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예술

횡성한우축제 10월15일 ‘팡파르’

섬강둔치에서 5일간, 오감만족의 전국 축제로 명성 재확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7월 12일
ⓒ 횡성신문
‘횡성한우’의 명성이 인기를 더해 가고 있는 가운데, 제6회 횡성한우축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섬강둔치 일원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그동안 명품한우로 제고되어 왔던 ‘횡성한우’의 이미지가 최근 들어 일부 소비자들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음에 따라, 축제를 통해 다시금 ‘횡성한우’의 이미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정체정을 확립해 나가기 위한 것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 횡성신문
ⓒ 횡성신문
이에 따라 횡성한우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윤세종)는 이번 축제를 ‘오고 싶소, 보고 싶소, 먹고 싶소, 사고 싶소, 즐기고 싶소’ 등 오감만족의 독특한 전국적인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6일 횡성군문화관 2층 회의실에서는 제6회 횡성한우축제 첫 추진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

횡성군 기획감사실 이달환 문화예술담당의 축제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윤세종 추진위원장의 진행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다.

↑↑ 윤세종 횡성한우축제 추진위원장
ⓒ 횡성신문
이날 회의에서 윤세종 추진위원장은 “지난해 축제를 회고해 보면, 각종 프로그램 준비에 있어 부족함이 많고, 또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많은 불편함이 초래되었던 만큼, 올해 축제는 지난해 돌출되었던 문제점들을 최대한 보완하고 개선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축제로 승화시켜 나가는데 만전을 기해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축제 추진위원들은 “축제 준비기간이 앞으로 3개월 밖에 남지 않아 다소 프로그램과 추진계획 준비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장을 몇명이 찾았느냐는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으로, 횡성한우축제를 감동적인 축제로 승화·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 횡성신문
ⓒ 횡성신문
이와 함께 이날 추진위원들은 “그동안의 축제 프로그램을 보면 내세울 것이 부족했다.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한우를 테마화 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한우의 고장답게 전국 최고의 명품 축제로 승화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축제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여러차례의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확정,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09년 07월 1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9,244
총 방문자 수 : 32,225,41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