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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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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역사] 동서를 넘나들던 길목 안흥면(安興面)
안흥면은 평창군 방림면, 영월군 수주면, 우천면, 강림면, 둔내면과 경계를 이루고, 매화산(1084m) 삿갓봉(1030m), 표때봉(868m)..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10년 01월 17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 알기 - 전통문화의 보고 우천면(隅川面)
횡성회다지소리(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는 영서와 영동의 문화가 만나 충돌하는 가운데, 전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 습합문화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12월 20일
[횡성의역사] 횡성군의 수부도시 횡성읍(橫城邑)
횡성읍은 군내에서 도시규모가 가장 크고 많은 인구를 거느린 수부도시이다.동북쪽으로는 국사봉과 덕고산 등이 이어지는 중산간지대이며. 서남쪽으로는..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12월 05일
[횡성의역사] 여지도서(각도읍지)의 횡성이야기(하)
[물산:物産] 인삼. 오미자, 자초(紫草). 복령(茯笭). 봉밀(蜂蜜)..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11월 15일
[횡성의역사] 여지도서(각 도읍지)의 횡성이야기(중)
진관속(鎭管屬): 원주 진관에 속한 군사조직 임..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10월 31일
[횡성의역사] 여지도서(각 도읍지)의 횡성이야기(상)
동쪽으로는 강릉부 경계까지 80리이고 서쪽으로는 원주목 경계까지 30리이며, 북쪽으로는 홍천현 경계까지 40리이다...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10월 19일
[횡성의역사] 횡성에는 사람이 얼마나 살았나?
지방자치제가 정착되면서 중소자치단체가 던지는 화두는 단연 인구늘리기 이다. 인구수로 도시의 힘을 가늠하고 머릿수가 중앙정부로부터 돈을 타 내는..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9월 26일
[횡성의역사] 속담으로 본 횡성인의 정체성 (하)
“횡성사람 엇간다”거나 “삐딱하다”란 말은 우리가 만든 부정적 메시지가 아니라, 이방인의 시각에서 본 이 고을사람들의 올곧고 끈질긴 생명력을 ..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9월 12일
[횡성의역사] 속담으로 본 횡성인의 정체성(중)
횡성에는 횡성사람도 모르는 자랑거리가 참으로 많다. 영화의 무대가 되는 고색창연한 풍수원성당은 도내 최초이자 한국인 사제가 세운 최초의 성당이..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8월 23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 알기
횡성토박이인 탓에 횡성사람의 성격과 기질, 즉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받을때마다 나름의 식견이 있다고 자부하지만, 섣불리 답할 문제가 아니어서 ..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8월 02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 알기 7
지난번 1432년에 간행된 세종실록지리지에 수록된 횡성을 알아본데(3회) 이어 1백년 후인 1530년에 동국여지승람을 증보하여 발행한 (신증)..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7월 18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 알기 6
조선왕조실록 횡성에 관한 기록을 보면 ‘임금이 횡성에 강무를 다녀왔다’라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강무(講武)란 좋게 말해 군사훈련이지 임금님의..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7월 05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알기 ⑤
6월 18일은 횡성군민의 날이다. 따라서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하여 17일 화려한 전야제를 시작으로, 군민체육대회와 평생학습축제를 비롯하여..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6월 13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 알기 - 4
우리고장이 사용해 온 지명에 대해 공식적으로 쓰인 지명으로 횡천, 황천, 횡성이 있었고, 아주 오래된 순수 우리말 이름인 어사매와 별칭으로 화..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5월 30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 알기 ③
굳이 따진다면 덕고산성(德高山城=태기산성)이 있으니 성이 아주 없는 것이 아니지만, 횡성에서 다른 곳처럼 성이라 불릴만한 자취를 찾기 어렵다...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5월 15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 알기 ②
횡성의 이름 중 하나인 화전은 ‘꽃밭’ 즉 ‘꽃으로 뒤덮인 고장’으로 해석해도 좋을 아름다운 이름이다...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5월 01일
[횡성의역사] 우리고장 횡성 바로알기①
횡성이란 지명은 참으로 투박하기 짝이 없고, 요즈음 말로 촌티 팍팍 나는 강원도 틱한 이름이 아닐 수 없다. ..
김승기(횡성문학회장) 기자 : 2009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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