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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상하가리 일원, 일반산업단지 지정·고시

88만㎡ 규모 2013년 완공 … 90여개업체 입주 예정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5월 31일
횡성군 우천면 상하가리 일원이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됐다.

강원도는 지난달 29일자로 횡성군이 신청한 우천면 상하가리 일원 88만㎡를 ‘횡성 우천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했다.

횡성우천일반산업단지는 생명안전 신소재 산업단지로, 사업비는 보상비를 포함해 1189억원를 투자될 계획이다.

횡성우천일반산업단지는 산업시설용지 51만㎡, 주거용지 8천㎡, 공원 및 녹지용지 18만㎡ 등 총 88만㎡ 규모로, 올해 6월부터 실시계획 수립용역에 착수, 토지보상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13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된 횡성 우천 사업지구는 영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 향후 물류 수송 등에 편리함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원주시와 연계한 원활한 인력수급, 횡성댐에서 공급되는 안정된 용수 및 전력공급, 최적의 청정환경에 위치해 있는 부지로 입주 기업들로부터 각광을 받을 것으로 횡성군은 내다보고 있다.

우천 일반산업단지는 둔내 산업단지와 함께 지역특성을 고려한 개발로, 쾌적하고 환경친화적인 특화 산업단지로 조성되면서 현재 가속화 되고 있는 수도권 기업 지방이전을 고려해 적극적인 기업 유치가 이뤄짐으로써,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여기에다 횡성군은 원주시와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춘천∼홍천∼원주를 잇는 생명·건강산업 클러스터의 중심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횡성 우천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단지내에는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식료품 제조업, 자동차 부품 제조업, 기타제품제조업 등 90여개 업체가 입주할 계획이어서 지역 산업경제 활성화는 물론 2000명의 고용창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도에서는 산업단지의 조기 조성과 많은 우량기업들이 유치될 수 있도록 신속한 인·허가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하여 나갈 계획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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