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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청정횡성' 행동은 '실종'

도로변은 쓰레기처리장으로 전락(?)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3월 30일
↑↑ 둔내~안흥간 도로 지구교 근처에 버려진 쓰레기
ⓒ 횡성신문
‘미래청정법인 횡성’건설 운동이 범 군민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실종된 주민의식으로 주요 도로변이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지도 점검과 함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곳은 둔내에서 안흥간 도로 지구교 근처로, 이곳에는 폐 냉장고와 쇼파 등 가구류, 폐 타이어, 일반 쓰레기 등이 무단 방치돼 있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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