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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 동반성장 구심체 모색
새말IC 명칭변경 등, 현안사항 공동대응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6월 01일
횡성군과 원주시가 동반성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횡성군과 원주시는 지난달28일, 횡성읍 북천리 소재 식당에서 양 지역간 공동 현안사항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  | | | ↑↑ 사진 좌로부터 윤세종 횡성군의회 의장, 원경묵 원주시의회 의장, 한규호 횡성군수, 이계진 국회의원, 황영철 국회의원 | | ⓒ 횡성신문 | |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횡성군에서 황영철 국회의원, 한규호 횡성군수, 윤세종 군의회 의장이 참석했고, 원주시에서는 이계진 국회의원과 원경묵 원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양지역 공동 현안사항인 국도 5호선과 6호선, 42호선 지방도확·포장, 자전거도로 개설, 묵계탄약고 이전, 비행장소음피해, 새말IC를 동횡성IC로의 명칭변경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영동고속도로 새말IC는 자연부락명(새말)으로 횡성을 방문하는 외지방문객들의 혼란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기업, 레저·스포츠 도시로 발전하는 횡성의 지역 이미지 홍보에도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새말IC를 동횡성IC로 명칭을 변경하는데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본지 제8호 5월18일자 보도)
한편 횡성군과 원주시는 2007년 2월 횡성·원주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채택하고 치악권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지역의 현안·숙원사항과 동반성장을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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