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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학 복지행정과 명성 떨쳐
국가공인 행정관리사 시험 18명 응시, 100% 합격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10일
송호대학 복지행정과(학과장 이광모 교수)는 한국행정관리협회 주관 제12회 국가공인 행정관리사 자격시험에 18명이 응시하여 전원이 합격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합격자의 등급을 보면 1급 3명, 2급 3명, 3급 12명이며, 학생들은 학기 초부터 교수의 특별지도 하에 등급별 학습모임을 만들어 토요일은 물론 일요일에도 학교 도서관에 모여 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해 왔다고 한다.
대부분 40세 이상의 만학도임을 고려할 때 이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경주해 왔는지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합격자 중에는 횡성군의회 윤세종 의장과 신대인 의원이 1급에 응시하여 2차례의 엄격한 논문심사를 통해 당당히 합격하는가 하면, 횡성군청 공무원도 7명이 2급과 3급에 각각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들 합격자들은 앞으로 국가로부터 행정전문가로서의 공식 자격을 인정받게 되며, 입법 또는 조례 등이 제정될 경우에는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제27조 가점평정) 및 지방공무원 평정규칙(제23조 자격증 등의 가점)에 의하여 인사고과에 가산점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합격자들은 교육인적자원부 학점은행제 학점 인정에 의거하여 1급 30학점, 2급 20학점, 3급 14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지방공무원교육훈련법 시행령(교육훈련시간의 승진반영)에 따라 공무원 교육 이수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공인 행정관리사 시험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시행되며, 급수별 평가내용은 1급은 1차 정책분석평가론, 2차 논문심사를 통과해야 취득할 수 있다.
2급은 1차 평가(행정관계법규, 조직인사행정론, 자치행정론), 2차 실무평가(조직관리+인사관리), 소양평가 등에서 평균 60점 이상(과락 과목별 40점 이하)을 취득해야 하며, 3급은 1차 평가(한국행정론, 재무회계론, 사무관리론), 2차 실무평가(재무회계+사무관리), 소양평가 등에서 평균 60점 이상(과락 과목별 40점 이하)을 취득하여야 한다.
한편, 송호대학 복지행정과는 지난해 2급 12명, 3급 3명 등 총 15명의 공인 행정관리사를 배출한 바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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