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둔내면, 제약특화 의료산업 중심지로 거듭난다
현천리 일원 85만㎡, 일반산업단지 지정·고시 … 2013년까지 완공 예정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5월 21일
사계절 종합관광 휴양의 도시로, 화훼의 고장인 둔내면이 앞으로 제약특화 의료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강원도는 강원도개발공사(대표 조방래)가 신청한 둔내면 현천리 일원 85만2870㎡ 부지에 대해 지난 15일, 횡성 둔내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했다.
횡성둔내일반산업단지는 보상비, 토목공사비, 기반시설비 등 총 615억원이 투자되며, 강원도개발공사가는 오는 2010년 5월까지 실시계획승인을 완료하고, 기반공사 등을 통해 2013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둔내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98개 이상의 제약특화 의료업체 및 음식료품,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업체 등이 입주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종업원도 2600여명 이상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로 인해 횡성군은 중부권의 2차 산업 중심지역으로 산업경제도시로 성장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고부가가치 제약산업 유치를 선점할 수 있는 유리한 토대가 구축되어 원주시와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제약특화 의료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강원도는 관계자는 “횡성은 영동고속도로 도로변에 위치하고, 원주시·경기도와 연접하여 편리한 교통망과 쾌적한 연구환경, 저렴한 공장부지 등의 장점을 갖춘 기업이전 선호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횡성 둔내 산업단지가 조기에 조성되어 제약특화 의료업체 등 많은 우량기업들이 이전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및 인․허가 등 행정절차 신속하게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5월 2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6,619 |
|
오늘 방문자 수 : 17,199 |
|
총 방문자 수 : 32,223,371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