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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확인으로 구슬땀 흘리는 군의회
8일부터 14일까지 35개 사업장 확인 강행군 돌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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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의회(의장 윤세종)가 올해 횡성군이 추진한 주요 사업에 대한 사업장 현장확인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등, 생동감이 넘쳐나고 있다.
횡성군의회는 지난 1일 제198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15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 7일까지 2008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에 따른 심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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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이후 8일부터는 횡성군이 올해 상반기 동안 추진한 주요사업장을 오는 14일까지 순회·방문하며 현장확인을 통해 문제점이 돌출된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개선을 요구하는 등, 칼날을 세우고 있다.
군의회가 오는 14일까지 펼치는 주요사업장 대상지는 우천면 하궁지구 기계화 확·포장사업과 안흥면시가지 우수관로 공사장, 공근면 초현리 공근농공단지 조성사업장, 횡성읍 읍하리 3·1공원 조성사업, 횡성문화체육공원사업장 등 총 35개 사업장으로, 매 사업장을 강행군하는 의원들의 모습과 눈빛은 자못 진지하고 의욕이 넘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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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지난 8일 군의회는 우천면 하궁지구 기계화경작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맨 처음 둘러 본 뒤, 양적리 가축분뇨처리 공동자원화시설 공사 현장으로 발길을 옮겨서는 진입로 설치의 문제점과 가축분뇨처리로 인해 발생되는 악취 등으로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적했다.
특히 군의회는 분뇨처리장 진입로가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진입로를 보완·설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전재마을 하수도 시설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서는 혜택을 보는 세대가 9가구 정도인데 군민의 혈세를 인기성으로 지출할 수 있느냐고 공무원을 질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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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이와 함께 안흥면시가지 우수관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서는 안흥찐빵축제가 도래하고 있는 만큼, 축제전에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여 주민들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윤세종 군의회 의장은 “이번 현장확인은 예산집행 합법성과 타당성을 꼼꼼히 따져 보고, 돌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개선 및 보완을 요구하여,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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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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