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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횡단보도 도색해 주세요”

횡성읍내 주요 도로변 교통사고 위험천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3월 17일
ⓒ 횡성신문
횡성읍내 중심 도로변 곳곳이 교통사고 위험천만의 상태여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이들 도로를 살펴보면, 안전한 차량 통행을 위해 설치된 중앙선은 육안으로 식별조차 할 수 없이 방치되어 있는가 하면,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로인 횡단보도 역시 심하게 퇴색되어 있는 실정이다.

ⓒ 횡성신문


↑↑ 군청 앞 태기로변 역시 중앙선과 횡단보도가 육안으로 식별할 수 조차 없는 실정이어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 횡성신문
사정이 이렇다 보니 차량들은 중앙선을 넘나들기 일쑤이고, 주민들은 횡단보도를 이용하기 보다는 무단횡단하는 사태까지 발생되고 있는 실정으로, 주민들은 차선 및 횡단보도의 시급한 도색을 요구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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