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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시가지 각종 공사로 주민 불편
비산먼지 발생, 인도는 공사 자재 적재장으로 전락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4월 12일
|  | | | ↑↑ 안흥면 시가지가 각종 공사로 비산먼지 발생과 함께 인도는 공사 자재 적자장으로 전락해 주민들이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는 등,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 | ⓒ 횡성신문 | | [안흥면] 안흥면 소재지는 요즘 각종 공사가 진행되면서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안흥면 소재지에는 안흥·강림시가지 우수관거 정비공사를 비롯, 안흥시가지 지중화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안흥시가지 지중화공사는 지난해 12월 15일 착공하여 오는 4월 30일까지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동절기를 피해 공사를 시공하느라 공기가 연장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안흥·강림간 시가지 우수관거 정비공사는 지난해 12월 4일 착공하여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안흥시가지 지중화공사는 한전 횡성지점에서 발주하여 섬강종합건설이 시공사로 되어있으며, 안흥· 강림시가지 우수관거 정비공사는 횡성군이 발주하여 효성건설, 태영건설, 정상종합건설, 현대건설, 섬강종합건설 등 5개회사가 시공사로 6억6백만원의 공사비로 수의계약을 받아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담당자는 말했다.
수의계약 발주에 대해 관계자는, 현재 환경관리공단에서 발주한 충주댐 상류 하수도시설 확충공사와 구간이 중복이 되어 있어, 이러한 구간은 수의계약을 주어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장관계자는 “5개 건설사가 공동으로 횡성군으로부터 발주만 받았지, 공사는 섬강종합건설에서 단독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 섬강종합건설은 공동으로 수의계약 받은 공사를 4개사로부터 하도급 받아 공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흥면 주민 A씨는 “요즘 바람만 불면 공사로 인해 먼지가 나고, 시가지 면사무소 옆 인도는 공사 자재 야적장으로 전락하는 등, 주민생활과 통행에 불편이 말할 수 없이 많다”며 “공사를 하는데 있어 주민들이 다소 불편이야 감수해야 겠지만, 공사로 인한 먼지는 말할 수 없고, 주말이면 교통혼잡 또한 상당한데 대책이 미흡한 것 같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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