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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4 지방선거 핑크빛 공약보다 현실 정책 선거돼야
6·4 지방선거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새누리당에서는 지난 15일로 공천 신청이 마감되어 정식적인 예선전이 펼쳐지고 있고 야권 신당인 새..
횡성뉴스 기자 : 2014년 03월 21일
[사설] 탄약고 이전문제 사전유출 놓고 진실공방 좋은 일 아니다
횡성군민의 오랜 숙원인 묵계리 군부대 탄약고 이전건이 해당 양평지역의 반발로 잠정 중단된 상태로 법적 공방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2013년 10월 21일
[사설] 한우축제 식권 타 용도로 교환하는 사례 없어야 한다
이제 이틀 후면 제9회 횡성한우축제가 개막이 된다. 지난 제8회 한우축제에는 닷새 동안 110만명이 다녀갔고 지역경제 유발효과 추정액을 7..
횡성뉴스 기자 : 2013년 09월 27일
[사설] 군의회 민생은 뒷전 또 파행 6대 군의회 왜 이러나?
군민들은 어려움에 처해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군의회는 배울게 없어 요즘 국회처럼 정쟁을 일삼아 군민들이 군의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예전 같지 않다..
횡성뉴스 기자 : 2013년 09월 27일
[사설] 횡성신문은 늘 독자편에 있습니다!!
횡성신문이 지령 200호를 발행하였다. 횡성군처럼 인구 4만5천의 작은 농촌지역에서 또한 열악한 지역 환경에서 지역신문을 쉬지 않고 발행하..
횡성뉴스 기자 : 2013년 07월 06일
[사설] 일부인 사리사욕에 청정계곡 훼손 더 이상 않된다
민선5기 횡성군은 군정목표를 청정녹색도시 횡성으로 정했다. 그리고 온 군민의 녹색생활 실천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
횡성뉴스 기자 : 2013년 03월 22일
[사설] 관광객 한우고기 맛보로 왔는데 고기 판매장과 셀프식당 면적이 작다
한우 축제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차지한 것은 당연 먹을거리다. 횡성축협과 공근농협이 운영한 한우판매점과 셀프식당에는 축제기간 내내 관광객들이 ..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10월 26일
[사설] 축제 참여업소 선정에 심혈 기울여야
축제장의 일부 먹거리식당의 위생관리와 종업원들의 불친절, 비위생적인 행동에 일부 관광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일부업소에서는 곰탕에 썰은..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10월 26일
[사설] 후반기 군의회 의장단과 의원에게 바란다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의 정당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게 일고있는 가운데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기초의원들이 정당공천으로 ..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07월 02일
[사설] 과열된 선거열기 성숙한 주민의식으로 해소하자
4·11국회의원 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횡성지역은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농사일에 바쁜 가운데 선..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04월 02일
[사설] 강원도 선호하는 귀농인 횡성유치에 힘써야 한다
급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농촌지역에서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기가 좀처럼 힘들다. 이로 인해 해마다 초등학교에 신입생이 줄어들고 초등학..
횡성뉴스 기자 : 2012년 02월 17일
[사설] 좁은 지역에서 내편 아니면 남의 편 이래서는 안된다
횡성지역도 여느 지역과 마찬가지로 각종 다양한 업종들이 영업을 하며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좁은 지역에서 상권도 정치적 입장이 개입되어..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11월 07일
[사설] 축제마다 관광객 뻥튀기, 모든 행정이 이런식은 아닌지?
모든 축제가 실속이 있고 장기적인 성과가 있어야 하나 축제의 미흡한 사항 보완에는 인색하고, 축제가 끝이나면 관광객 뻥튀기가 만연되어 축제 시..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10월 17일
[사설] 지겨운 전투기 소음피해 횡성군민도 목소리내기 시작했다
그동안 전투기 소음으로 꾹꾹 참고 있던 횡성군민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며, 소송 준비및 단체행동까지도 불사하겠다고 한다. ..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10월 03일
[사설] 의회와 집행부, 믿고 상생할 수는 없는가?
요즘 횡성지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는 횡성군보건소와 읍사무소 도심권 이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그 어느 사안보다도 높다. ..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9월 26일
[사설] 횡성의 일부인 아직도 나 아니면 안된다는 착각 속에 살아 ?
요즘 횡성에서는 나 아니면 안된다는 소위 기득권을 가진 일부인의 언행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일부인은 지역에서 각종 사안에 약방에 감초처럼..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8월 29일
[사설] 지역사랑 농촌사랑 정말인가요 ? 현실은 뒷전인데 !
어려운 농촌과 농민을 위하여 지역에서 앞장서야 할 농협이 수익사업을 위하여 하나로마트를 설립 운영하며, 야채 및 일부 판매코너를 일반인에게 임..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7월 25일
[사설] 의정연수 및 의회특강 통해 전문능력과 실력을 배양했다, 누가 ?
지난 1년, 제6대 횡성군의회는 다섯 분 초선의원님의 참신한 의정감각과 두 분 재선의원님의 의정경륜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해보다 더욱 발전..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7월 18일
[사설] 각종 세미나와 포럼 개최, 현실적인 자리로 마련해야
횡성군이 요즘 어려운 지역경제 타계와 횡성의 비젼, 그리고 구제역 이후 소값 폭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횡성한우에 대한 대책 등의 각종 세미나와..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7월 10일
[사설] 군의원 배출하지 못한 면주민 소외감 느낀다
제6대 횡성군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았다. 1주년을 맞은 요즘 일부지역의 주민들은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군의원이 지역에서 배출된 면과 ..
횡성뉴스 기자 : 201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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