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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2리 청송 게이트볼장 개장

8300여만원 들여 300㎡ 규모 … 마을 숙원 해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4월 01일
ⓒ 횡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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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들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청일면 갑천2리(이장 신원복) 청송 게이트볼장이 개장됐다.

이날 개장식은 박명서 강원도의회 의원, 김춘환 횡성군의회 의원, 김병남 갑천면장, 고응규 갑천면게이트볼동호회장 등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갑천2리 마을 주민 및 노인들의 오랜 숙원사항으로 이날 마을회관 옆에 모습을 드러낸 청송 게이트볼장은 300㎡(90평) 규모로 83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됐으며, 용진건설(대표 지상복)이 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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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장식은 ‘미래청정법인 횡성’ 건설 결의문 낭독과 게이트볼장을 개장하기까지의 경과보고, 개회사와 축사, 기념촬영, 중식, 그리고 갑천면 9개 게이트볼동호가 참가한 친선 경기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마을주민들은 떡과 전 등 푸짐한 음식을 마련해 게이트볼장 개장을 자축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갑천2리 신원복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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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갑천2리 신원복 이장은 “마을 주민과 노인들의 숙원인 게이트볼장이 개장돼, 기쁘다”며 “앞으로 마을 주민간 일치단결하여 미래청정법인 횡성 건설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갑천2리는 1973년 7월1일 대통령령(제6542호) 군.면 간 경계조정에 따라, 갑천면에서 청일면으로 편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총 64세대 14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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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갑천2리는 조용하고, 아늑한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유량이 풍부해 가몸이 없고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는 미풍양속의 마을로 정평이 나 있으며, 주 작물은 벼농사와 함께 장뇌삼, 고추, 토종꿀 등이 생산되고 있다.

이와 함께 갑천2리 마을은 신원복 이장을 주축으로 남남현 노인회장, 이상노 새마을지도자, 조금녀 부녀회장 등이 새 농촌 건설운동을 적극 실천하며 깨끗한 마을을 가꾸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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