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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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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2)
인류의 역사와 함께 기록은 시작됐다. 기록은 인류의 본능이었다. 문자가 없을 때도 그림으로 기록을 남길 정도다. 구석기시대 알타미라 동굴벽화나..
이철영 기자 : 2021년 09월 0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1)
언젠가 한 케이블TV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보았다. 제빵사가 두 개의 빵을 만든다. 재료의 종류와 양, 배합비율은 똑같이 하고, 같은 오븐, ..
이철영 기자 : 2021년 08월 26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40)
아무런 연고도 없이, 어찌어찌하다 횡성에 귀촌한 2010년 여름. 낯선 시골 분위기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냈다. 담장 너머 축사의..
이철영 기자 : 2021년 08월 19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9)
지난 일요일 오후, 마당에 있는 온도계를 뙤약볕에 내놔보았다. 한참 후에 보니 섭씨 50도까지 표시되어 있는 온도계 수은주는 한계선을 넘어 끝..
이철영 기자 : 2021년 08월 09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8)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 월간 <개벽(開闢)> 11월호에 현진건의 소설 <술 권하는 사회>가 발표됐다. ..
이철영 기자 : 2021년 07월 29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7)
내 인생에 책 한 권을 꼽으라면 단연코 쌩떽쥐뻬리의 <어린 왕자>다. 고3 때 처음 읽고 지금까지 서른 번도 넘게 읽은 듯하다. 신기한 것은 ..
이철영 기자 : 2021년 07월 22일
[논설/컬럼] <데스크 시평 時評> 한여름 밤의 꿈
몇 해 전에 영화배우 신성일의 마지막 영화를 횡성에서 찍겠다는 한 제작사가 횡성문화재단을 통해 2억원의 지원을 요구한 적이 있었다. ..
이철영 기자 : 2021년 07월 22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6)
인터넷이 없던 시절, 출판사 편집부 직원들은 국어사전을 끼고 살았다. 오래전 일이다.친구들은 술을 마시다 가끔 어떤 단어나 맞춤법 문제를 두고..
이철영 기자 : 2021년 07월 15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5)
아주 어릴 때,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안경이 발명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이 들어 생각해보니 그건 아주 무서운 생각이었..
이철영 기자 : 2021년 07월 08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4)
중학교 1학년 2학기 때 서울로 전학을 가서 우연히 유도를 배웠다. 전학한 학교에서는 일주일에 2시간 유도수업을 했다. 정규과목이었다. 다른 ..
이철영 기자 : 2021년 07월 01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3)
아침저녁으로 뻐꾸기 소리가 자주 들린다. 도시에 살 때는 뻐꾸기 소리를 들을 수 없었지만 횡성에서는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소리다. 어릴 때..
이철영 기자 : 2021년 06월 24일
[논설/컬럼] <데스크 시평 時評> 행정사무감사 유감
올해 횡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됐다. 행정사무감사는 의회가 행정기관 업무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군정으로 이끌어가는 중요한 과정이..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6월 24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2)
태기왕은 횡성에서 2000년 동안이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전설의 주인공이다. 역사자료가 워낙 미미해서 지금까지 횡성군민에게 왕으로 대접받지..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6월 17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1)
나는 종교가 없어도 종교에는 내가 있다 고백하건대, 나는 종교가 없다. 그래도 나는 한때 성경을 읽기도 했고, 불경을 읽기도 한다. ..
이철영 기자 : 2021년 06월 11일
[논설/컬럼] <데스크 시평 時評> 민원인 전성시대
민원제도는 조선시대에 처음 생긴 듯하다. 조선 초기에 상소나 고발 제도가 있었다. 억울함을 호소하려는 사람이 주장관(主掌官. 송사(訟事)·인..
이철영 기자 : 2021년 06월 11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30)
출판계에 오랫동안 전해오는 유행어가 있다.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말이다. 자그마치 30년이 넘도록 회자되는 이 말은 아직도 유효하다...
이철영 기자 : 2021년 06월 01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29)
나 어릴 때 할아버지는 동네에서 서당을 하셨다. 몰락한 양반가의 호구지책이었지만 덕분에 나는 5살 때 천자문을 배웠다. 그런데 천자문을 배운 ..
이철영 기자 : 2021년 05월 20일
[논설/컬럼] <데스크 시평 時評>혹 떼려다 혹 붙인다
지난주 데스크 시평 ‘낯뜨거운 취임 1주년 축하 현수막, 군사독재시절이 떠오른다’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온다...
이철영 기자 : 2021년 05월 20일
[논설/컬럼] 이철영의 횡성수설 橫城竪說 (28)
공문 10철(孔門十哲), 공자의 문하에 뛰어난 제자 10명이 있었는데 안회, 민자건, 염백우, 중궁, 재아, 자공, 염유, 자로, 자유, 자하..
이철영 기자 : 2021년 05월 13일
[논설/컬럼] <데스크 시평 時評> 낯뜨거운 취임 1주년 축하 현수막 군사독재시절이 떠오른다
나이 들면서 주변에 경조사가 많아졌다. 하긴, 사는 게 다 경조사의 반복이다. 슬픈 일은 슬픈 일대로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기쁜 일은 기쁜 ..
이철영 기자 : 20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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