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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내다리 현수막게시대 앞 가로수 정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9월 19일
ⓒ 횡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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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읍하리 뒷내다리 앞에 설치된 현수막게시대가 가로수로 인해 제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며, 본지는 지난 6월8일자 7면 카메라고발을 통해 “가로수 때문에 간판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라는 제하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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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횡성읍 읍하리 소재 뒷내다리 앞에 설치된 현수막 게시대 주변이 최근 광고물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정비됐다. 군은 이곳 현수막 게시대 앞에 식재된 가로수 3그루를 다른 곳으로 이전·식재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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