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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장양리 취수장 폐쇄만이 답이다
횡성군민의 최대 현안이자 숙원사업인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아직도 원주시의 잔머리 협의방식에 횡성군이 놀아나고 있는 느낌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9월 02일
[사설] 블랙이글스 해체할 수 없다면 기지순환 배치하라
횡성군민이 군용기소음으로 고통을 받고 산 지가 벌써 10여년이다. 횡성군용기소음피해대책위의 1인시위도 8월 20일로 177회를 맞았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8월 26일
[사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책 마련해야 한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강원도에도 최근 1개월 동안 11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8월 19일
[사설] 군민이 원하는 정보지 제공이 필요하다
시장경제는 수요에 따른 충분한 공급이 있어야 원활하게 유지되는 것이 원리다. 수요자의 의사와 생각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인 공급은 오히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8월 19일
[사설] 레임덕은 때를 가리지 않는다
레임덕(lame duck)이란 말은 미국에서 재선에 실패한 현직 대통령의 정책이 남은 임기 동안 마치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일관성이 없다는..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8월 09일
[사설] 정상보다 비정상이 판을 치는 세상
코로나19로 삶이 점점 팍팍해지고 있는 때에 시원한 소식은 들리지 않고 곳곳에서 갑갑한 소식만 들려온다.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7월 29일
[사설] 변이에 변이로 이어지는 코로나19, 영세 상공인만 죽을 맛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역병이 창궐하면서 전세계는 물론 우리 모든 국민의 삶도 갈수록 피폐해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7월 22일
[사설] 선거 다가올수록 각종 특혜, 찬스 도마 위에 오른다
내년 지방선거가 조기에 불이 붙으면서 엄마찬스, 아빠찬스, 남편찬스, 처남찬스, 장인찬스, 등 지연, 혈연을 이용한 ‘찬스’라는 용어가 등장하..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7월 15일
[사설] 선거는 다가오고, 민심은 멀어지고
옛말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요즘 우리 지역에서는 내년 선거에 조급증이 났는지 일부 정치인이 스스로 선거 분위기를 과열시키고..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7월 08일
[사설] 지방자치 병폐, 선거에만 눈멀게 해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되었고 1995년부터 지역단체장을 주민 직접선거로 선출하기 시작했다. 지방의회가 부활된 지는 30년이 넘었고 민선시대..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7월 01일
[사설] 힘을 자랑하면 여론의 힘에 죽는다
요즘 일부 언론이 군의 각종 사안에 대해 추궁하듯 집요하게 묻는 일이 많아 도에 지나치다는 여론이 공무원 사이에 퍼지고 있다. 언론이 공무원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6월 24일
[사설]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 일부 지역신문
언론의 역할은 무엇인가. 지역의 각종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지역 주민의 여론을 행정부에 전달하면서 주민을 위한 행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6월 17일
[사설] 민원부서 직원들 민원이라는 명분에 골머리 앓는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다. 요즘 지역에서는 감정을 가지고 민원을 넣거나 험담을 하고. 각종 불이익을 주기 위한 행동이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6월 11일
[사설] 공과 사 구분 못하는 사람 김영란법 위배소지 크다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사적인 감정을 자제하고 공과 사를 구별해야 한다. 지역에는 정치인 공무원 사회지도층 등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사..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6월 01일
[사설] 언론을 삐딱하게 보는 횡성군, 이대로 괜찮은가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된 지 벌써 30년이 되었다. 단체장이 선출직이 되면서 지역을 막론하고 자치단체장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업적과 지역홍보를 최우..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5월 20일
[사설] 본격적인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 대책 절실하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횡성군은 많은 농가들이 인력수급에 애를 먹고 있다.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5월 13일
[사설] 무엇을, 누구를 위한 1년이었나
지난 1년간 횡성 주민들은 여러모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한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와 함께 지역에서는 보궐선거 이후부터 곧바로 ..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5월 06일
[사설] 횡성사과 8대 명품 선정, 판로개척이 더 중요하다
지자체들은 저마다 지역 특산물을 명품으로 선정하여 육성, 홍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횡성군도 한우, 더덕, 안흥찐빵, 어사진미, 토마토, 절..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4월 29일
[사설] 군민여론 무시하고 개인감정만 앞세운 사람들 정신차려야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선출하는 4·7 보궐선거가 야당의 압도적 승리로 끝나면서 정치판이 요동을 치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가 내..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4월 22일
[사설] 4.1횡성군민 만세운동 102주년의 의미
올해 102주년을 맞은 4·1횡성군민 만세운동 기념식이 4월 1일 횡성보훈공원에서 거행됐다. 2019년 4.1 횡성군민만세운동 100주년이 되..
횡성뉴스 기자 : 20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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