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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방교부세 감소 재정 빈약한 횡성군은 초긴장 해야
전세계가 불황의 늪에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우리나라도 지난 8월 기준 국가채무가 1100조 원을 돌파했다. 나라 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1월 13일
[사설] 효잔치 바쁜 농사철 피해 열리면 좋은데 왜 하필..?
10월 경로효친의 달을 맞아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1월 06일
[사설] 지방소멸 막기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 시급하다
횡성군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저출생 여파로 우리나라 인구는 최근 2년 연속 감소했다. 총인구는 2021년 사상 처음으..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0월 30일
[사설] 한우축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기여, 구이터 운영엔 불만 높아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횡성이 뜨거웠다. 5일간 열린 한우축제로 수많은 인파가 몰려 사람사는 동네 같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7일
[사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길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7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각 당의 공천 경선 일정을 감안하면 6개월 정도 남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7일
[사설] 김 군수, 현장의 목소리 청취 소통행정 변화에 관심 많다
김명기 군수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이하면서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 8월부터 민생 현장으로 나서고 있다. 지역 각계각층의 여론을 수렴하여..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9월 20일
[사설] 정보지 예산 추경 수립은 군민 혈세 좀먹는 정보지 카르텔
횡성군의회가 제315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11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최종적으로 확정한다. 총규모는 올해 1회 추경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9월 13일
[사설] 각종 군비 지원사업 사후관리 철저로 편법 막아야
횡성에는 각종 군비 지원사업이 수시로 집행되고 있다. 가뭄이 들면 한해 대책으로 양수기, 호스, 관정, 스프링클러 등 지원사업이 있고 비닐하우..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9월 06일
[사설] 올 추석 명절 횡성한우라도 많이 판매돼야 한다
민족고유의 추석 명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지만 물가가 사상초유로 대폭으로 오르면서 벌써부터 서민들의 근심거리가 되고 있다. 금년은 유래 없는..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8월 30일
[사설] 횡성군 구성원 모두가 힘 모아 어려움 극복해야
역대 유래 없는 긴 장마와 장기화되는 폭염으로 모든 군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제 너 나할 것 없이 마음과 뜻을 같이해 이 어려운 고비를..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8월 30일
[사설] 장기화되는 현안사항 어떠한 방법이든 결론내야 한다
민선8기 들어오면서 읍내 주변에 현수막이 떼어질지 모르고 지속적으로 붙어있다. 역대 군수 들어 이처럼 읍내 주변에 현수막이 오랫동안 붙어있는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3일
[사설] 지역의 화합과 갈등 봉합은 구태를 벗어야 가능하다
횡성군이 현안사업과 지역갈등 해결을 위해 각계각층 33명의 위원을 위촉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소통과 화합으로 갈등과 아픔을 치유하기로 했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8월 16일
[사설] 다행이 주민소환은 대책위 공식적인 입장 아냐 그런데 이들은 왜 이제와서...
요즘 횡성이 시끄러워지고 있다. 한 동안 지역현안 사항을 놓고 지역현안대책위원회가 출범하여 수시로 입장을 전달하려는 집회를 해왔다.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8월 16일
[사설] 도로와 인도에 불법 점유물 미관 해쳐 개선돼야
어느 도시를 가나 중심 시가지는 인도와 도로변에 도시미관을 위해 불법시설물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7일
[사설] 장기화되는 불황으로 지역 영세상권 붕괴 위기
장기화되는 경기침체와 변화하는 시장상황으로 횡성지역 상권이 붕괴되고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 영향도 있겠지만 고금리 고물가가 좀처럼 수구러들지..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8월 07일
[사설] 횡성지역도 군민 등골 빼먹는 이권 카르텔 정리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차관들에게 이권 카르텔과 싸워 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국가와 국민, 자유민주주의 헌법 시스템에 충성해 달라. 헌..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7월 26일
[사설] 본격적인 행락철 횡성을 찾는 이들이 작은 것에 감동 느끼는 횡성을 만들자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든다. 횡성은 많은 수도권 인파가 동해바다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있어 오다가다 들리는 인파도 많다.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2일
[사설] 공직사회 추진동력 떨어지고 있다. 원인을 찾아야 한다.
이제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든다. 그동안 코로나로 움츠렸던 많은 사람들이 산과 계곡 그리고 강을 찾는 행렬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7월 05일
[사설] 정보지 제공예산 바닥났다. 어떤 명분으로 추경에 올릴지 의회 역할 기대된다
의회의 역할은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군민의 대의기관이다. 그러나 의회의 요구사항이 집행부에서 무시되거나 묵살된다면 이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6월 28일
[사설] 횡성군 모든 부분에서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
모든 분야에선 관리가 중요하다. 농민들이 곡식을 파종하고 관리를 하지 않으면 농사가 망가지고 조직에서도 조직관리가 안되면 조직이 돌아가지 않는..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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