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신문 | | 면민 화합과 친목을 도모, 살기좋은 갑천면(면장 김병남) 건설을 다짐하기 위한 한마당 잔치가 지난 3일, 갑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이날 체육대회에는 한규호 횡성군수와, 윤세종 군의회 의장, 박명서 도의회 의원 등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면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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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갑천면체육회(회장 이대균)가 주최하고, 갑천면내 기관사회단체가 후원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체육대회는 18개 마을이 4개팀으로 나뉘어, 축구(남,여)와 배구, 줄다리기, 혼성계주, 투호 던지기, 발볼링, 사료포대 오래들기, 게이트볼,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등의 종목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  | | | ↑↑ 이대균 갑천면체육회장 | | ⓒ 횡성신문 | 이날 이대균 체육회장은 "오늘 체육대회는 주민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친목을 통해 행복한 갑천면을 만들어 나가고자,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만큼, 승부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 달라"며 "갑천면의 인구가 2년전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행복하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변화를 시도해 나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면민 화합과 단결, 친목으로 더욱 살기좋은 면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갑천면은 지역사회 발전과 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문화체육상 윤상춘(포동2리) △효부상 김미선(추동리) △향토봉사상 우옥자(하대1리) △농민상 서태원(매일2리) 씨 등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 | | ↑↑ 한규호 횡성군수가 김병남 면장과 함께, 대회장에 마련된 각 선수단 캠프를 방문, 면민들을 격려하고 있다 | | ⓒ 횡성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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