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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게 한바탕 놀아보세”
제14회 강원도 사물놀이 경연대회 … 정선군 대상 수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6월 22일
|  | | | ⓒ 횡성신문 | | ‘쿵딱, 쿵딱, 쿵쿵딱’ 지난 17일 횡성군 실내체육관 주변에서는 경연대회 참석하는 각 시·군의 사물놀이패들의 연습이 한창이었다.
한국문화원연합회 강원도지회가 주최하고, 횡성문화원이 주관한 제14회 강원도 사물놀이 경연대회가 강원도와 횡성군 후원으로, 지난 17일, 도내 16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횡성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경연대회 심사 기준은 개개인의 기량보다는 놀이패 전원의 단합된 모습이 더 중요하게 요구된 가운데, 경연대회에 출전한 16개 시·군 사물놀이패들은 신명나는 놀이 마당을 펼쳤다.
|  | | | ⓒ 횡성신문 | | 원주시의 전통민족예술단의 북소리로 막이 오른 이날 경연대회는 빨간색 풍선과 옷으로 붉은 물결을 만들며 열띤 응원을 펼치는 원주 응원단의 성원에 힘입어 멋진 공연을 펼쳤으며, 고성군 풍물패 파도소리의 연주를 끝으로 모든 경연은 끝이 났다.
특히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지난해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횡성문화원 어사매 풍물단의 시범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들로부터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
|  | | | ⓒ 횡성신문 | | 이날 대회의 대상은 정선군의 큰너울 풍물회에게 돌아갔고, 금상은 양구군의 양구풍물패 ‘터’, 은상은 춘천시의 춘주 어울마당과 영월군의 누리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동상은 화천군의 더불어 풍물단, 삼척시 너른마당 풍물패, 동해시 사물놀이패 다디미, 강릉시의 임영 사물놀이패, 속초시 주부풍물단등이 수상을 기쁨을 안았다.
한편, 이날 사물놀이 경연을 지켜 본 관람객들은 “즐겁고 신명나는 하루였다”고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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