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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 마음의 보석상자 (55) 『 용기는 성공의 출입문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 현 원 명
횡성향교교육원장
ⓒ 횡성뉴스
지도자를 완성하는 21가지 덕목이 있다. 용기 자신감 결단력 책임감 자제력 도덕성 추진력 도전 포용력 협동심 긍정심 비전 지식 진실 융통성 배려 계획 매너 패션감각 유머 유연성 등이며 그 첫째가 용기이다. 

용기는 승리로 가는 지름길이다.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한다. 어떤 이가 세계적인 문학가 괴테에게 물었다. “용기가 정말 중요한가요?” 괴테는 말했다. 재산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지만, 용기를 잃으면 전부를 잃은 것입니다.”

빌게이츠는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였지만 졸업 1년 전 중퇴를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해 컴퓨터업계에 뛰어들었다. 

창업 당시 20세였던 그는 31세에 역사상 가장 젊은 억만장자가 되었고 39세에는 세계 최고 부자의 자리에 올랐다. 

그가 많은 재능과 능력이 있었어도 창업할 용기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마이크로소프트사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 용기는 자신감이다. 자신감은 나 자신을 믿는 것이다. 용기에 따라 인생의 판도가 달라진다. 

시작도 하지 않고 어떻게 그 결과를 알 수 있겠는가.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게 된다는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나에게 주어야 한다. 그러면 용기가 솟구치고 깊이 잠자는 엄청난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성공에 필요한 조건은 재능 운 기회 지식 등이 있지만 단 한 가지로 충분한 것이 용기인 것이다. 성공의 문을 열지 못하는 이유가 자질이나 능력의 부족 또는 기회가 없어서일까? 아니다. 성공의 문을 열지 못하는 이유는 그 문을 열 대담한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닫혀있는 마음속의 문을 열어본 적이 있는가?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고 한다. 나 자신에게 도전하는 끊임없는 과정 중에 진정한 용기를 내었을 때 비로소 성공으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게 된다.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미국 국가대표 짐 하인스는 100m 육상에서 9초 95의 기록으로 육상경기 사상 최초로 10초의 장벽을 깼다. 의학계에서는 인간의 근섬유가 견딜 수 있는 운동 한계점이 초당 10미터를 넘을 수 없다고 단언하였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말했다. “아! 10초는 막혀있는 벽이 아니라 닫혀있는 마음의 문이다.” 

자기성장을 위해 닫혀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젖히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야심의 크기가 강인함을 결정한다.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에 꼭 필요한 세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는 강렬한 야심이요, 둘째도 강렬한 야심이며, 셋째 역시 강렬한 야심이다. 

흔히 야심은 독점욕이 강하고 무자비한 야망과 욕심이 가득찬 사람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래서 야심이 있는 사람들은 기분이 나빠진다. 

그러나 야심에 부픈 로저 스미스라는 한 젊은이가 1949년 미국 제너럴모터스에 면접을 보러갔다. 고작 24세인 젊은이에게 면접관은 말했다. “지금 회사에서 빈자리는 단 하나입니다. 매우 중요한 자리라 경쟁이 치열하고 당신은 신입이라 아무래도 곤란합니다.” 

하지만 젊은이는 결연하게 말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저는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제너럴모터스 회장이 될 사람이니까요. 못 믿으시겠다면 한번 지켜보시죠.” 이렇게 당돌한 젊은이는 처음이라며 혀를 찼지만 자신감에 넘치는 미소를 본 면접관은 그에게 인턴 기회를 주었다. 

그는 해외 자회사 현황 평가보고서를 성공적으로 제출하여 실력을 인정받아 정식 사원으로 채용되었다. 그는 더욱 성실히 업무에 집중하여 회사를 반석위에 올려놓아 32년 후 마침내 제너럴모터스 회장이 되었다. 큰 일을 해 내려는 사람은 반드시 야심이 있어야 한다. 

그 야심이 없다면 우리는 평범함을 벗어날 수 없다. 그 야심은 바로 용기에서 나온다. 그 용기가 야심을 들어 올리는 지렛대가 된다. 자기 운명을 짊어질 용기를 가진 자가 영웅이다. 용기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두려움은 진정한 용기의 적수가 될 수 없다. 겁쟁이는 여러 번 죽지만 용기있는 자는 한번만 죽는다. 용기는 역경의 빛으로 성공의 출입문이 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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