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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보지 제공예산 바닥났다. 어떤 명분으로 추경에 올릴지 의회 역할 기대된다
의회의 역할은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군민의 대의기관이다. 그러나 의회의 요구사항이 집행부에서 무시되거나 묵살된다면 이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6월 28일
[사설] 횡성군 모든 부분에서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
모든 분야에선 관리가 중요하다. 농민들이 곡식을 파종하고 관리를 하지 않으면 농사가 망가지고 조직에서도 조직관리가 안되면 조직이 돌아가지 않는..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6월 21일
[사설] 군민 여러분 지난 1년 희망이 있고 행복한 횡성이었습니까?
민선8기 출범 1년을 맞이하면서 공무원 출신과 비공무원 출신의 대한 평가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많은 군민들은 지난해 6월 1일..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4일
[사설] 인구소멸로 지역 붕괴되는 건 한순간이다. 자구책 마련해야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의 원주-횡성간 5번 국도는 보기 드문 출·퇴근 전쟁이 벌어진다. 평상시 한산했던 도로가 출·퇴근 시간에만 진풍경이 벌..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6월 01일
[사설] 가짜뉴스 심각성 크지만 진짜뉴스를 가짜뉴스로 둔갑은 더 위험하다
여기저기서 가짜뉴스가 특정인을 망가트리고 특히 억울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진짜 가짜뉴스도 있지만 진짜뉴스가 가짜뉴스로 둔갑되는 경우가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4일
[사설] 일본 동행에 이어 각종 행사장에서 목련회장 소개 김 군수 부인사랑 입방아
지역에서는 김명기 군수의 일본 공무출장시 부인을 대동하여 다녀왔다며 김 군수의 행동에 지탄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5월 24일
[사설] 횡성군 각종 수의계약 특정업체 몰아주기 관행 심각하다
횡성군은 지난해 수해피해로 하천·소하천 수해복구 비용만 약 700여억원이 투입되는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그러나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는 공사..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5월 17일
[사설] 진심없는 일방적인 통합과 소통은 평행선 일 수밖에 없다
소통이란 어느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소통을 위해서는 어느 한쪽이 양보를 하고 이해를 해야 가능하다. 서로가 자신..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5월 03일
[사설] 기관 사회단체장 모임 목우회 민선 8기엔 방치, 이유가 궁금하다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이 모여 군정방향을 설명듣고 각 기관·사회단체의 활동상황을 논의하던 횡성군 목우회가 민선8기 들어오면서 10개월이 되도록..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6일
[사설] 누구 건물은 사주고, 누구 건물은 안사주냐, 형평성 논란
예견된 일이지만 화재 난 빌라 매입과 모텔 매입건에 대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원 숙소를 위한 화재 난 빌라는 의회에 매입승인이 통과..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6일
[사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 현상 발생되면 안 된다
세상이 각박해진 탓인지, 자신의 처지에서만 모든 것을 생각하고 자신의 판단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결과로 여기저기서 갈등과..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4월 20일
[사설] 소상공인 상생희망지원금·제4차 희망지원금 사용 바닥 경기침체 심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 및 금리상승, 경기침체 등 어려움이 지속되면서 군민들과 소상공인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4월 12일
[사설] 건물매입·토지매입 추진 군민들 납득하기 어렵다
횡성군 2021년도 결산에 따르면 계획된 지원예산 중 미집행 보조금이 무려 126억1,200만원의 확보한 국·도비 예산을 취지에 맞게 제때 사..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9일
[사설] 횡성군의 장양리 취수장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이래도 되는가?
원주 시민의 상수원인 장양리 취수장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1987년 장양리 취수장 설치로 횡성읍 전체 42개..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3월 22일
[사설] 형평성 없는 빌라 매입, 내 집도 사줘... 이게 말이 되는 소리?
횡성군은 장기화되어 가는 군민숙원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다. 우선 장양리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도 그렇고 블랙이글 소음피해와 송전탑 ..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5일
[사설]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아니라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
내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한 법이다. 요즘같이 고물가, 고금리, 고유가 시대에 특히 전기료 폭등시대에 자기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지 않는..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3월 02일
[사설] 힘든 세상 조합장을 잘 선택해야 조합원이 웃는다
이제 15일 후면 협동조합의 새 일꾼을 뽑는 날이 다가온다. 어느 협동조합이든 조합장을 잘 선출해야 조합에 변화가 오고 조합원이 대우받으며..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2월 22일
[사설] 무엇 때문에 횡성에서 공무원하는 것을 후회하나?
요즘은 일자리를 찾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부푼 꿈과 기대감을 가지고 그 힘든 공무원시험에 합격하여 한창 날개를 펼쳐야 할 일부 공무원들이 회의감..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2월 15일
[사설] 의회 요구사항 이런 저런 이유로 묵살되면 유감이다
군의회는 군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이다. 군의원들은 각자 지역구를 활동하면서 각종 행정에 불편 부당함을 수집하여 군정에 반영하려 애를 쓰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2월 15일
[사설] 귀농·귀촌인이 크게 늘지 않는 이유를 해결해야 한다
횡성군은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KTX, 횡성공항 등 여러 면에서 교통의 사통팔달로 교통인프라는 그 어느 시·군보다 월등하게 앞서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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