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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횡성군의회 방문

윤 의장 “명품 한우 고장, 청정의 고장” 강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4월 04일
ⓒ 횡성신문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김상현)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지난 1일, 횡성군의회(의장 윤세종)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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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는 이날 강서구의회 의원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3층 회의실에서 의원간 상견례와 함께 양 의회간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과 정보교환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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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세중 의장은 “횡성은 일제치하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대한독립 만세를 도내 최초로 대대적으로 외친 선열의 고장이자, 명품 한우의 고장으로 기름진 옥토에서 생산된 어사미는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강조한 뒤 “비록 인구는 작지만, 군민들이 일치단결하여 공동체적인 행복한 생활을 영위해 나가고 있는 살기좋은 고장으로, 매년 10월이면 한우 축제가 열리고 있는 만큼, 축제기간에 또 한번 횡성을 방문해 달라”고 주문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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