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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원 행정 일부 담당자 바뀔 때마다 기준 다르고 고무줄 잣대 안 돼
고물가 고금리 시대를 맞아 지역의 건설경기나 모든 인허가 경기도 바닥을 치고 있어 모든 군민들이 어려움 속에 생활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4월 12일
[사설] 또 선거철 돌아왔다. 선거 철새 움직인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면서 선거 철새들의 행동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각종 선거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나타나 지역을..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4월 01일
[사설] 횡성한우 6만 두 시대 유통 시스템 구축 시급하다
횡성한우 6만 두 시대를 맞아 한우 사육 농가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횡성군은 횡성한우가 지역경제에 큰 효자 종목으로 웬만한 중소기업들보다 지역..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3월 25일
[사설] 대출이자와 월세 못 내는 자영업자 급증하고 있다
고금리 고물가가 경기둔화로 이어져 소비가 위축되면서 그동안 빚으로 버텨왔던 자영업자들이 한계 상황에 이르렀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3월 18일
[사설] 고금리 고물가로 반토막 난 지역경제 답은 없는가
장기화되는 고금리 고물가 여파로 지역의 모든 상경기가 반토막이 났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3월 11일
[사설] 지역경제 살리려면 생활인구라도 늘려야 한다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방소멸 위험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각 자치단체마다 생활인구 늘리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3월 04일
[사설] 모든 보조금 관련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받아야 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적정 면적의 농가는 반값 농자재 지원, 공익직불금 지원, 농업인 수당 지원 등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아 혜택을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3월 04일
[사설] 각종 보조금 지원사업 사후관리로 낭비되는 예산 막아야 한다
국비·도비·군비 등 각종 보조금 지원사업이 농촌지역에도 많이 있다. 하지만 지원도 좋지만, 사후관리가 중요한데 곳곳에서 불법·편법 사용하는 사..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2월 26일
[사설] 고금리, 고물가로 모두가 힘들지만 설 명절만큼은 즐겁고 행복하시길
올해 설 명절은 고금리, 고물가로 경기가 매우 나빠 명절을 맞는 분위가 침체되어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2월 13일
[사설] 공공임대주택, 농공단지 조성도 좋지만 가장 기본적인 문제점은 해결 못해
횡성군이 우천면 일대에 농공단지와 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나 주택난으로 근로자 숙소가 부족하여, 그 대책 중 하나로 우천면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2월 05일
[사설] 지금 횡성군에는 무엇이 가장 시급한 것인가?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횡성군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심각한 현상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횡성군은 인구가 작은 농촌지역으로 그에 따른 심각함은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1월 29일
[사설] 맘대로 할 것을 왜 물어봐, 비민주적인 행정 도마 위
민선 8기 횡성 군정의 본격적인 성과가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려면 기존의 관례적인 방식에서 탈피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군정..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1월 29일
[사설] 여론을 우습게 알면 안된다. 여론을 무시하는 행정은 안 돼
정보화 사회에서는 정확한 여론의 판단이 성공의 지름길이 된다. 지역사회에서나 정치권에서나 여론의 흐름을 잘못 판단하면 목적대로 성과를 이룰 수..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1월 22일
[사설] 횡성군 새해부터는 지역업체 우선시하는 행정·의정 되길 바란다
지난해에는 장기화되었던 코로나19 여파에 이어 고금리 고물가로 지역의 모든 업종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일부 업체는 도산 위기에까지 처해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1월 08일
[사설] 횡성한우 지역 유통에 정육 소상공인 죽을 맛이다
횡성한우를 유통하는 대규모 조합과 기업에서는 지역 내 영세 정육점의 경영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들의 주머니 챙기기에만 급급하다는 불만의 목..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1월 08일
[사설] 표만 의식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 군의회, 왜 이러나?
군의회는 어김없이 올해에도 횡성군의 새해 살림살이를 위한 예산을 심의하고 불편 부당한 예산을 삭감하는 등 군 살림살이를 결정하였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2월 26일
[사설] 이제 마을 이장선거 방식도 변해야 한다
연말이면 각 마을에서는 대동회(마을 총회)를 열고 1년간의 마을 운영의 결산을 하고 이장을 선출하며 마을 임원도 같이 선출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2월 26일
[사설] 지역의 소상공인 영세기업 위한 새해 대책 마련이 아쉽다
지역 경기가 매우 어렵다. 횡성군과 횡성군의회는 지역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이 부족해 보인다. 지역 경기를 살리려면 우선 지역 내 소상공인과 지..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2월 18일
[사설] 군의원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소임을 다해야 한다
횡성군의회는 지난 11월 2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317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당초 예산안에 대한 심의..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2월 11일
[사설] 아침·저녁 운동도 부익부 빈익빈으로 변하는 세상
날씨도 많이 추워져서겠지만 요즘 섬강변 등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예전에는 날씨가 이보다 더 추워도 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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