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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쓰레기 말끔이 수거‧처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5월 12일
↑↑ 보도 전, 쓰레기가 마구 버려진 모습
ⓒ 횡성신문
↑↑ 보도 후, 쓰레기가 말끔이 수거돼 깨끗한 모습
ⓒ 횡성신문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곳은 둔내에서 안흥간 지구리 마을 도로변에 폐 냉장고와 쇼파, 가구류, 폐 타이어, 일반 쓰레기 등이 무단 방치돼 있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는 본지 3월30일자 인터넷 홈페이지 보도와 관련해, 최근 이곳에 있던 쓰레기가 말끔이 수거‧처리됐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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