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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초교 한마당 큰잔치 다채롭게 열려
80~90년대 운동회 분위기 재현, 학부모 추억속에 매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5월 09일
|  | | | ⓒ 횡성신문 | | 5월 가정의 달이자 어버이 날인 지난 8일 성북초등학교(교장 박희영)에서는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운동장에 모여, 즐겁게 뛰고 달리는 ‘성북 한마당 큰잔치’가 펼쳐졌다.
하늘에는 만국기가 형형색색 휘날리는 가운데 펼쳐진 성북 한마당 큰잔치는 ‘자신의 꿈을 키우고 펼치는 학교’라는 주제로, 전교생들이 방과후 활동을 통해 익힌 끼와 재능, 그리고 그동안 갈고 닦은 체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면서 응원과 환호, 그리고 열광의 박수소리는 성북초교 운동장을 떠들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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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한우팀과 더덕팀으로 나뉘어 펼쳐진 성북초 잔치마당은 6학년 학생들의 100m달리기를 시작으로, 5~6학년의 퓨전 부채춤, 4~5학년의 곤봉체조, 1~2학년의 율동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면서 80~90년대의 운동회 분위기를 재현, 학부모들이 추억속으로 매료되기도 했다.
또한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물동이 줌마렐라’ 경기와 내빈들의 ‘나도 왕년에는…’이라는 경기는, 이미 중년을 훌쩍 넘은 어른들의 느린 움직임에 학생들이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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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이밖에도 오재미 바구니에 던지기, 손님 모셔오기, 쌀포대에 몸을 담고 달리기, 줄다리기 등의 경기에 이어 한마당 큰잔치의 꽃인 청백 이어달리기로 막을 내린 성북초교 한마당 큰잔치는 재학생과 학부모, 동문 등이 함께 참여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성북초교 박희영 교장은 “그동안 교실안에서 공부만 하던 시간에서 오늘은 우리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넓은 운동장을 힘차게 뛰고 달리는 날인 만큼, 질서정연하게 자기편에게는 응원의 박수를, 그리고 다른편에게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운동회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자신의 꿈과 이상을 착실히 실천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성북의 학생들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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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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