 곳곳 녹슬어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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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여자고등학교 앞 육교가 준공된 지 2년 지났지만, 곳곳이 녹슬고 전선 노출·가로등 전선 배전함이 열린 채 방치돼 학생 안전을 위해서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횡성군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안전점검진단은 수시로 진행되며 지난달 10일에도 외주·시행했다”고 말했다.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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