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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 부곡리방면 411번 지방도 ‘위험천만’
도로폭 좁고 굴곡 심해 차량 추돌·전복 잇따라 … 대책마련 시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06일
|  | | | ⓒ 횡성신문 | | 강림면 소재지에서 부곡리간 411번 지방도로가 도로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차량 추돌 및 전복사고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어, 시급한 대랙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이곳 도로는 노폭이 6m정도에다 중앙선까지 없어, 차량들이 곡예운전을 일삼는 등, 심지어는 심한 굴곡에서는 운전자들이 반대편 차선까지 침범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안전사고에 심하게 노출돼 있다.
|  | | | ⓒ 횡성신문 | | 실제로 지난 3월27일 오후 1시 30분경에는 이곳을 통행하는 시내버스가 커브길에서 미끄러지면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 2명이 경상을 입기도 했다.
또한 이곳 도로는 햇빛이 들지 않고 그늘져 동절기의 경우에는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미끄러지는 사고까지 자주 발생하고 있다.
|  | | | ⓒ 횡성신문 | |
|  | | | ⓒ 횡성신문 | | 이곳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은 이곳 도로변 야산을 깎아, 도로폭도 넓히고 굴곡도 줄이는 대책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이곳 도로의 경우 굴곡이 심한 곳은 120도 가량에다, 대형 화물차량 및 덤프트럭 등이 자주 통행하는 곳이어서 항상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는 실정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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