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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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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5분, 5분의 기적」을 위하여
전국의 소방서에서는 화재나 구조ㆍ구급 등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기 위하여 매일 불시 출동훈련과, 매달 1회 이상(동절기 2회) 전 직원이 지역..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2월 10일
[독자기고] 횡성신문 명예기자가 전하는 횡성이야기
고령사회(Aged Socity)에 문제 중의 하나가 독거노인(獨居老人) 문제이다. 특히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촌의 독거노인 문제는 심각..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2월 03일
[독자기고] 초고층건물의 화재예방을 위하여
지난 10월 1일 부산해운대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사건은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불행 중 다행이지만, 초고층 건축물의 화재의 무방비 상태임을 여..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2월 03일
[독자기고] 노인을 위한 ‘효도’ 1순위
도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4.4%에 달했다. 고령사회에 접어든 것이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총인구 151만3000명 가운데 21만7000..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1월 19일
[독자기고] 제71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11월 17일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그 높은 얼을 기리는 「순국선열의 날」 이다.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1월 19일
[독자기고] 횡성신문 명예기자가 전하는 횡성이야기
기다리던 횡성 장날이 돌아왔다. 시장 옆 길가에는 할머니들이 줄을 지어 앉아서 채소를 팔고 계신다. 마늘 몇 통, 파, 상추, 호박, 오이..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1월 19일
[독자기고] 횡성신문 명예기자들이 전하는 횡성이야기
지난 여름은 유난히도 더워 우리를 괴롭히더니 벌써 늦가을 초겨울의 문턱에 와서인지? 제법 찬바람이 우리의 몸 속을 파고드는 11월… 번듯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1월 17일
[독자기고] “저탄소 녹색성장 생활실천 이렇게 하세요!”
환경은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자손들로부터 빌린 것이라는 말이 있다. 활짝 웃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마냥 사랑스럽다면, 우리는..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1월 17일
[독자기고] “아 참” 현대인의 깜빡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이맘때면 우리는 늘 연례행사로 추진하고 있다. 이제 불조심은 우리의 일상이며 생활이지, 11월이라고 하여 특별한..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11월 17일
[독자기고] 한우축제 후기
축제는 가을 추위쯤은 무시하고 즐겁게 진행된다. 가까운 곳에서나 먼 곳에서나 오는 손님맞이에 횡성한우가 다 나섰다. 요즘에는 오는 사람들마..
서강구(수필가) 기자 : 2010년 11월 01일
[독자기고] 선물과 향응
<시나리오1> 휴가철을 앞두고 한 군청의 건축담당 공무원은 건축허가를 신청한 민원인으로부터 50만원 어치의 휴양지 콘도이용권을 받았다. ..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7월 30일
[독자기고] 상수원보호구역
수도법에는 상수원보호구역을 지정하여 강력한 행위 제한을 두고 있으며, 특히 환경부에서 고시한 내용을 잘 살펴보고 건축물 그 밖의 공작물의 신축..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6월 13일
[독자기고] 지방선거 객담(客談)
한차례 폭풍우가 지나간 듯 며칠 동안을 뜨겁게 달구었던 6·2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개표결과에 따라 당사자들을 포함한 많은 지지자들이 희열..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6월 13일
[독자기고] 6월에는 호국·보훈의 참뜻을 생각하자!
조국의 참뜻을 새기는 현충일과 6·25가 들어있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해마다 이맘때면 누구나 숙연한 마음으로 한 번쯤은 조국을 떠올..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6월 13일
[독자기고] 대형사고 주범 졸음운전
그냥 앉아 있어도 잠이 오는 계절이다. 햇살이 가득한 이 계절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매년 5, 6월경에 졸음으로 인한 졸음운전 교통사고가..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5월 08일
[독자기고] 알가지의 전설
옛날에 시집간 딸이 삼년이 지나도록 아이를 낳지 못해 친정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삼년이란 세월동안 아이를 못 낳는다는 단 하나만의 이유로..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4월 23일
[독자기고] 불법 판칠 야간집회, 법 개정으로 막아야 한다
이젠 여지없이 햇빛에 온기가 느껴지고 움츠렸던 만물이 생동하는 입춘이 지나갔다. 다사다난 하지 않았든 해가 어디 있었겠냐만, 2010년은 치안..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3월 19일
[독자기고] 음주운전 근절에 동참하자
일부운전자들은 아직까지도 음주운전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모른채 운전대를 잡는다. 회식이나, 각종 모임자리에서 소주, 맥주한잔을 마신 후에 “이..
횡성뉴스 기자 : 2010년 03월 12일
[독자기고] 삶과 문학
어느덧 2009년 한해도 다사다난하게 저물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기축년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내 삶에 있어 후회와 반성 속에 아쉽게 한해가 정..
고명규(21세기정책연구소장) 기자 : 2009년 12월 31일
[독자기고] 예수 탄생, 크리스마스의 의미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날 당시 이스라엘은 정치·경제· 사회적으로 위기의 상황이었다. 정치적으로는 세계의 대국 로마의 식민지로서 오랜 기간 피정복..
횡성뉴스 기자 : 200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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