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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으로 군민과 눈높이 맞춘 군의회

청정환경사업소에서 재활용품 선별 체험 구슬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6월 28일
ⓒ 횡성신문
“여기 반장님이 누구세요. 재활용을 분류하러 왔는데 우리가 할 일이 뭔가요”
횡성군의회(의장 윤세종)가 군민들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현장체험을 통한 발로 뛰는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재활용품 선별작업에 나섰다.

지난 26일 군의회는 윤세종 의장을 비롯해 김시현 부의장, 김재환‧김춘환‧정명철‧변기섭 의원과 임태규 의사과장, 송영국 의사담당 등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횡성읍 학곡리에 위치한 청정환경사업소(소장 김승기)를 방문해,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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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군의원과 직원들은 청정환경사업소를 방문하자마자 PT병과 깡통,플라스틱류 등이 쌓여 있는 재활용품 선별 작업장으로 향해, 구두를 장화로 갈아 싣고 페인트로 코팅된 목장갑을 끼고 산더미처럼 쌓인 재활용품을 하나 하나 선별하기 시작했다.

분주한 손길을 움직이기를 10여분이 지나자 의원들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고, 목에 두른 수건으로 땀을 닦는 모습은 의원 신분이 아닌, 영락없는 보통사람으로 친근감이 느껴졌으며, 이날 의원들은 재활용품 선별 작업과 함께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효율적인 재활용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를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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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종 의장은 “군민들과 눈높이 같이 하기 위해 재활용품 선별 체험활동을 펼치게 되었으며, 땀을 흘리고 나니 기분이 좋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은 의정활동을 펼침에 있어서도 군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민생활 연계 정책 수립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의회는 지난 2월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횡성읍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운반을 하며, 주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 등을 파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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