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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해에는 입장 바꿔 생각 합시다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설 명절은 그 어느 명절보다 분위기가 매우 위축되어 가고 있다. 농촌에는 쌀값하락과 ..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01월 20일
[사설] 각종 행사 의전 간소화해야 한다
어느 행사를 가보나 의전은 꼭 이루어진다. 그러나 의전을 받는 사람과, 그 의전을 지켜보는 사람의 마음은 다르다. 일부 단체장은 각종 행사..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01월 16일
[사설] 무소불위 권력도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끝장’
지난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선거 당시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은 대부분의 인물들은 서로가 ‘친박’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을 자신의 선거 유인물에..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01월 09일
[사설] 횡성, 사회전반에 대한 환골탈퇴 시급하다
횡성군이 새해를 맞이하여 강도 높은 쇄신책을 내놨다. 지난해 12월 19일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29일엔 문책성인사로 주요간부를 교체하..
횡성뉴스 기자 : 2017년 01월 02일
[사설] 마을발전과 마을 인심은 이장 역할이 중요하다
마을이 발전하려면 마을이장을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지사다. 농촌지역은 매일 눈만 뜨면 마주치는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마..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1월 25일
[사설] 횡성에는 제2·제3의 ‘최순실’ 이 없기를…
장기적인 경기침체에다 김영란법 시행으로 옥죄다보니 여기저기에선 한없이 움츠러드는데, 이를 비웃듯 전 국민을 경악케 하고 분노케 하는 최순실의 ..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1월 21일
[사설] 수강생 위한 강사와 공무원이 아쉽다
횡성군은 군민의 복지와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각 읍·면 주민자치센터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각종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해마다 수강생을 모..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0월 28일
[사설] 김영란법 시행 모든 군민도 법 적용 내용 숙지해야
김영란법 시행 이후 각계 공무원들이 법 시행 초기에 꼬투리를 잡히지 않으려 바짝 움츠리면서 관공서 주변 음식점들이 된서리를 맞고 있다. 횡성지..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사설] 명품 횡성한우는 축협 거세우 만인가?
제12회 횡성한우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올해는 축제 이틀 전부터 시행된 일명 김영란법으로 축제가 예년에 비해 크..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0월 10일
[사설] 횡성은 급속도로 변화하는데 군민의식은?
“우리 모두 인심좋고 살기좋은 고장 횡성을 만들어 봅시다. 귀농인이나 귀촌인이 지역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거나, 주변에 개선할 점이 있..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9월 09일
[사설] 나라 잃은 아픈역사, 국치일 기억해야
올해로 106주년 맞은 경술국치일. 1910년 8월 29일 우리는 일본에게 나라를 강탈당했다. 기실 ‘한국 병합에 관한 조약’은 1주일 전인 ..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9월 02일
[사설] <사설> 모든 군민에게 공정하고 평등한 행정 펼쳐야
횡성군의 일부 행정을 보면 누구는 적법 또는 규칙과 규정 등에서 벗어나도 예외가 되는 너그러운(?) 행정을 주변에서 볼 때가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8월 12일
[사설] 정당정치로 지역 정치인 협치(協治) 어렵다
횡성군의회가 지난 1일 제7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그러나 군의원 7명 중 새누리당 소속 5명의 의원만이 참석하여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였..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7월 08일
[사설] 횡성군의 인ㆍ허가는 심의위원이 내주나?
횡성지역은 평창동계올림픽을 특수로 지역에 아파트가 속속 건설되고, 외지인 또한 전입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한규호 군수의 ‘친환경 기업도시 수..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6월 27일
[사설] 무더운 여름철, 각별히 주의해야 할 일 많다
아스팔트라도 녹여버릴 듯 폭염이 맹위(猛威)를 떨치는 뜨거운 여름이다. 이처럼 찌는 듯한 무더위로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맥(脈)을 못추는 ..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6월 21일
[사설] <사설> 공무원이 중심잡고 일해야 횡성발전 앞당긴다
이제 불과 한 달여 밖에 안남은 7월이면 민선6기 출범 3년차를 맞게 되는 횡성군은, 횡성의 탄탄한 미래를 준비하여 군민들의 지속가능한 행복을..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5월 30일
[사설] ‘가정의 달’ 5월의 참의미 되새겨야
‘계절의 여왕’으로 일컫는 신록(新綠)의 달 5월은 ‘가정의 달’이다. 1일은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1일 입양의날,..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5월 13일
[사설] 막장드라마 20대 총선, 이젠 민심 수습해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대 총선이 끝났다. 결과는 새누리당 염동열 후보가 당선되었고, 횡성지역 투표에선 염동열 후보가 8348표, 김진선 ..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4월 15일
[사설] 착한 군민정서로 선거에 불이익만 받는다
우량아(?)를 낳는 것도 아니면서 지루하고 오랜 진통 끝에 4·13 총선을 불과 40여일 남겨두고서야 가까스로 선거구가 획정되었다. 강원도로선..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3월 07일
[사설] 3.1광장의 시계탑 재설치, 이번엔 문제없나?
3.1광장 시계탑의 재설치가 추진된다. 잘하는 일이라고 박수 칠 일도, 못하는 일이라고 혀를 찰 일도 아니지만, 그저 오락가락 탁상행정의 한 ..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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