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오는 25일 작은마을 연꽃이야기 축제가 열리는 공근면 도곡리 도새울마을 비석 | | ⓒ 횡성신문 | | 은은한 연꽃의 향으로 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가득 채우기 위한 ‘작은 연꽃이야기 축제’가 오는 25일, 공근면 도곡리 도새울마을(이장 최성환) 연꽃공원 인근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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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횡성신문 | | 도곡리 연꽃 축제는 보고, 듣고, 느끼며, 배우고, 맛보는 ‘오감만족축제’로 종이 연꽃접기, 수련 분갈이하기, 연꽃 탁본뜨기, 연 수묵화그리기 체험행사를 비롯해 오곡 연잎밥 만들기, 연잎주 시음, 연잎떡, 연꽃지짐 시식, 연꽃차, 연잎차 시음, 연잎버거 만들기 등 연꽃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  | | | ↑↑ 공근면 도곡리 최성환 이장 | | ⓒ 횡성신문 | 또한 즐길거리로 섹소폰 연주회, 트랙터 열차타기, 성황당 소원 적어 걸기, 연꽃 사진 콘테스트 등 오래 남을 추억거리와 농산물 판매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개최될 예정이다.
도곡리 최성환 이장은 “오랫동안 고민하고 생각한 끝에 조심스레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고루한 농촌의 이미지를 벗고 축제를 통해 도새울 마을도 알리고 주민들의 소득도 늘리기 위해 그간 이종목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