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7 오전 10:48: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26-05-27 오전 10:48:45
출력 :
[사설] 요즘 세태, 법이 필요 없는 선량한 서민들 보고 배울까 염려된다
모든 부분에서 법치가 바로 서고 기본이 바로 서야 살기 좋은 세상이라 할 수 있는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커가는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8월 18일
[사설] 소비쿠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민생회복·경제 활성화 될까
정부의 소비쿠폰 지급 시작으로 횡성지역 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까 기대하는 소상공인이 많다. 최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내수 침체에 ..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8월 04일
[사설] KTX 횡성역 홍보관 부재, 무인 특산물 판매대 원주 업체 제품 판매 문제
횡성군의 관문으로 불리는 KTX 횡성역이 현재 홍보관 부재와 특산물 판매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역사는 지역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7월 25일
[사설] 군부대와 폐기물 처리장 신설, 지역에 뜨거운 감자, 해결책은 없는가?
횡성군 우천면이 뜨거운 이슈의 중심에 서 있다. 이 지역에 군부대와 의료 폐기물 처리장 신설 계획이 발표되자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7월 21일
[사설] 관광지로서 횡성, 작은 서비스와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강원도 횡성은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횡성은 아름다운 계곡과 골짜기..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7월 14일
[사설] 횡성군, 출산장려금 도내 최저 수준 실효성 있는 대책 절실하다
횡성군이 인구소멸을 막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장려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내 다른 시·..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7월 07일
[사설] 주민과 마찰 있는 마을 이장, 임명권자가 해촉하는 길밖에 없다
눈만 뜨면 마주하는 주민과 이장의 관계가 껄끄러워 주민들 간 패가 갈리고 주민들의 삶이 피폐하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마을 이장은 주민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6월 30일
[사설] 선거 때만 머리 조아리는 일부인, 주민 의식은 급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일 계엄 사태 이후 탄핵으로 이어져 어지러웠던 6개월이 조기 대선이라는 대통령 선거로 잡음은 있지만 일단락 됐다. 이번 선..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6월 23일
[사설] 생활인구 늘리기로 지역경제 활로 찾아야 한다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방소멸 위험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각 자치단체마다 생활인구 늘리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정주 인구를 늘리려는데는 ..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6월 09일
[사설] 지역소멸 심각하다
저출산이 가속화되면서 지방소멸 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 횡성군의 경우 1년에 110여 명의 신생아가 태어나면 1년에 650여 명이 사망하..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6월 02일
[사설] 철저하게 따지지도 않고 군민의 혈세 함부로 낭비돼서는 안된다
횡성군의회 제328회 임시회 2025년도 제1회 추경이 끝나자 일부에서는 군의회를 보는 시각이 싸늘해졌다. 올해로 지방자치가 부활하고 군의회가..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5월 26일
[사설] 군비로 포장된 농로나 마을 도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해야 한다
주민들과 농민들이 통행에 불편하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마을 도로나 농로를 포장하는 공사가 각 마을 이장을 통하여 신청해 공사가 이루어지는..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5월 19일
[사설] 지역에 발생되는 각종 주민 기피 시설 반대에는 한 목소리 내야 한다
요즘 횡성지역 도로변에는 각종 현수막이 물결을 이루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5월 07일
[사설] 산불 예방 군민 모두가 생활화해야 한다
한 사람의 작은 부주의가 많은 이들을 이재민으로 만들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4월 28일
[사설] 영농철마다 되풀이되는 미부숙 가축분뇨 처리 단속 시급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부 농가에서는 거름으로 사용하기 위해 논·밭에 가축분뇨를 운반 살포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4월 28일
[사설] 치악산면 명칭 변경 횡성이 시끄러워진다
원주시 소초면 주민들이 소초면을 치악산면으로 명칭 변경을 추진하자 횡성군민들이 화가 단단히 났다. 소초면의 명칭 변경은 그동안 수면 아래서 이..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3월 31일
[사설] 횡성역 KTX 오후 시간대 배차간격 정치권이 나서라
KTX가 개통된 지 8년이 되었다. 그동안 횡성지역에는 대다수 주민들의 교통수단이 KTX로 변해 이용자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3월 24일
[사설] 의회 사무관 승진 인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유는?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 감시 견제의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그러나 견제 감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권위를..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3월 24일
[사설] 농촌체류형 쉼터 적극 유치해 생활인구 늘려야 한다
지방소멸 위험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정부가 날로 높아지는 귀농·귀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농지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하룻밤 자고 갈 수 있는 임..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3월 17일
[사설] 민생회복지원금 검토, 만지작거리기만 하는데 성급한 예측?
코로나에 이어 고물가, 고금리에 경제가 침체되고 여기에 더해 대통령 탄핵 소추 이후 정국 혼란과 장기화된 내수 침체로 전국의 일부 지자체에서는..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2월 28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243
오늘 방문자 수 : 10,403
총 방문자 수 : 32,745,207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