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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횡성군 한 해 출생 100여 명에 사망 600여 명 지역소멸 심각 … 학교는 폐교 위기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면서 학력인구 감소로 올해 횡성군 관내 초등학교에서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하는 초등학교가 2개교, 나홀로 신입생이 ..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2월 24일
[사설] 정치권 이념논쟁 끝내고 법치를 존중하며 민생극복에 전념해야 한다
12.3 계엄 이후 탄핵정국으로 내수 경기는 더욱 땅에 떨어져 서민들만 죽을 맛이다. 하지만 국민들의 안위를 챙기고 먹고사는 문제부터 해결해야..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2월 17일
[사설] 내년 지방선거, 설 명절 밥상머리 민심 형성에 일찌감치 촉각
코로나 이후 지속되는 고물가로 올해 설 명절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정담을 나누는 일은 쉽지 않아 보인다. 우리 민족은 오래전부터 추..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1월 24일
[사설] 새해에는 지역 경기가 살아나는 횡성이 되길 기대한다
계엄과 탄핵사태로 지역경제가 매우 불투명하다. 장기화되는 고물가로 지역의 모든 업종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일부 업체는 도산 위기에까지 처해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1월 20일
[사설] 타 시·군 따라하는 사업은 실익 없다. 현실에 맞는 사업 만이 예산 낭비 막는다
횡성군이 횡성댐에 횡성호수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를 건설하려 하자 지역 내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문제는 환경과 예산 과다 투입이다...
횡성뉴스 기자 : 2025년 01월 06일
[사설] 어려울 때일수록 군민 힘 모아 이 난국을 극복해야 한다
가뜩이나 장기화 되어가는 경기침체 속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계엄·탄핵 정국으로 이어지면서 경제가 무너져 내리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2월 30일
[사설] 저물어가는 한 해 어려워지는 지역경기 대안은 없는가?
갑진년(甲辰年)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연말을 맞이하여 시가지 곳곳에는 트리가 점등되어 밤이면 화려하게 번쩍이지만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2월 16일
[사설] 국(局)체제 개편 컨트롤타워 역할 못해 조직 안 돌아가
횡성군은 자체 조직진단 결과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 방향을 반영해 군민을 위한 성과 중심의 일 잘하는 조직으로 지난 10월 1일 자로 조직을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2월 16일
[사설] 마을 주민 행복하고 마을 발전하려면 이장을 잘 뽑아야 한다
연말을 맞이하여 각 마을에서는 마을 총회를 열고 1년을 결산하며 마을 이장을 선출하는 마을이 생겨난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2월 09일
[사설] 일부 마을 이장 맘에 안 들면 각종 지원 사업 신청 행정 사항 전달 소외된다
횡성군은 11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행복(반값)농자재 지원과 유기질 퇴비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2월 02일
[사설] 유기질비료(퇴비) 지원사업 이대로는 각종 불법 못 막는다
농촌지역이 농한기로 접어드는 요즘 내년도 유기질비료 신청을 농가를 대상으로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1월 25일
[사설] 횡성군 각종 수의계약 특정 업체 몰아주기 관행 심각하다
코로나19 이후 장기화되어가는 경기침체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지역의 모든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건설경기는 민간사업이나 관급사업도 현저하게 줄..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1월 15일
[사설] 상습적 도로와 인도 불법 점용 이제 과감하게 정리해야 한다
횡성읍 내 일부 도로변과 인도는 각종 불법 점용사례가 늘고 있어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고 주민 통행에도 방해를 주고 있으나 관련 부서는 손을 놓..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1월 11일
[사설] 버덩말 경관농업단지 명소화 실효성 없다. 관광객 몇 명이나 찾나?
횡성군이 횡성읍 마산리 104번지 외 135필지 22ha(약 7만 평)에 버덩말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하고 1기작으로 봄에는 청보리(조사료용)를,..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1월 04일
[사설] 노인들이 바쁜 농사철 효잔치 바쁜 시기 피할 순 없나?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제11회 갑천면 어르신 효잔치를 시작으로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0월 28일
[사설] 횡성군 3국장 시대 행정서비스 달라지길 기대한다
횡성군이 민선 8기 전환점을 맞아 군정 목표 실현 및 핵심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군정의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갈 업무능력 중심의 조직으로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0월 21일
[사설] 해마다 반복되는 축제장 상차림비 불만 개선돼야
올해로 20회째 맞은 횡성한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한우 마니아들로 축제 기간 내내 북새통을 이루었다...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0월 21일
[사설] 한우축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기대, 준비에 만전 기해야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제20회 횡성한우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도심에서 벗어나 예전에 치루어 오던 섬강둔치로 자리를 옮겨 야심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10월 04일
[사설] 지역경제 살리는 답은 지역 상권 이용밖에 없어 보인다
유난히도 무덥고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더니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내려가 가을이 문 앞에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민족 고유의 명..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9월 13일
[사설] 조직개편 대규모 인사 임박 횡성군 공직사회 술렁
지금 횡성군의회는 제323회 임시회 회기 중이다. 이번 임시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지난 6월 11일 열린 횡성군의회 제321회 정례회에 ‘..
횡성뉴스 기자 : 20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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