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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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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약을 변경하려면 대군민 사과를 해야한다
군수가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300만원씩 지급하겠다는 공약에 대한 수정을 공식 언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주민여론을 반영하여 지급방식을..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9월 06일
[사설] 지키지도 못할 공약 남발은 행정에 신뢰만 떨어진다
김명기 군수가 지난 1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8기 100대 공약사항 이행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그러나 확정 공약 내용이 알려지자 일부..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8월 29일
[사설] 집중폭우 피해 재발 방지위한 대책 마련 시급하다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쏟아진 집중폭우로 횡성지역 전체에서 엄청난 피해가 속출했다.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8월 22일
[사설] 추석 앞두고 밥상 물가 비상 걸렸다
추석이 코앞인데 각종 물가가 1년 전에 비해 8%이상 크게 오르면서 추석 물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8월 22일
[사설] 사람은 무엇보다 타고난 성품이 좋아야 한다
‘알아야 면장을 하지’란 말이 있다. 이는 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8월 03일
[사설]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제초작업이라도 속히 이행하길
군수가 바뀐지 한 달여에 불과하다. 김 군수는 조직의 군기를 잡기위해서인지 취임이후 5급 사무관 이상 실·과·소장, 읍·면장들에게 매일 오후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8월 03일
[사설] 조직이 잡음 없이 똘똘 뭉쳐 잘 돌아가야 지역발전도 가능하다
민선8기 김명기 군수가 취임한지 25일째를 맞는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있듯이 민선 처음으로 비공무원 출신 김명기 군수가 당선되..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7월 26일
[사설] 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다. 조합장을 잘 뽑아야 조합원이 산다
제8회 지방선거가 끝이난지 40여일이 지났다.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내년 3월 8일 실시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불이 붙기 시작됐다.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7월 20일
[사설] 노련함과 섬세한 여성 군의장에 거는 기대는 크다
횡성군의회 역사상 여성 군의원 2명이 3선에 영광을 안았다. 또한 횡성군의회 최초로 여성군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7월 13일
[사설] 모든 일을 입장 바꿔 생각해 볼 때이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선거의 후유증을 하루속히 털어버리고 항시 내편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역지사지라는 말처럼 처지를 바꿔 생각해 행동해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7월 05일
[사설] 군수실을 1층으로 이전한 까닭은?
현재 군수 당선인은 군수실을 기존 2층에서 1층으로 옮기는 작업이 한창이나 군청노조 및 지역 일부에서는 군수실 1층 이전을 놓고 말들이 많다...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6월 29일
[사설] 지역사회에 우환을 만들면 발전이 안된다
어느 가정이나 집안에 우환이 있으면 가족모두가 힘겹게 생활을 한다. 가정이나 지역사회나 우환이 없어야 화목하고 화기애한 분위기도 생겨나는 법이..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6월 22일
[사설] 사심없이 군민과 독자만을 위해 언론 기능을 다하고 있다
횡성신문은 선거에서 어느 정당의 후보가 당선이 되든 선거시 불거져 나오는 정확한 사실을 보도 해왔다. 특정 언론처럼 여기저기 기회를 봐 가며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6월 22일
[사설] 유권자 1만3,659표의 지지로 당선, 4만6천 군민 포용 정책이 우선이다
제8회 지방선거에서 보궐선거로 당선된 민주당 장신상 군수가 2년만에 고배를 마셨다.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6월 14일
[사설] 내년 조합장선거도 지방선거 영향 받을 듯
내년 3월이면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열린다. 횡성지역에선 농·축협, 산림조합 등이 해당된다. 이들 조합 중 3선에 도전하는 조합장들이 여러 명이..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6월 14일
[사설] 선거는 끝났다. 이제 두 동강난 민심 화합이 우선 과제다.
이번 횡성군수선거는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했던 선거가 막을 내렸다. 그동안 민선7기까지 지난 28년 동안은 공무원 출신이 군수에 당선되어 왔으..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6월 07일
[사설] 본인 실언에 변명 늘어놓으며 생존권 주장 주민만 몰아세우는 후보자
어느 자치단체나 환경관련 처리 시설은 주민생활 밀집지역에서 떨어진 각 시·군 경계지역 외진 곳에 시설을 갖추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5월 30일
[사설] 모든 정치는 화합과 소통이 답이다
군수, 도의원, 군의원이 되려는 사람은 최우선으로 군민과 소통을 해야한다. 지방 정치인들이 말은 횡성의 주인이 횡성군민이라고 해 놓고 늘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5월 25일
[사설] 선거 철새들이 부추겨 점점 진흙탕 싸움으로 번져가는 지방선거
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면서 선거 철새들의 행동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선거가 끝이나면 당선된 쪽에선 한자리 얻던지 아니면 다른 ..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5월 25일
[사설] 각 후보자 늘 편안하고 한결같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 필요하다
6·1지방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지방선거에 뛰고 있는 후보자들 중 소위 정치 신인이라는 사람은 5명 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선거때 마..
횡성뉴스 기자 : 20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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