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신문 | | [청일면] 춘당지구 마을 주민들이 지난 6일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한마당 체육대회를 펼쳤다.
청일면 춘당지구는 봉명리와 속실리, 춘당1·2리 등 4개 마을로 구성된 신문화공간조성사업 대상지역으로, 이날 체육대회는 춘당지구 체육회(회장 최돈학, 속실리) 및 신문화공간조성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균환, 속실리) 주최로, 4개 마을이 청·백 2개팀으로 나눠, 족구와 게이트볼, 쟁반이고 달리기, 공몰고 달리기, 줄다리기, 계주, 여자축구 등의 종목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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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 춘당지구 체육대회는 올해로 5번째를 맞으면서 이날 대회는 봉명사물놀이 공연, 춘당2리 민요교실팀의 축하공연에 이어 해오름아트센터의 도자기 공예품 전시, 가양주 시음회 등도 함께 펼쳐졌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는 한규호 군수와 윤세종 군의회 의장, 박명서·진기엽 도의회 의원과 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유쾌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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