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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안흥 서동로 42번 국도 불법 중앙선 넘어 회전 차량 사고 위험 높다
봄철을 맞아 행락 차량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42번 국도 안흥면 서동로 구간에서는 카센터 및 인근 상가 이용자들이 중앙선을 침범 불법 이용하..
횡성뉴스 기자 : 2026년 04월 27일
[카메라고발] 오일장 노점 후 사라진 정리 정돈
횡성 오일장의 일부 노점상들의 사후 정리 정돈 불량으로 인근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오일장이 끝나면 좌판을 벌였던 장소는 깨끗이 정리해 ..
최종식 기자 : 2026년 03월 09일
[카메라고발] ‘은가람길’ 소공원에 웬 빨래 건조대?
구릿고개 교차로 근처에 설치된 ‘은가람길’ 소공원에 빨래 건조대가 세워져 있어 지나는 주민들이 혀를 차고 있다. ‘은가람길’ 소공원을 설치한 ..
최종식 기자 : 2026년 03월 09일
[카메라고발] 빙판길로 변한 인도 ‘보행자안전 위협’
횡성관내 일부 인도와 골목길이 눈이 내리고 나면 어김없이 빙판길로 변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3일 횡성읍 3·1광장∼횡성농협..
최종식 기자 : 2026년 02월 13일
[카메라고발] 도로 표시판 부러진 채 장기간 방치
‘과속 방지턱 표지판’이 부러진 채 도로 옆 풀숲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본래 목적인 ‘안전 표지판’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대화제..
최종식 기자 : 2025년 12월 22일
[카메라고발] 횡성은 아직도 ‘민선 6기?’ 군정구호
민선 8기 출범(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 4년을 맞았는데 아직도 민선 6기(하나된 횡성 도약하는 횡성) 군정구호와 7대 명품 홍보..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11월 03일
[카메라고발] 나무숲에 가려진 교통표지판 무용지물
공근면 초원리 경강로 6번 국도변에 설치된‘속도 제한’표지판이 무성한 나무숲에 가려져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은 커브 길이라 표지..
최종식 시니어 기자 : 2025년 09월 22일
[카메라고발] 횡성읍 시가지 인도변 잡초 제거 시급하다
횡성읍 시가지 가로수 주변과 인도 변에는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9월 08일
[카메라고발] 공무원에겐 보이지 않는 ‘국민신문고’
횡성군이 지난 2016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고충 민원처리 실태평가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 부상으로 반부패·청렴..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9월 01일
[카메라고발] 아무리 내 땅이라도…
횡성읍 문화체육로 2차선 도로변에 화장실과 욕실을 리모델링하고 수거한 양변기, 비닐 쓰레기 등을 쌓아 놓아 방치하고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
한상신 시니어 기자 : 2025년 07월 07일
[카메라고발] 현수막 게시만 말고 안전 관리도 중요
횡성군청 허가민원과 앞에는 여러 단체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알리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6월 02일
[카메라고발] 안흥찐빵 거리, 왜 이런가요?
어머니의 손맛 찐빵으로 유명한 안흥찐빵의 거리에 인도(人道)가 사라지고 있다...
정 인 시니어 기자 : 2025년 03월 24일
[카메라고발] 인도 차도 가로막아 설치된 불법 천막 방치돼
횡성농협 옆 인도는 누군가 물건을 팔기 위해 인도와 차도에 설치한 천막을 며칠 동안 그대로 방치해 통행인의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이 따르..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2월 17일
[카메라고발] 불법 주차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실감 난다
허가민원과 앞 도로는 바로 옆 민원인 주차장은 텅텅 비어 있어도 도로변엔 통행인에겐 불편을 주면서 불법 주차가 항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곳..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1월 20일
[카메라고발] 여름엔 접히고 겨울에는 펴진 ‘그늘막’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이 관내 횡단보도 등에 설치되어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1월 20일
[카메라고발] 병지방도로 빙판길 안전대책 시급하다
갑천면 병지방 솔고개 넘어 도로가 결빙되어 안전사고에 위험이 높아 조치가 시급하다. 커브길로 이어지는 이 도로는 양방향이 모두 빙판길로 변해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2월 30일
[카메라고발] 미리 예고된 많은 눈 예보, 제설 작업은 엉망
지난 27일 새벽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횡성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려 이날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 등이 제설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2월 09일
[카메라고발] 둔내역 앞 불법 주정차량들로 ‘몸살’
둔내역 앞 일방통행 도로에는 불법 주정차량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곳 도로 양쪽으로 차량 약 50대 이상이 줄지어 도로를 점령, 심지어는 버스..
김고운 시니어 기자 : 2024년 12월 02일
[카메라고발] 관광안내 게시대에 홍보물은 텅텅 비어
횡성군 대표 관광지로 꼽히는 횡성호수길 입구 관광안내소에 설치된 관광안내 게시대에는 관광 홍보물(안내 책자)이 한 개도 없어 횡성군 관광 홍보..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1월 25일
[카메라고발] 대로변 건설자재 불법 야적장 단속 의지가 없나?
횡성읍 마옥리 60-1번지 일대는 농지로 되어 있거나 도로부지로 되어 있는 토지에는 일부 건설업자가 아무런 허가도 없이 각종 건설자재를 장기간..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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