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24 오전 11:18: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횡성광장

신 / 년 / 사/ 안 재 관 횡성신문 대표이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2일
신 / 년 / 사

↑↑ ↑↑ 안 재 관
본지 대표이사
ⓒ 횡성뉴스
ⓒ 횡성뉴스
함께 더불어 사는 횡성을 만들자! 
군민 여러분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2019년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에 지난 한해 횡성신문에 베풀어주신 군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다더니 덧없이 흐르는 물처럼 어느덧 2018무술년의 한해가 저물고,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기해년의 새해 새아침을 맞아 독자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넘쳐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여명의 밝은 햇살과 함께 희망차게 밝아온 올 새해에는 각각의 하시는 사업이 날로 눈부시게 번창하시길 바라옵고, 또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이 반드시 성취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2018년한해는 국내·외적인 경제불황과 서민생활의 어려움이 심각해 모두 힘들고 어려웠던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였습니다. 

2019년은 불안한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횡성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지역에서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는 정말 시끄러운 한해였습니다. 금년에는 각자 본연의 위치에서 나보다는 주변과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횡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금년 3월에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열리는 해입니다. 지난 지방선거로 갈라져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지역이 어수선하고 패가 갈리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조용한 선거분위기는 유권자가 만드는 것입니다. 

현명한 판단으로 농촌을 살리는 진정한 인물을 선택해야 합니다. 잘못 선택하고 후회를 해보았자 아무 소용없는 일로 요즘 일부인은 군민에게 부여받은 권력을 군민 위해 사용해야 함에도 이를 저버리고 마치 자신의 무소불위 권력인양 휘드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행태가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금년 한해도 지역은 소용돌이가 몰아 칠 것이고, 또한 그 피해는 군민 모두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2019년 기해년은 1959년 이후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의 해입니다. 

돼지는 새끼를 많이 낳아 집안 살림을 늘려주므로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하는 동물이고, 노랑색은 금을 상징하며 재물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이에 황금돼지의 해인 금년에는 군민들이 피부로 절실히 느끼고 있는 작금의 심각한 경제난 타개와 함께 군민들간의 대화합도 일궈져 지역과 국가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그야말로 삶의 질이 향상되어 모든 군민들이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다시 한번 독자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기쁨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는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독자 여러분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동영상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563
오늘 방문자 수 : 10,775
총 방문자 수 : 12,428,719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한우로 100-23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재관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Copyright ⓒ 횡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