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인물

횡성군생활체육협의회 정명철 회장 취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지수, 행복지수 높이겠다" 강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4월 06일
ⓒ 횡성신문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선진 체육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있는 국민생활체육 횡성군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3일, 횡성향교 웨딩홀에서 거행됐다.

↑↑ 이임하는 제6대 이광수 회장
ⓒ 횡성신문
제6대 이광수 회장의 뒤를 이어 제7대 정명철 회장이 취임하는 이날 행사에는 한규호 횡성군수와 황영철 국회의원, 윤세종 군의회 의장, 이병헌 횡성교육장, 박용주 강원도생활체육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종목별 가맹단체장과, 생활체육 동호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7대 회장에게 바톤을 넘긴 이광수 제6대 회장은 “부족함이 많은 가운데 회장으로 취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3년이란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떠나려 하니 마땅히 일구어 놓은 것이 별로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며 “생활체육과 인연을 맺어 온 것이 13년으로, 비록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영원한 생활체육인으로 남아, 횡성체육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 봉사할 것”이라고 이임인사를 했다.

↑↑ 취임하는 제7대 정명철 회장
ⓒ 횡성신문
제7대 정명철 취임회장은 “횡성군 생활체육에 한 페이지를 남기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함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생활체육 현장에서 흘리는 작은 땀방울들이 가져오는 군민화합과 어울림은 지역발전을 위한 큰 원동력이 되는 만큼, 앞으로 횡성군 생활체육을 한 차원 높이는데 신명을 바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명찰 회장은 “생활체육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이 아닌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복지정책 중의 하나인 만큼, 생활체육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높이고 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지역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킴으로써 군민 화합을 이뤄 내고, 횡성만의 가치와 희망을 열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정명철 회장은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활성화하여 지역경제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스포츠 마케팅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룩해 나감은 물론,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학교체육과 생활체육을 유기적으로 연계시켜 나감으로써, 생활체육의 특성화와 다양화로 군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제7대 횡성생체협을 함께 이끌어 갈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정명철 취임회장
ⓒ 횡성신문
ⓒ 횡성신문
아울러 이날 정명철 취임회장은 앞으로 3년동안 횡성군생활체육을 함께 이끌어 갈 임원진에 대해 임명장을 전달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7대 생활체육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정명철 회장은 송호대학을 졸업, 농어민신문 횡성군지국장, 한국농업경영인 횡성군연합회장, 공근면체육회장, 횡성군 지역혁신협의회 위원으로 역임했으며, 현재는 제5대 횡성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부인 이정예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4월 0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448
총 방문자 수 : 32,228,134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