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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기업하기 좋은 고장 ‘각광’
올들어 24업체 이전 유치 … 민선4기 들어 96개 업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06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이 ‘기업하기 좋은 고장’으로 수도권 및 지방 소재 기업들로부터 안성맞춤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코렉스에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에서 경기도 등 수도권 등지에서 7개 기업이 강원도 횡성군으로 기업을 이전하기로 하고, 기업이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횡성군은 지난 2007년과 2008년 2년 연속 도내 기업유치실적 1위를 거양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고장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횡성군은 지난 4월 8일에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강원세일즈 기업유치 설명회 현장에서 8개 기업에 대해 이전 유치를 이끌어 내는 등,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고장의 대외적 이미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횡성군은 그동안 기업유치 전략과 유치마인드, 유치노하우 등을 발휘하면서 민선4기 출범첫해인 2007년에는 41개 업체, 2008년 31개 업체에 이어 올해는 지난 1일을 기준으로 24개업체가 이전 또는 이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 | | ⓒ 횡성신문 | | 이번 행사에서 횡성군과 이전협약(MOU)을 체결한 업체는 (주)아이씨에이(대표이사 한명범) 외 6개업체로, 투자계획은 총 525억 규모로 580여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횡성군이 수도권 등 기업들의 투자선호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요인은, 수도권과 근접해 있는 지리적 이점과 접근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 저렴한 공장부지 및 안정적인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횡성군은 이러한 수도권 및 지방 기업들의 이전 붐과 연계해, 저렴한 공장입지의 원활한 공급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입지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영동고속도로 새말IC 및 둔내IC 부근에 기업입지 인프라 3개단지를 신규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어, 신규 농공단지 및 일반산단 조성공사가 본격화 될 경우 횡성군의 기업이전은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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