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군수기 테니스대회 ‘성황’
22개팀 참가 … 섬강클럽 우승기 거머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5월 09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을 전국 최고의 테니스 메카로 승화‧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2009 횡성군수기 테니스대회가 지난 3일, 섬강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됐다.
횡성군테니스연합회(회장 김재문)가 주관하고, 횡성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정명철)가 후원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회는 테니스 동호인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붐을 조성, 날로 성장‧발전하고 있는 횡성 테니스의 맥을 이어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이번대회는 지난해 우승팀 섬강클럽을 비롯해 테니즌클럽, 매화클럽, 둔내클럽, 안흥클럽 등 2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대회에서 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군은 우리나라 테니스계의 자존심 백승복 선수와 이형택 선수를 배출한 고장으로, 현재도 우천초등학교와 우천중학교 테니스 꿈나무들이 제2의 이형택을 꿈꾸며 전국 무대에서 횡성의 자존심을 지켜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테니스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동호인간 화합과 친목을 통한 동호인 저변확대로 횡성을 전국 최고의 테니스 메카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선수 선서로 시작된 이날 대회는 조별(7개조) 리그로 총 8개 코트에서 시종일관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유감없는 기량 발휘 및 팀원들의 응원전 등 열전이 펼쳐졌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경기 결과 섬강클럽(회장 황병철)이 지난해 대회에 이어 우승기를 거머줬으며, 준우승은 아침이슬클럽(회장 남궁휘), 공동3위는 테니즌클럽(회장 고남주)과 둔내클럽(회장 정희섭)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횡성군테니스연합회 김재문 회장은 “테니스는 횡성의 자존심이자 효자 종목인 만큼, 앞으로 동호인들과 함께 우수 꿈나무 발굴‧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돼지통 바베큐를 준비,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 및 가족들과 함께 시식하면서 횡성테니스 영원한 발전과 신기루를 이뤄 나가자고 다짐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5월 09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7,272 |
|
총 방문자 수 : 32,232,958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