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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불법 광고물이 횡성입구 관문에 버젓이 ?
횡성교 옆 모 칼국수집 지붕 아래에 축협의 불법광고물이 붙어있다며 철거를 해야한다는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군청 담당자는 “민원이 들어와 ..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2월 26일
[오피니언] <기고> 모건스탠리의 기적! 우리도 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9.11테러 당시 2,687명의 생명을 구한 ‘모건스탠리의 기적’을 아시나요? 2001년 미국 9.11 테러 당시 3천여명의 사망자가..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2월 16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겨울철 사회 이탈 ‘청소년 탈선’ 주의보!
청소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경찰은 치안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아동, 청소년이 건전하게..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2월 16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치안이 곧 대한민국 치안”
최근 정부의 불안정과 연일되는 촛불집회 및 북한 동계군사훈련 등 대내외적 불안감에 국민들은 다소 지쳐가고 있는 시기에, 지난 12월 1일 강원..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2월 09일
[오피니언] (독자고발) 테마랜드 횡성에 있나요?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우천면 법주리 부근에 설치된 대형 광고탑에는 횡성군특산물 홍보와 함께, 10여년 전 문을 닫은 횡성테마랜드 홍보문구가 아직..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2월 09일
[오피니언] <기고> 횡성한우 홍콩수출에 대하여
횡성한우가 국내 최고한우에서 세계로 진출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너무너무 환영하고 반가운 일이다. 국내 유통에서 세계로 유통을 확대하는 것은 ..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1월 07일
[오피니언] <기고> 횡성한우를 올바로 지키려면(횡성군)
횡성군 횡성한우 보호·육성에 관한 기본조례에 대하여 1) 횡성군 횡성한우 보호·육성에 관한 기본조례 제1장 제2조 횡성한우는 “횡성에서 태..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0월 28일
[오피니언] <기고> 이제는 손쉽고 편리한 온라인투표(k-voting)로
선거하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공직선거를 떠올린다. 그러나 이러한 공직선거 외에도 우리 생활 주변에는 대표자를..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0월 28일
[오피니언] <기고> 바르고 건강한 정치를 위한 정치후원금
“자연의 맛 바른 먹거리, 건강한 맛 바른 먹거리, 내 몸이 좋아해요, 착하고 바른 먹거리”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다. 모 기업의 광고에 나오는..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오피니언] <기고> 횡성한우를 올바로 지키려면…
얼마 전 횡성축협에서는 조합원들에게 이해하기 힘든 안내문을 발송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안내문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횡성한우..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집회, 결사의 자유’ 와 일반국민 생존권 보장
국민의 기본권으로서의 집회·결사의 자유는 당연히 보장되어야 하고, 우리 경찰은 적극적으로 보호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10월 17일
[오피니언] 『독자의 눈』이런 것이‘탁상행정’
횡성우체국∼킹마트 주변 가로수 나무가 사라진 인도에 보도블럭이 없어 이곳을 지나가는 주민들이 한눈을 팔다가 넘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매우 높다..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9월 02일
[오피니언] 추석절 택배 가장한 범죄 주의
최근 인터넷을 통한 물건구입 후 택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 시중에서보다 인터넷을 통하여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거나, 물건구매 후 하루..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9월 02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휴가철 ‘성범죄’ 사전예방은 이렇게!
장마와 함께 무더운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계곡과 바다로 떠나 몸과 마음을 달래는 즐거운 계절이다. 또한 각..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7월 15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66주년 6·25전쟁, 학도병의 수기 (4)
결국 중상이자(重傷痍者)가 되어 한 평생을 불편하게 보내게 되었다. 이 전투는 5개월간의 악전고투로 이루어진 승리의 깃발이 꽃이었으나, 엄청난..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6월 13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66주년 6·25전쟁, 학도병의 수기 (3)
전시이기 때문인지 인간의 존재를 완전히 무시당하고 생명의 중함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군명(軍命)은 곳 죽음도 따라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당..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6월 03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66주년 6·25전쟁, 학도병의 수기 (2)
1950년 9월 19일 해군 제18기(해병대 3기·4기 해당)에 자원입대 하였다. 당시 전세가 위급한 상황이라 해군에서 해병대로 전역하는데 큰..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5월 30일
[오피니언] <독자기고> 66주년 6·25전쟁, 학도병의 수기 (1)
6.25전쟁은 한민족 최대의 비극이다. 엄청난 희생을 치른 전쟁은 아직도 휴전의 상태를 벗지 못하고, 그 환부(患部)는 여전히 피눈물을 흘리고..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5월 20일
[오피니언] <독자투고> “음주운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 변화됐다”
지난 4월 25일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대검찰청과 경찰청은 음주교통사고 처리기준을 발표했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첫째는..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5월 13일
[오피니언] <독자고발> 간판 지지대로 사용되는 ‘볼라드’
횡성오거리에서 구릿고개 부근에 설치된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인 ‘볼라드’에 한 부동산 업체가 이동간판을 고정시켜 놓아, 이곳을 지나가는 행인들..
횡성뉴스 기자 : 2016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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